• 이태섭 신임회장 취임

    연세대학교 미주(북남미) 총동문회 14대 신임회장으로 이태섭(사진)씨가 취임했다. 이태섭 신임회장은 "다방면에 종사하고 있는 동문들의 힘을 모아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는 곳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봉사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한인사회 코로나 극복, 두팔 걷고 지원”

    신축년 새해가 밝았지만 여전히 코로나19의 그늘에 가려있다. 2021년도 쉽지않은 한 해가 예상된다. 한인 사회도 기나긴 어둠의 터널을 지나고 있기는 마찬가지다. 그렇다고 손놓고 기다리고 있을 수만은 없다. 누군가는 코로나19 때문에 신음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나서줘야 한다.

  • "한인사회 대변 '봉사단체' 역할에 주력"

    신축년 새해가 밝았지만 여전히 코로나19의 그늘에 가려있다. 2021년도 쉽지않은 한 해가 예상된다. 한인 사회도 기나긴 어둠의 터널을 지나고 있기는 마찬가지다. 그렇다고 손놓고 기다리고 있을 수만은 없다. 누군가는 코로나19 때문에 신음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나서줘야 한다.

  • "외국인들에게 궁중요리 서브 자부심"

    지난 2020년은 코로나19의 창궐로 우리 삶에 큰 숙제를 남긴 한 해였다. 코로나 공포는 모든 것을 바꿔놓았다. 경제를 마비시키고 삶의 터전을 송두리채 빼앗아갔다. 그러나 피를 말리는 '코로나 사태'에 굴하지 않고 온갖 어려움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일터를 지키며 하루하루에 충실한 사람들이 있다.

  • CIA 국장에 윌리엄 번스 지명

    윌리엄 번스 전 국무부 부장관(64·사진)이 조 바이든 차기 행정부의 중앙정보국(CIA) 국장으로 발탁됐다.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버락 오바마 정부 당시 국무부 부장관을 지낸 번스를 CIA 국장으로 지명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11일 성명을 통해 "그가 새 CIA 국장이 되면 미국인들은 마음 편히 푹 잘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한인회=봉사단체' 새 이정표 남겼다

    최초의 1. 5세 영어권 한인회장, 유난히 많았던 '굵직굵직한 이슈' 해결 앞장 돋보인 리더십. 로라 전 LA한인회장이 오늘(31일)을 끝으로 제임스 안 신임 회장 당선자에게 자리를 물려주고 한인회를 떠난다. 제 33대와 34대 회장을 연임한 전 회장에겐 항상 '최초', '첫' 이란 수식어가 따라다닌다.

  • 타임지 첫 선정 '올해의 어린이'는 15세 미국 과학 소녀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100인을 매년 선정하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처음으로 '올해의 어린이'를 뽑았다. 타임지는 과학자이자 개발자로 이름을 알린 15세 인도계 미국 소녀 기탄잘리 라오가 5천 명이 넘는 8∼16세 후보를 제치고 첫 '올해의 어린이'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 혜민스님, 美에도 콘도 보유?

    ‘남산뷰' 자택 공개 논란 끝에 모든 활동을 중단한 혜민스님(사진)이 정식 승려가 된 후로 뉴욕의 아파트(콘도)를 구매한 것으로 의심되는 부동산 등기 이력을 2일 연합뉴스가 입수했다. 미국 뉴욕시 등기소 웹페이지에서 내려받은 '라이언 봉석 주(RYAN BONGSEOK JOO)'라는 인물의 부동산 등기 이력 문서를 분석한 결과 그는 2011년 5월 외국인 B씨와 함께 뉴욕 브루클린에 있는 N 주상복합아파트 한 채를 약 61만 달러에 사들였다.

  • "자녀만 8명" 상속 분쟁 예고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난 아르헨티나 축구 영웅 디에고 마라도나(60)의 유산을 두고 유족들 간의 상속 분쟁이 일어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마라도나는 유서를 남기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마라도나는 선수와 감독 시절 높은 연봉과 광고 계약 등으로 막대한 돈을 벌어들였으나 마약과 복잡한 여성 문제 등으로 상당 부분 낭비했다.

  • 미 메릴랜드 주지사 한국계 부인, 한국정부 훈장 동백장 받아

    (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특파원 = 래리 호건 미국 메릴랜드 주지사의 부인인 한국계 유미 호건 여사가 24일(현지시간) 한국 정부로부터 훈장인 동백장을 받았다. 메릴랜드 주정부에 따르면 유미 호건 여사는 이날 워싱턴DC 주미 한국대사관에서 호건 주지사와 이수혁 주미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훈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