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철수, 뉴욕 마라톤 '3시간59분' 완주

    안철수 42. 195㎞ 풀코스 역주…스탠포드 방문학자 체류. 스탠퍼드대 방문학자 자격으로 미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진 안철수(사진) 전 바른미래당 의원이 3일 뉴욕시티마라톤에 참가, 풀코스를 완주했다. 안 전 의원은 이날 뉴욕 스테이튼 아일랜드에서 출발해 브루클린, 퀸스를 거쳐 맨해튼의 센트럴파크까지 이어진 42.

  • "1세대와 차세대 간 간극 해결 급선무"

    1. 5세·2세들위한 한반도 통일 문제 '토론의 장' 절대 부족 …한인회, 평통 등 주도적으로 나서야. 본보는 창간 20주년을 맞아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후원으로 사회·정치, 경제, 종교, 그리고 통일 분야의 전문가들과의 집중 인터뷰 및 대담을 통해 '한반도 평화와 국제관계'를 조명해 보는 기획 보도를 마련했다.

  •  IS 수괴 최후 영상 공개

    미국이 IS(이슬람 국가)의 수괴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48)를 공습하는 모습을 일부 공개했다. <관계기사 11면>. 미군 중부사령부 케네스 멕켄지 사령관은 30일 워싱턴 국방부에서 브리핑을 열고 미군 특수부대가 알바그다디가 은신해 있는 건물에 진입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영상을 공개했다.

  • "막대한 비용 보다, 엄청난 미래 이득"  

    본보는 창간 20주년을 맞아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후원으로 사회·정치, 경제, 종교, 그리고 통일 분야의 전문가들과의 집중 인터뷰 및 대담을 통해 '한반도 평화와 국제관계'를 조명해 보는 기획 보도를 마련했다. ▣많은 한인들이 막대한'통일 자금'을 걱정하고 있다.

  • 입양아 출신 한국계 LAX 경찰국장 임명

    생후 5개월만에 미국으로 입양된 혼혈 한국인이 LA국제공항의 치안을 맡고있는 공항경찰의 최고 수장의 자리에 올라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세실 람보(60) 전 LA카운티 셰리프 부국장으로 지난 10일 LA국제공항 당국에 의해 새로운 공항경찰국장으로 지명됐다.

  • "北 체제안전 보장이 통일 대화 첫 단추"

    본보는 창간 20주년을 맞아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후원을 받아 사회·정치, 경제, 종교, 그리고 통일 분야의 전문가들과의 집중 인터뷰 및 대담을 통해 '한반도 평화와 국제관계'를 조명해 보는 기획 시리즈를 마련했다.

  • 넉달 만에 등장 이설주…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금강산의 남측 건설 시설을 뜯어내라"고 일갈하며 지시한 날. 금강산 관광지구를 돌아보는 현장에 그의 부인 이설주 여사가 함께했다. 흰색 상의 차림의 김 위원장은 바위 사이에서 지팡이를 짚고 있었다.

  • 95세 카터 전 대통령  2주만에 또 낙상 입원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조지아주 플레인즈 자택서 넘어져 병원에 입원했다고 카터 센터가 22일 밝혔다. 센터측은 "카터 전 대통령이 전날 밤 낙상으로 병원에 입원했으나 정신이 아주 맑은 상태로 집에 머물고 있다"고 전했다.

  • 볼리비아 대선 한국계 정치현 목사 돌풍

    8. 77% 득표 3위 선전…12월 결선 진출 실패 불구 '캐스팅보트'역할 존재감 부각. 볼리비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한국계 정치현(49·본보 9월4일자 종교면 보도) 후보가 돌풍을 일으켰다. 목사 겸 외과 의사로 활동 중인 정 후보는 에보 모랄레스 현 대통령과 선명한 대립각을 세우고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내 볼리비아 유권자의 이목을 끄는 데 성공했다.

  • '제5공화국 국정 최전선'

    노신영(사진) 전 국무총리가 지난 21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9세. 노 전 국무총리는 제5공화국 국정의 최전선에서 섰던 인물이다. 정통 외교관 출신인 고인은 주제네바대표부 대사 시절 전두환 전 대통령이 이끈 신군부의 부름으로 발탁돼 외무장관(1980∼1982), 국가안전기획부장(1982∼1985), 국무총리(1985∼1987)를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