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택환 교수 유력 수상자"

    올해 한국 과학자가 노벨상?. 올해 노벨상 수상자가 오늘부터 12일까지 잇따라 발표되는 가운데 사상 최초로 한국인 수상자가 나올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는 연초부터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어느 때 보다 과학 분야 수상자 발표에 관심이 쏠린다.

  • 동생 “보고싶어”, 언니는 “아직 용서가…”

    프랑스에 입양된 자매가 38년 만에 미국 뉴욕에 거주하는 친아버지(74)를 찾았다. 무리엘 알리(한국명 민지현·44) 씨와 한살 언니는 최근 아동권리보장원 입양인지원센터의 도움으로 친아버지를 극적으로 찾는 데 성공했다.

  • 코로나로 백악관 뒤흔든 ‘트럼프 수양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19 감염 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여러 행사를 마스크 없이 활보한 트럼프 대통령이 언제, 어디서 감염됐는지는 불투명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 일정에 대부분에 동행했던 호프 힉스 보좌관이 ‘슈퍼 전파자’로 의심받고 있다.

  • [이·사·람] 지역사회 복지 향상 위해 최선

    종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차 헬스 시스템스(CHA HealthSystems)' 소속 '할리우드 차병원'은 2020년 10월 5일부로 마르셀 로 신임 병원장 겸 최고 경영자(CEO)를 임명한다고 밝혔다. 존스 헬스센터'및 '존 웨인 암센터(2014-2019년)'의 최고 경영자를 역임하며 뛰어난 경영성과와 리더십을 인정받은 바 있다.

  • 7남매 둔 48세 수퍼맘 ‘뼛 속까지 보수’

    고(故)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전 연방대법관의 후임에 지명된 에이미 코니 배럿(48) 제7연방항소법원 판사는 젊은 나이에도 보수 진영 안에서 칭송받아온 뼛속 깊은 보수주의자다. 그는 상원 인준을 거쳐 임명되면 긴즈버그의 뒤를 이어 미 역사상 5번째 여성 대법관이 된다.

  • 정은경·봉준호, 타임지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박경준 기자 = 정은경 질병관리청장과 봉준호 영화감독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하는 '2020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청와대 관계자는 23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이번 선정은 K방역이 전 세계가 본받아야 할 모범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을 확인해준 데에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 슈퍼모델 인생역전극…러시아 과일장수에서 루이뷔통 며느리로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빈민가 출신의 러시아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37)가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의 아들인 앙투안 아르노(42)와 결혼했다. 보디아노바는 2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올린 결혼식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직접 결혼 사실을 알렸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22일 보도했다.

  • 美 '올해의 이사 100인'선정 영예

    한미은행의 데이빗 로젠블룸(사진) 부이사장이 전국기업이사협회(NACD: National Association of Corporate Directors)의 2020 올해의 이사 100인 중 한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NACD는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 기업 이사를 선정하는 2020 올해의 이사 100인(2020 NACD Directorship 100)에 로젠블룸 부이사장이 뽑혔으며, 오는 10월 12일부터 온라인으로 시작되는 연례 서밋 행사에서 시상이 이뤄진다고 발표했다.

  • 세계 최고 두 재벌의 우정은 특별하다

    버핏은 평소 하루에 콜라 대여섯 잔을 마시고, 오레오 쿠키도 즐기는데 이런 입맛에 맞춰 케이크를 만든 것. 게이츠는 블로그에 “버핏은 30세의 예리한 정신, 10세의 장난스러운 웃음, 6세의 식성을 가지고 있다”며 “‘좋아하고 또 그만큼 존경하는 사람’이란, 내게 버핏을 설명하는 가장 완벽한 단어다.

  • 코로나를 피해가지 못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34)도 코로나19를 비껴가지 못했다. 자메이카 출신의 볼트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볼트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침대에서 찍은 영상을 올렸다. 그는 "방금 일어났는데, 소셜미디어에서 내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하는 걸 봤다"며 "난 토요일에 진단 검사를 받았고, 책임을 지고 싶으니까 친구들을 위해 집에 머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