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화 멤버' 맨시티, 몸값도 넘버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강호 맨체스터시티(맨시티)가 선수단 구성을 위해 가장 많은 돈을 지출한 구단으로 드러났다.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가 10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맨시티는 10억1400만 유로(약 1조3351억 원)의 이적료를 사용해 현재의 선수단을 구성했다.

  • "다리는 없지만 꿈은 장애가 아니에요"

    '불쌍한 데이지'라고 말하지 않는다. '데이지처럼 되고 싶다'고 한다. 딸은 전세계 어린이들의 롤 모델이다. ". 두 다리를 모두 잃어 의족을 단 영국의 아홉살 소녀가 파리 패션위크에 초청돼 오는 27일 에펠탑 꼭대기에 마련되는 런웨이를 누빈다.

  • "시대 변화에 걸맞는 자문 역할에 최선"

    "한반도 통일 문제가 최대 이슈로 부상하고 있는 중차대한 시점에서 다시 회장직을 맡게돼 어깨가 무겁습니다. 시대 변화에 걸맞는 평통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대한민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제19기 민주평통 LA지역협의회장에 유임된 서영석 회장의 첫 일성이다.

  • 오바마 막내 딸 샤샤 미시간대 입학 결정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막내딸 샤샤(18)가 대학생이 됐다. 본명이 나타샤인 샤샤는 워싱턴DC에 있는 집을 떠나 다음 주부터 미시간주 앤아버에 있는 미시간대학에 다니게 된다. 샤샤는 오바마 가족 중 유일하게 '비(非) 아이비리거'가 됐다.

  • 85세 대법관 할머니에 열광하는 미국

    건강 문제로 은퇴할지를 두고 미국 정가를 긴장시켰던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연방대법원 대법관이 네 번째 항암치료를 마치고 모습을 드러냈다. 26일 긴즈버그 대법관이 3주간의 방사선 치료를 마치고 처음으로 대중 행사에 등장했다.

  • "유익하고 즐거운 '노인 쉼터'"

    "미국서 오래 살았어도 각종 노인 정부 혜택을 제대로 알고 수혜를 받기 쉽지 않습니다. 특히 한인 시니어들에게 미국의 건강 복지에 대해 알려주고 보장된 혜택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도움처 역할을 맡겠습니다. ".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노인 단체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의 제 7대 정문섭 신임 이사장이 공식 취임했다.

  • 한인 2세 IT 사업가 美 스타트업계 돌풍

    '정치'가 아닌 '기술 및 비즈니스'를 통해 세상을 바꾸겠다고 마음먹은 20대 한인 청년 사업가가 미국 '스타트업' 업계에서 화제의 중심에 섰다. 그 주인공은 다름아닌 올해로 창업 6주년을 맞고 있는 전 세계 법규 데이터 분석 및 판매 스타트업(Startup) 회사인 '피스컬노트'(FiscalNote)의 창업자이면서 최고경영자(CEO)인 팀 황(사진·27)이다.

  • "축제 성공이 우선, 끝난뒤 평가 받겠다"

    LA한인축제재단(회장 조갑제·축제재단)이 주최하는 제46회 'LA한인축제'한마당이 내달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나흘 동안 LA한인타운 내 서울국제공원에서 '이웃과 더불어'라는 주제로 열린다.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 도대체 결혼을 몇번이나? 

    뉴스 채널 CNN의 간판 프로그램 '래리 킹 라이브'의 진행자였던 래리 킹(85)이 7번째 부인과 또다시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AP통신은 20일 킹이 가수 출신인 부인 션(59)과 22년간의 결혼생활을 청산하는 이혼 청구서를 LA고등법원에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 "힘없는 한인사회의 대변자" '카니 강 기자' 별세

    LA타임스에서 기자로 활약했던 K. 카니 강(사진)씨가 별세했다. 향년 76세. LA타임스는 19일 카니 강 전 기자가 췌장암 투병 끝에 지난주 별세했다는 부고 기사를 통해 그를 크게 조명했다. 카니 강은 어린 시절 가족이 북한에서 탈출해 일본 오키나와에서 성장했고 영어에 대한 애착으로 인해 국제학교에서 영어교육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