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라를 나라답게…'文 대통령 스노볼'

    더불어민주당이 9일 문재인 정부 출범 2주년을 기념해 문재인 대통령 미니어처가 들어간 '스노볼'을 출시한다. 민주당은 7일 당 인스타그램 생방송을 통해 스노볼 실물을 깜짝 공개했다.

  • 미국부인종양학회 회장에 첫 한인 의사

    자궁암과 자궁경부암 등 부인암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의사들의 세계 최대 학술단체인 '미국부인종양학회'(Society of Gynecologic Oncology. SGO) 회장에 2세 한인 의사가 처음으로 선임됐다. 주인공은 앨라배마 대학병원 산부인과 과장이면서 오닐 통합암센터(O'Neal Comprehensive Cancer Center) 수석 과학자인 워너 허(Warner K.

  • 2019 '美요리계 아카데미상' 수상자에 

    1. 5세 한인 여성 셰프 2인 영예. '미국 요리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제임스 비어드상'(James Beard Awards) 2019년 수상자 명단에 한인 여성 셰프 2명이 이름을 올렸다. 시카고 퓨전 한식당 '파라슈트'(Parachute)의 베벌리 김은 남편 조니 클라크와 함께 오대호권(Great Lakes) 최고 셰프로, 미니애폴리스 피자 전문점 '영 조니'(Young Joni)의 앤 김은 중서부권(Midwest) 최고 셰프로 각각 선정됐다.

  • "한반도 평화 정착되면 북한 진출 검토"

    박성수 이사장이 차기 LA한인상공회의소를 이끌어가게 됐다. 제 43대 LA상의 회장 선거 운영 책임을 맡았던 구경완 선관위원장은 회장 입후보자 등록 마감일이었던 7일 정오까지 박성수 현 이사장 이외에는 다른 후보 등록자가 없어 박 이사장이 단독 후보자로 무투표 당선됐음을 선포했다.

  • "그림으로 사라진 어머니를 찾습니다"

    사진에서 오려붙힌 듯한 여성이 커다란 냄비에 들어앉아 있는 아기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내려다보고 있다. 그 뒤로 이 여성의 얼굴이 박힌 실종자 포스터가 여기저기 붙어있고 바닥에는 수십장의 편지가 널려 있다. 'LA에서 온 편지'(Letters From LA)라는 제목의 이 유화는 젊은 한인 작가 채하나(28) 씨의 작품이다.

  • 백악관서 美최고훈장 받는다

    '돌아온 골프 황제'타이거 우즈(44·사진)가 미국 시민으로는 최고의 영예인 '자유 메달'을 받는다. 우즈는 오는 6일 백악관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자유 메달을 수여 받는다고 세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이 2일 밝혔다.

  • '돌주먹' 김지훈 파죽의 7전 7승  

    지난 해 본보<2018년 5월24일자 보도> 통해 처음으로 LA한인사회에 이름을 알린 일명 Jee 'Mega' Kim, 김지훈(33세) 선수가 또 한번의 승전보를 보내왔다. 김 선수는 지난 26일 멕시코 티화나의 '빅 펀치 아레나'에서 열린 리카르도 아르멘타 선수와의 대결에서 KO승을 거두며 7전 전승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WBC 수퍼 플라이급 챔피언 벨트를 향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코리안 돌주먹' 7연속 KO승

    WBC 수퍼 플라이급 챔피언을 꿈구고 있는 김지훈 선수(33)가 또 한번의 쾌거를 만들어냈다. 김지훈 선수는 26일 멕시코 티화나의 '빅 펀치 아레나'에서 열린 WBC 수퍼 플라이급 리카르도 아르멘타(멕시코) 선수와의 경기에서 KO승을 거둬 7전 전승의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 동영상 파문 은퇴 한성주 전 아나운서 '원예치료 전문가' 인생 2막

    8년전 사생활이 담김 동영상 유출로 방송가에서 사라진 한성주(45·사진) 전 아나운서가 원예치료 전문가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본국 언론들에 따르면, 한 전 아나운서는 서울대병원 본원 신경과 소속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 "취임 후 1만번 거짓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취임 이후 현재까지 1만번 이상의 거짓말을 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인 트위터에 자주 트윗을 올리는데 특히 트윗에서 사실과 다른 '거짓'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