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진적 변화' 전시회 11일부터 LA문화원 

    LA한국문화원은 11일부터 26일까지지 LA한국문화원(5505 Wilshire Blvd. LA) 2층 아트갤러리에서 'Gradual Transition(점진적 변화)'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화조각가'로 불리는 김휘부 작가 초대전으로 총 30여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 [오늘의 사자성어] 反哺之孝 반포지효

    자식이 커서 어버이의 은혜에 보답하는 효성을 뜻하는 말. 까마귀도 제 어미가 움직이지 못하고 기력이 쇠하면 새끼였을 때의 어미의 은혜를 갚고자 먹이를 잡아 어미를 봉양한다는 데서 나온 효도의 가르침이다. 효도에 조건이라니…'효도계약서'는 또 웬말인가.

  • '골든글로브' 亞女 최초 기록 썼다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샌드라 오(한국 이름 오미주)가 주목받고 있다. 6일 베벌리힐스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샌드라 오는 시상식 진행을 맡은데다 TV 드라마 '킬링 이브(Killing Eve)'로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까지 수상, 화제를 뿌렸다.

  • [오늘의 사자성어] 衆口難防 중구난방

    여러 사람의 입을 막기 어렵다는 뜻으로 많은 사람들이 각각 자신의 의견을 내어서 중론이 모아지지 않는다는 말. 태어나자 마자 2살이 될 수도 있는 한국식 나이, 미국 사람들에게 설명하기 조차 힘들다. 국회서 논의한다니 이번엔 고칠 수 있을까.

  • 중구난방 '한국식 나이', 이젠 바꿉시다

    "한국 나이론 60세인데 미국 나이론 58세 입니다. ". 한인들끼리 처음 만나 나이를 얘기할 때 흔히 주고받는 대화다. 다른 나라와 비교할때 최대 두 살까지 차이가 나는 한국식 나이를 바꾸자는 움직임이 국회에서 본격화 되고 있다.

  • '트로트 여신' 홍진영 LA 떴다

    트로트 여신, 트로트 요정 홍진영(사진)이 새해를 맞아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 신축 대형 공연장 페창가 서밋에서 12일 저녁 6시 단독 라이브 콘서트를 갖는다. 2009년 <사랑의 배터리>라는 노래와 함께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그녀는, 이후 <산다는 건>, <엄지 척>, <내 사랑>, <잘가라> 등 수 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 [오늘의 사자성어] 惑世誣民 혹세무민

    세상을 어지럽히고 백성을 속임. 즉, 그릇된 이론으로 사람들을 속이고 선동하는 행위 전반을 의미한다. 정부·여당을 공격하는 '가짜뉴스'에 대응하기 위해 팟캐스트 방송을 시작한다는 유시민. "세치의 혀로 국민을 호도한다"며 유시민을 비난하는 바른미래당.

  • [오늘의 사자성어] 有志竟成 유지경성

    '뜻이 있어 마침내 이루다'라는 뜻으로, 이루고자 하는 뜻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새해 첫 주에 마음 속 굳게 새기고 싶은 고사성어다.

  • [지금 한국선] 친구는 '소주', 스트레스는 '막걸리·와인'

    한국인 중장년층 중 친구들과 자주 만나는 사람은 소주를,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은 소주와 더불어 막걸리·와인·양주를 함께 많이 마시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한국인 중장년층 애주가 여성이 늘었는데, 막걸리 소비 증가가 이를 견인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 앤젤리나 졸리, 美대선 출마? "변화 위해서라면"

    할리우드 여배우 앤젤리나 졸리(43·사진)가 2020년 미국 대선 출마 가능성을 내비쳤다. 앤젤리나 졸리는 지난 12월 말 영국 BBC 라디오 프로그램 '투데이'에 출연해 DJ에게 대선 출마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받던 중 "20년 전이라면 웃어넘길 질문이지만, 지금은 내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갈 준비가 돼 있다"며 부정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