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세상에 꼭 필요한 사진”

    세계 최대의 자연사박물관인 미국 ‘캘리포니아과학아카데미’가 주관하는 ‘빅픽처 세계 자연사진 공모전’ 올해의 수상작이 발표됐다. 800여명이 경합을 벌인 이번 공모적에서 대상은 영국 잉글랜드 출신 사진작가 앤디 파킨슨의 ‘토끼공’(Hare Ball)에게 돌아갔다.

  • [오늘의 사자성어] 同苦同樂 동고동락

    괴로움도 즐거움도 함께한다는 뜻으로 우리들에게 매우 익숙한 사자성어다. 코로나19로 인해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일들을 우리들이 겪고 있다. PPP론 프로그램이 집행되면서 고용주와 고용인간의 '동고동락'의 정신이 가장 필요한 시점이 되고 있다.

  • “집에 틀어박혀 지내는데 화장은 무슨?”

    직장인 김모씨(풀러튼·31)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화장을 하지 않는다. 재택근무 중이라 사람 만날 일도 없고 가끔 집앞 산책과 마켓에 가는 것 외엔 나갈 일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김씨는 "외출도 줄었는데 나갈땐 항상 마스크를 쓰니 화장은 아예 신경을 쓰지 않게되어 너무 편하다"며 "행정명령이 완화된다고 해도 예전처럼 화장을 할 것 같진 않다"고 했다.

  •  "오페라의 유령 서울공연 자랑스러워"

    전설적인 뮤지컬 작곡가이자 제작자인 앤드루 로이드 웨버(72)가 자신의 대표작인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 공연이 한국에서 재개된 것에 대해 "너무나 자랑스럽다"면서 한국과 같은 모바일 방역방식을 영국 공연계에도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 '기생충'이 할리우드에 일으킨 아시안 돌풍, 코로나로 퇴보 우려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한국영화 '기생충' 등에서 촉발된 미국 내 아시아계 영화 돌풍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퇴보할 우려가 있다고 AP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를 "중국 바이러스"라고 부르면서 아시아인을 상대로 한 인종차별주의가 확산하고 있어서다.

  • [오늘의 사자성어] 希世之雄 희세지웅

    세상에서 보기 드문 난세의 영웅을 이르는 말이다.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전 세계적인 노력이 다각도로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가족을 뒤로하고 28일 동안 한 공장에서 먹고 자며 마스크 원료를 만드는데 전념한 43명의 직원들이 있어 화제다.

  • [오늘의 사자성어] 肝膽相照 간담상조

    서로 속마음을 털어놓고 친하게 사귐을 뜻하는 말이다. '코로나19'사태가 장기간 지속되면서 연방정부와 주 정부간의 소통이 사태 해결의 매우 중대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6일 3단계 경제정상화를 발표하면서 주 정부와의 긴밀한 협조가 대두되고 있다.

  • [오늘의 사자성어] 登高自卑 등고자비

    '높은 곳에 오르려면 낮은 곳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는 뜻으로 모든 일은 순서를 밟아야 함을 의미한다. 오늘 트럼프 대통령이 경제 활동을 재개하기 위한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발표한다고 한다. '코로나19' 완전 정복이라는 큰 목표를 위해서, 속단하지 말고 국민들의 생명과 미국 경제 재개 사이에서 최선의 방법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되면 불임 될까봐…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시 불임이 될 것을 우려해 정자 냉동을 결정하는 남성들이 급증하고 있다. 최근 데일리비스트 보도에 따르면 집에서 정자를 자가 채취할 수 있는 키트를 판매하는 한 업체는 코로나19 팬데믹이 발생한 직후부터 지난 몇 주간 키트 판매량이 20% 증가했다.

  • [오늘의 사자성어] 苦盡甘來 고진감래

    고생 끝에 즐거움이 옴을 이르는 말. LA시 정부가 발효한 'Safer At Home'조치가 확대되면서, 거주지에서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외출을 할 수 없는 상황이 길어지면서 육체적·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가 정점을 찍었다는 징후가 보이고 있으니 좀 더 인내한다면 곧 다시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