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경제지원 모든 수단 사용

    연준, 3월 제로금리 결정 후 세 번 연속 0. 00~0. 25% 동결.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9일 '제로 금리'를 유지했다. 연준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후 내놓은 성명에서 기준금리를 현 0. 00~0.

  • "모더나 백신접종 50~60 달러 검토"

    코로나19 백신 개발이 가시권에 접어들면서 접종 가격이 새로운 관전포인트로 떠올랐다. 우선 백신개발의 선두주자 격인 미국 바이오업체 모더나는 백신(mRNA-1273) 접종 가격을 50~60달러 선으로 책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1인당 2회분 투약을 전제로 산정한 가격대다.

  • 나스닥 거래 시작 오픈닝 행사

    미주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은행을 넘어 대표적인 아시아계 은행으로 발돋음하고 있는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8월 1일 뱅크오브호프출범 4주년을 앞두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어제(27일) 나스닥 거래 시작을 알리는 행사에 참석해 '오프닝벨'을 울렸다고 밝혔다.

  • 2021년형 '기아 K5'멀티채널 마케팅 나서

    기아자동차 미국 판매법인(KMA)은 27일부터 완전히 새로운 2021년형 '기아 K5'의 멀티채널 마케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KMA는 “Give It Everything” 브랜드 가치에 따라, 미 전역에 실시간으로 중계되는 “K5 Live”를 통해 전통적으로 보수적인 세단의 이미지를 벗어난 강력한 중형 세단을 새롭게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 코로나 악화 불구 "경기회복" 낙관

    래리 커들로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위원장은 26일 코로나19로 인한 미국 내 하루 사망자가 닷새째 1천명을 넘기는 등 악화일로에 놓인 와중에도 "경제가 V자형으로 회복할 것이라 여전히 믿는다"며 낙관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뚝 떨어졌던 경제성장률이 곧 다시 가파르게 반등한다는 것이다.

  • 독일, '한국·러시아 참여 G7 확대' 반대…"현체제 합리적"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한상용 기자 =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러시아와 한국 등을 참여 시켜 회원국을 확대하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구상에 독일이 반대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하이코 마스 독일 외무장관은 26일(현지시간) 독일 일간 라이니셰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G7과 주요20개국(G20)은 합리적으로 조직된 체제"라면서 "지금은 주요11개국(G11)이나 주요12개국(G12)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 1200달러 8월에 준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연방의회 공화당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대응 차원으로 1조 달러에 달하는 경기부양책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다. AP에 따르면,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은 지난 25일 공화당이 오늘(27일) 코로나19 지원 패키지 법안을 처음으로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정관장 'Back to Work' 응원 캠페인

    한국인삼공사 미주법인(법인장 이흥실, 이하 정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기업 직장인들을 위해 사무실을 찾아 대한민국 대표 면역력-정관장 홍삼 제품을 증정하는 '정관장 에브리타임 서프라이즈 증정 이벤트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 은행가 소식

    LA를 본사를 둔 한인 상장은행 가운데 퍼시픽 시티 뱅크가 한인 은행 가운데는 가장 먼저 2020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퍼시픽 시티 뱅크(행장 헨리 김·이하 PCB)의 지주사인 PCB 뱅콥은 23일 지난 2분기에 주당 22센트 340만 달러의 순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 가전은 역시 한국…美 JD파워 평가서 삼성·LG 올해도 '싹쓸이'

    (서울=연합뉴스) 김영신 기자 = 삼성전자[005930]와 LG전자[066570]가 미국 유력 시장조사기관인 JD파워가 실시하는 생활가전 소비자 만족도 평가에서 올해도 부문별 1위를 모두 휩쓸었다. 다른 글로벌 유력 업체들을 모두 제쳤을 뿐만 아니라 점수도 높게 받으며 세계 시장에서 한국 가전의 위상을 재확인했다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