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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발 두꺼비 핥지 마세요"

    미국 국립공원관리청이 경고한 한 동물이 눈길을 끈다. 미국립공원관리청은 최근 공식 페이스북에 소노란사막두꺼비 사진을 게재하며 시민들에게 "핥는 것은 삼가 주세요"라고 경고했다. '콜로라도강두꺼비'라고도 알려진 이 두꺼비는 멕시코 북부와 미국 남서부에 서식하는 가장 큰 두꺼비 중 하나로, 몸 크기는 최대 7인치(약 18cm)에 달한다.

  • 담배, 젊어서 끊을수록 장수? 

    35세 이전에 담배를 끊으면 ‘사망률’이 비흡연자와 비슷한 수준이란 해외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팀은 35세 이전에 담배를 끊고 금연한 사람은 이후에도 계속 흡연한 사람에 비해 사망위험이 크게 낮다고 밝혔다.

  • 8명중 1명 '과음' 사망

    미국인 8명 중 1명이 과도한 음주로 인해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 의료 매체 ‘메드페이지투데이’가 최근 소개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연구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9년 사이에 사망한 20~64세 성인 중 12. 9%가 과음으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 마스크 아직 쓰세요? 그렇다면…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된 가운데, 새 마스크를 쓰기 전 1시간 정도 통풍이 잘되는 곳에 두는 게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간 새 마스크를 꺼내 쓸 때 발생하는 특유의 냄새가 인체에 해로울 수 있다는 지적은 많았으나, 냄새를 일으키는 화학물질이 배출되는 시간을 정밀하게 측정한 것은 이번 연구가 처음이다.

  • 아들 둔 부모, 뇌 더 빨리 노화?

    아들을 둔 부모의 뇌가 더 빨리 노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25일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체코 찰스대와 미국 콜롬비아대 연구진은 아들을 둔 것과 부모의 인지적 노화 사이의 연관성을 알아보기 위해 약 14년간 추적 중인 50세 이상 부모 1만3000여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 癌, 사망률은 낮아지는데 발생률은…

    미국 남녀 환자 사망비율 매년 2. 1%씩 떨어져, 폐암 4%·피부암 5%씩 '뚝'. 새로운 환자수는 좀처럼 안줄어…남성 안정 유지, 여성은 매년 0. 2% 증가. 미국의 암 사망률이 꾸준히 낮아지고 있다고 미국 암 연구소(NCI)가 발표했다. NCI는 연례 보고서를 통해 2015~2019년 남녀 환자 모두 암 사망률이 매년 2.

  • "65세 이상 10명 중 1명 치매"

    65세 이상 미국인 10명 가운데 1명은 치매를 앓고 있으며 2명은 경도인지장애를 앓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컬럼비아대 어빙메디컬센터 제니퍼 맨리 교수팀은 25일 미국의학협회 학술지 'JAMA 신경학'(JAMA Neurology)에서 2016~2017년 '건강 및 은퇴 연구'(HRS)에 참여한 노령층 3천500명을 분석해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 겨울 문턱에서 '트리플데믹' 공포 확산

    올겨울 미국에 코로나19와 독감,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등이 한꺼번에 퍼지는 '트리플데믹(tripledemic)'이 덮칠 수도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3일 보도했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이 완화되면서 독감이 심상치 않은 속도로 퍼지고 있을 뿐 아니라, 새로운 코로나 변이도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 복합 만성질환 위험 크다

    하루 5시간도 못 자는 50세 이상 중장년층은 심장질환, 우울증, 암, 당뇨 등 만성질환을 2개 이상 동시에 앓을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9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영국과 프랑스 연구진이 영국 공무원 약 8천명의 건강 상태를 1985년부터 기록해온 코호트 자료를 분석한 결과 50세 때 수면시간이 5시간 미만인 경우, 7시간 이상 자는 사람보다 만성질환 2개 이상을 앓을 위험이 3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내년에도 코로나19 백신 접종"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자문기구(ACIP)가 내년 예방접종 일정에 코로나19 백신 추가를 권고했다. CDC 자문기구는 20일 회의에서 만장일치로 2023년에 6개월 이상된 아기와 성인에 대해 코로나19 백신과 부스터샷을 접종할 것을 권고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