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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미크론 변이, 가만 안놔둔다

    미 식품의약국(FDA)은 31일 코로나19 오미크론 하위 변이 BA. 4와 BA. 5를 겨냥해 개량한 추가 접종(부스터샷) 백신 승인을 긴급 승인했다. FDA는 이날 성명을 통해 "모더나와 화이자의 2개 백신에 대한 긴급 사용 승인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 "녹내장 발병 예고 신호"

    2형 당뇨병 또는 고혈압이 이른 나이에 발생하면 안과 질환인 원발성 개방각 녹내장(POAG)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예고 신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최근 텍사스 대학 메디컬센터 안과 전문의 카란지트 코네르 교수 연구팀은 개방각 녹내장의 위험요인인 2형 당뇨병 또는 고혈압의 조기 발생이 개방각 녹내장 발병과 상당한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 "규칙적 숙면이 건강의 척도"

    규칙적으로 숙면을 하면 뇌졸중, 심장병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7~8시간 동안 뒤척임 없이 잠을 자는 것을 숙면으로 정의했다. 26일 미국 과학전문매체 사이언스데일리 등에 따르면 프랑스 국립보건의학연구원(INSERM)의 아브바카리 남비에마 박사 연구팀은 심혈관질환이 없는 50~75세 남녀 7200명의 수면 습관을 조사해 이 같은 결과를 도출했다.

  • "걷다가 자주 벽에 부딪쳐요"

    1만5천여 마리 견주 대상 조사 1. 4% 인지장애. 운동 안할 경우 활발한 개보다 치매 위험 6. 5배 . 인간 만큼이나 반려견의 치매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과학저널 '사이언틱 리포츠'가 워싱턴대 역학과 연구진의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 보도한 바에 따르면 10살 이상 된 개의 치매 위험은 해마다 50% 이상 늘어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 "혹시 우리 아이들은 대마초 안피울까?

     미국에서 마리화나(대마초)를 피우는 성인이 담배 흡연자보다 많아졌다고 CNN 방송이 2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여론 조사 기관 갤럽이 지난달 5∼26일 18세 이상 1천13명의 미국인을 상대로 설문 조사한 결과 지난 한주간 마리화나를 피웠다는 응답이 16%로 나타났다.

  • 치료제 먹었는데 또 걸린다?

    코로나 19를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로 치료한 후 증상이 재발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26일 CNN 방송의 26일 보도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부인 질 바이든 여사 등이 최근 팍스로비드 복용 후 증상이 재발했다.

  • 몸에 타투하면 암 생길까? 

    타투 시술에 사용하는 잉크가 암을 유발할 우려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뉴욕주립대 빙엄턴캠퍼스 화학과 존 스워크 교수팀은 24일 시카고에서 열린 미 화학회 가을학회(ACS Fall 2022)에서 타투 잉크 제품 56개 중 거의 절반인 23개에서 아조화합물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 화이자 코로나19 치료제 '먹으나 마나'

    제약업체 화이자가 개발한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중년층에 거의 효과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AP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연구진은 자국 의료기관에 입력된 환자 기록을 분석해 얻은 이 같은 결론을 24일 학술지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신(NEJM)에 실었다.

  • "모기 조심하세요"

    LA에서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양성 모기 샘플이 잇따라 발견돼 당국의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LA카운티 해충 방역국은 22일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양성 모기 샘플 34개가 추가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LA카운티에서 올해 발견된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양성 모기 샘플은 110건으로 늘었다.

  • 감기 든 당신, '숨은 확진자' 일 수 있다

    #LA에 사는 직장인 김모씨(51)는 최근 일을 마치고 집에 오자 약간의 오한을 느꼈다. 귀가후 감기 약을 먹었으나 다음날 출근할때까지 낫지 않았다. 되레 콧물까지 흘렀다. 혹시나해서 자가 검사기로 코로나19 테스트를 했으나 음성이라 안심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