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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운 맛에 강한 사람, 밤에도?

    매운 음식이 단순한 호불호를 떠나 '성생활'과도 연관이 있다는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다. 이는 미국의 핫소스 브랜드 엘 유카테코(El Yucateco)의 매운 음식 선호도에 따른 라이프스타일 조사에서 밝혀진 사실이다.  . 연구진은 매운 음식을 좋아해 자주 먹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달 평균 성관계 횟수를 조사했다.

  • '담배+마리화나' 흡연 치명적

    흡연자들이 대마초를 피우면 호흡기가 더욱 손상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5일 CNN에 따르면 온타리오의 오타와 대학 방사선학과 조교수이자 연구 주 저자인 지젤 레바 박사는 북미 상사선 학회(RSNA)에서 이같은 내용의 학회지 '방사선학'을 발표했다.

  • 10년 만에 '최악의 독감' 시즌이 온다

    미국에서 독감 환자가 급증하면서 10여 년 만에 최악의 독감 시즌 우려가 커지고 있다. 14일 미 질병예방통제센터(CDC)에 따르면 올 시즌 현재까지 최소 280만 명이 독감에 걸렸고, 2만3천 명이 입원했다. 사망자는 1천300명에 달한다.

  • "마음챙김 명상, 불안장애 완화"

    마음챙김 명상(Mindfulness meditation)이 약물요법만큼이나 불안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마음챙김 명상은 동남아시아 중심의 남방 불교권에서 2000년 넘게 수행되던 명상법이다.  . CNN 방송은 13일 조지타운대 메디컬센터 엘리자베스 호지 박사팀이 성인 불안장애 환자 276명을 약물요법과 명상그룹으로 나눠 8주간 치료한 결과 두 그룹 모두 불안 증상이 약 20%씩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을까? 

    공돈 1만 달러가 생긴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대조군을 비교해 6개월 동안 실험한 결과, 연 소득 12만3000달러 이하인 가정에서는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음을 암시하는 결과가 나왔다. 이는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대 심리학과 공동 실험연구 결과다.

  • '무릎 골관절염' 위험 40% 뚝

    매일 커피를 1잔 이상 마시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무릎 골관절염 발생 위험이 40%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남성에게선 이런 효과가 입증되지 않았는데, 커피가 여성 호르몬 수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 美 65세 이상 치매환자 감소

    미국의 65세 이상 노인의 치매 유병률이 떨어지고 있다.  . 2000년과 2016년 사이에 거의 4% 포인트 하락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 최근 미국 국립과학원회보(PNAS)에 발표된 랜드연구소 연구진의 논문에 따르면 2000~2016년 65세 이상 미국 노인 2만1400명 이상을 추적한 이번 연구에서 치매 유병률은 3.

  • ▣헬스라인

    파킨슨병은 진단 6년 전부터 피부 변화, 감각 기능 저하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의대 연구팀이 파킨슨병 외래 환자 13만8천345명과 이들의 연령-성별-거주지역을 매치시킨 대조군 27만6천690명의 의료보험 기록(2011~2020년)을 분석한 결과 파킨슨병 진단 6년 전부터 피부 변화, 감각 변화, 염증 성향 등이 나타난다고 7일 밝혔다.

  • 독감 입원율, 10년 만에 최고치 기록

    독감 확산이 심상치않다. 4일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미국에서 독감 감염 사례와 입원환자, 사망자가 계속 늘고 있다. 보건당국은 특히 독감 입원율이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CDC는 올시즌 미 전역에서 최소 160만 명이 감염되고 13,000명이 입원하였으며 730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 '무릎 골관절염' 위험 40% 뚝

    매일 커피를 1잔 이상 마시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무릎 골관절염 발생 위험이 40%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남성에게선 이런 효과가 입증되지 않았는데, 커피가 여성 호르몬 수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