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백신 개발 앞당겨지나…파우치 "내년 1월 시간표 가능"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30일 '코로나19' 치료와 관련, 내년 1월까지 수억개의 백신 생산이 가능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는 파우치 소장이 당초 12개월에서 18개월은 걸릴 것이라고 언급해온 데 비해서 앞당겨진 것이라고 미언론들은 보도했다.

  • 드디어 치료제 나온다…경제도 풀리나

    드디어 치료제가 나오는 것인가. 코로나19 치료제로 기대를 모은 에볼라 치료제 렘데시비르가 초기 임상시험에서 긍정적 결과를 보인 것으로 전해져 전세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뿐만 아니라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도 임상시험 결과를 치켜세우면서 미국에서는 치료제 등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분위기다.

  • “최소 올해 말까지만 버텨라”

    트럼프 행정부가 코로나19 백신 개발 기간을 단축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29일 보도했다. '초고속(Warp Speed)'이란 작전명을 붙인 이 프로젝트는 개발 기간을 8개월 단축해 내년 1월까지 3억명이 투약할 수 있는 백신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 세계 코로나 사망자 네명중 한명 미국인

    미국의 코로나19 환자가 25일 현재 90만명을 넘었다. 또한 미국에서 코로나19로 숨진 사람은 전 세계 사망자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존스홉킨스대에 따르면 미국의 코로나19 환자는 92만9천730명, 사망자는 5만3천694명으로 집계됐다.

  • 코로나 걱정 투고음식 포장지 닦는다고?

    식료품 구매나 포장 음식 주문 때 코로나19을 우려해 매번 포장지를 닦느라 신경 쓸 필요가 없다고 CNN이 24일 보도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공식 트위터 계정에서 "사람의 음식이나 동물 먹이, 또 식료품 포장지가 코로나19 전염과 관련됐다는 증거는 없다"고 밝혔다.

  • “담배와 베이핑을 끊으십시오”

    흡연과 베이핑은 코로나바이러스로 알려진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의사들이 금연을 권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입니다. 코로나19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선 담배와 베이핑을 끊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올 겨울 코로나19 2차 유행, 가능한 일

    '코로나19'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환자와 사망자가 나온 미국에서 코로나19의 2차 유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보건 당국자의 진단이 또 나왔다. 스티븐 한(사진) 미 식품의약국(FDA) 국장은 22일 CBS 방송에 출연해 올겨울에 코로나19 2차 유행이 닥칠 가능성에 대해 "그것은 틀림없이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 “췌장암 조기 진단 92% 정확”

    첫 증세가 나타나면 대부분 암세포가 퍼진 말기여서 생존율이 매우 낮은 췌장암을 혈액검사로 초기 단계에서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새로운 혈액검사법이 개발됐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 의대 액상생검 연구실의 에리카 카펜터 교수 연구팀은 췌장암의 85~90%를 차지하는 췌관 선암종(PDAC)을 초기 단계에서 90%가 넘는 정확도로 진단할 수 있는 혈액검사법을 개발했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18일 보도했다.

  • 노바티스 "말라리아 치료제의 코로나19 효능 실험"

    스위스의 제약 대기업 노바티스는 20일 말라리아 치료제가 '코로나19'에 실제로 효능이 있는지 실험을 하겠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노바티스는 말라리아 치료제 클로로퀸 계열의 유사 약물인 하이드록시클로로퀸(사진)에 대한 실험을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을 받았다.

  • 한국 의사 자격증 미국서도 쓸수 있다?

    코로나 19 확산으로 미국서 가장 심각한 타격을 받은 주 중 하나인 뉴저지주가 외국에서 면허를 취득한 의사들에게 임시 응급의료허가를 발급해주기로 했다.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는 17일 "보건 의료 인력 보강이 시급하다“며 “엄청나게 풍부한 국제 지식과 경험을 십분 활용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