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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포단체 지원금 신청하세요”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이 미국 등 해외 한인 단체를 대상으로 ‘재외동포사회 지원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워싱턴 총영사관은 10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이번 수요조사는 2023년 1월-12월에 개최되는 동포단체들의 사업 및 행사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2022 월드컵 '특별 이벤트'

    전세계가 ‘2020년 카타르 월드컵’ 열기에 휩싸였습니다. 특히 10번 연속 본선 진출의 쾌거를 이룬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대하는 미주 한인사회의 열기와 응원의 목소리도 하늘을 찌릅니다.

  • "미주 한인사회 대표 항공사가 되겠습니다"

    지난달 29일 LA-인천 노선 첫 운항을 시작하면서 31년 만에 LA에 새로 취항한 한국 국적항공사‘에어프레미아’가 미주 한인사회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저럼한 가격과 '1등석 같은 이코노미 좌석'등 획기적인 서비스로 한인들의 모국 방문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 정치력신장위, 존 이 시의원에 후원금

    미주한인정치력신장위원회(회장 하기환/위원장 김봉현 박성수) 지난 16일 오는 2024년 재선에 도전하는 존 리 제12지구 LA시의원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현재 15명의 LA시의원 중 유일한 한인인 존 리 시의원은 “LA시의 정책이 커뮤니티에 고루 도움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인기관 최초 美 입양 라이센스 

    한인가정상담소(KFAM, 소장 캐서린 염)는 지난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 내 최초로 주정부로부터 아시안 아동과 입양가정을 전문으로 하는 입양 에이전시 라이선스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현재 미 전국에 약 3천여 곳의 입양 에이전시가 있으나 대부분 영어권으로, 한국어 서비스가 가능한 곳은 한인가정상담소가 유일하다.

  • 푸드스탬프 신청 대행

     LA한인회가 저소득층 한인 가정의 푸드스탬프 신청을 돕고 나섰다. 신청 자격은 미국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 및 합법거주자로 ▶1인 가구 연소득 $17,667 이하 ▶2인 가구 연소득 $ 23,803 이하▶3인 가구 연소득 $ 29,939 이하▶4인 가구 연소득 $ 36,075 이하▶은행계좌에 $2,000불 이하 보유 등 이다.

  • "월드컵 응원 전야제 대한민국 다시 뜨겁게"

    2022년 월드컵을 맞이하여 응원 전야제를 개체합니다. 응원전은 모두 다 함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스포츠 예술문화 축제입니다. 월드컵은 애국심을 끌어모아 한마음 한뜻으로 공동체를 형성하고 우리의 2세들에게는 한국인의 정체성을 배울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완전 회복까진 상당 기간 필요"

    다운타운 타겟 매장 노숙자 칼부림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당시 상황을 목격한 증인과 현장 CCTV 등을 수거해 자세한 정황과 보다 정확한 범행 동기를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LA총영사관의 강경한 경찰영사는 이같이 전하고 "한국 외교부는 유사 사건이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해 수사당국과의 네트워크와 신속한 대응체계 등을 점검,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 ‘4강 신화를 다시한번, AGAIN 2002’

    대망의 ‘2020년 카타르 월드컵’이 3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4년을 기다린 ‘꿈의 제전’을 앞두고 전세계가 뜨거운 열기에 휩싸여 있습니다. 특히 10번 연속 본선 진출의 쾌거를 이룬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대하는 응원의 목소리는 한국 뿐만 아니라 미주 한인사회에서도 하늘을 찌릅니다.

  • 옐로스톤서 70대 한인 남성 '발' 발견

    한인들이 즐겨찾는 관광지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호수에서 LA거주 70대 한인 남성의 발이 발견된 것으로 뒤늦게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 국립공원관리청(NPS)는 지난 여름 옐로스톤 국립공원내 '애비스 풀'(Abyss Pool·사진)에서 사람의 발 일부가 들어있는 신발이 발견됐으며 3주간의 유전자(DNA) 검사 결과 희생자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1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