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니어 200명에 식품 선물권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정문섭, 이하 시니어센터)는 오는 9일 오전 10시 시니어센터 1층에서 Hmart가 준비한 쌀, 김, 물, 라면 등 4종 식품 선물권(사진) 800장과, 고급 면 마스크 600장을 노인들에게 무료 배부한다. 65 세 이상 노인 선착순 200 명에게 식품 선물 쿠폰 4장과, 면 마스크 3장씩을 개인별로 배포한다.

  • '문화의 샘터' 온라인 강좌

    LA한인회(회장 로라 전)'문화의샘터'가 오는 14일 저녁 6시 30분 KAFLA-TV(LA한인회유투브채널)를 통해 온라인 라이브로 무료 강좌를 진행한다. 다방면의 문화 예술인이 초청되어 매달 강좌를 이어오던 문화의 샘터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3월 강좌를 중단했다가 이달부터 온라인 강좌를 시작하게 됐다.

  • 해변가 재개장

    독립기념일 주말동안 폐쇄됐던 남가주 해변가가 재개장 했다. 6일 ABC7에 따르면 카운티 이사회가 해변, 교각, 자전거 도로, 피어 등을 폐쇄한 이후 LA카운티 해변가는 이날 새벽 5시부터 재개장 했다. LA와 오렌지 카운티(OC), 벤추라 카운티의 모든 해변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의 일환으로 독립기념일 주말 인파가 몰리는 것을 막기 위해 폐쇄됐다.

  • LA 지난 3일 하루 코로나19 확진자 3187명

    코로나19 데이타 처리 시스템 개선 작업으로 인해 지난 2일 이래로 일시 중단됐던 일일 브리핑이 6일 재개되는 가운데, LA카운티 보건당국은 5일 지난 2일(목)~4일(토) 까지의 확진자 수를 발표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총 7232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는데, 특히 지난 3일에는 코로나19 확진자수가 3187명으로 현재까지 일일 기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 LA카운티 수퍼바이저 2지구 후보 간담회 개최

    오는 11월3일 실시되는 LA카운티 수퍼바이저 2지구 결선 투표에 진출한 허브 웨슨 LA시의원과 홀리 미첼 가주 상원의원 2명에 대한 후보 간담회가 정찬용 변호사 주관으로 오는 7일 열린다. 7일에는 홀리 미첼 가주 상원의원과의 간담회가 개최되고 허브 웨슨 시의원은 추후 날짜를 정해 실시할 예정이다.

  • 에어비앤비 예약 '깐깐'

    에어비앤비(Airbnb)가 25세 미만 성인을 대상으로 예약 제한을 발표했다. 5일 USA투데이에 따르면 에어비앤비가 숙소에서 집단으로 하우스파티를 하며 코로나19 확산 위험을 증폭시키는 젊은이들을 막기위한 방법의 일환이다. 새로운 지침에 따라미국 내 25세 미만의 에어비앤비 이용객은 긍정적인 리뷰가 3개 미만이거나 부정적인 리뷰가 하나라도 있을경우 현재 거주 지역과 가까운 지역에 있는 집 전체를 예약할 수 없게된다.

  • 레스토랑·와이너리·영화관 "문 닫아라"

    캘리포니아주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경제활성화 단계 국면이 3단계에서 큰 저항에 부딪혔다. ABC7 뉴스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개빈 뉴섬 주지사는 1일 코로나19 온라인 일일 브리핑을 통해 레스토랑, 영화관, 와이너리 등을 포함한 실내 영업 업종에 대해 실내서의 영업활동을 중단할 것을 명령했다.

  • LA한국문화원, 6일부터 온라인 한국어 및 한국문화 강좌 영상 공개

    LA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이 오는 6일부터 총 10회로 진행되는 온라인 한국어 및 한국문화 강좌인<KCCLA Virtual Korean Language&Culture Series> 영상을 문화원 홈페이지(www. kccla. org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 옥타LA, 지난 달 30일 화상 세미나 개최

    세계한인무역협회 LA지회(회장 최영석·이하 옥타LA)가 지난 달 30일 '코로나19 전 세계 감염 유행이 가져온 현재와 다가올 미래에 대한 영향 및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화상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옥타LA의 화상세미나에서는 FNA 펀드 최운화 대표 및 통상무역 김진정 전문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각각 '코로나19가 미 경제에 가져온 영향과 코로나19 이전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상황분석 및 장단기 대응전략'과 '미중 무역전쟁 현황'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 메디캘 등 저소득층 위한 원격진료 시작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이 저소득층을 위한 원격진료를 시작했다. 이는 헬스넷이 보조금(그랜트)을 지원하면서 가능했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원격진료가 활성화하면서 민영 건강보험이나 메디케어 가입자는 원격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었으나 저소득층을 위한 정부 건강보험 프로그램인 메디캘 환자는 이 같은 서비스를 받는 게 제한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