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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쇄 미행강도 용의자 3명 체포

    LA인근에서 연쇄 미행강도를 벌인 남녀 용의자 3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LAPD는 지난 6월~9월까지 잇따라 발생한 최소 4건의 미행강도 용의자 3명을 체포했다고 21일 밝혔다. 체포된 용의자는 LA 거주자인 올해 46살 루돌프 플라워스(Rudolph Flowers)와 잉글우드 거주자 올래 43살 라론 번들리(Laron Bundley), 랑캐스터 거주자 올해 35살 타니케카 해리스(Taniqueka Harris)로 확인됐다.

  • “월드컵 응원도 하고, 사진전도 보고”

    대망의 ‘2023 카타르 월드컵’이 개막한 가운데 남가주 한인들이 타운 한복판 한자리에 모여 “대~한민국”을 한목소리로 외친다. LA한인회(회장 제임스 안)는 추수감사절인 24일 오전5시 ‘코리아타운플라자’에서 우루과이와 첫 경기를 갖는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는 단체 응원전을 펼치기로 했다.

  • 2인조 무장강도 총격 운전자 중태

    대한제국 황실 후계자 소유의 차량 운전자가 LA한인타운 고급 아파트 앞에서 2인조 강도의 총격을 받고 중태에 빠졌다.  . 19일 LA경찰국(LAPD)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15분쯤 LA한인타운 윌셔 불러바드와 후버 스트리트 인근 한 럭셔리 아파트(2801 선셋 플레이스) 입구 앞에서  롤스로이스 팬텀 차량에 타고 있던  한 남성이 총격을 받았다.

  • "동포단체 지원금 신청하세요”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이 미국 등 해외 한인 단체를 대상으로 ‘재외동포사회 지원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워싱턴 총영사관은 10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이번 수요조사는 2023년 1월-12월에 개최되는 동포단체들의 사업 및 행사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2022 월드컵 '특별 이벤트'

    전세계가 ‘2020년 카타르 월드컵’ 열기에 휩싸였습니다. 특히 10번 연속 본선 진출의 쾌거를 이룬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대하는 미주 한인사회의 열기와 응원의 목소리도 하늘을 찌릅니다.

  • "미주 한인사회 대표 항공사가 되겠습니다"

    지난달 29일 LA-인천 노선 첫 운항을 시작하면서 31년 만에 LA에 새로 취항한 한국 국적항공사‘에어프레미아’가 미주 한인사회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저럼한 가격과 '1등석 같은 이코노미 좌석'등 획기적인 서비스로 한인들의 모국 방문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 정치력신장위, 존 이 시의원에 후원금

    미주한인정치력신장위원회(회장 하기환/위원장 김봉현 박성수) 지난 16일 오는 2024년 재선에 도전하는 존 리 제12지구 LA시의원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현재 15명의 LA시의원 중 유일한 한인인 존 리 시의원은 “LA시의 정책이 커뮤니티에 고루 도움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인기관 최초 美 입양 라이센스 

    한인가정상담소(KFAM, 소장 캐서린 염)는 지난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 내 최초로 주정부로부터 아시안 아동과 입양가정을 전문으로 하는 입양 에이전시 라이선스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현재 미 전국에 약 3천여 곳의 입양 에이전시가 있으나 대부분 영어권으로, 한국어 서비스가 가능한 곳은 한인가정상담소가 유일하다.

  • 푸드스탬프 신청 대행

     LA한인회가 저소득층 한인 가정의 푸드스탬프 신청을 돕고 나섰다. 신청 자격은 미국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 및 합법거주자로 ▶1인 가구 연소득 $17,667 이하 ▶2인 가구 연소득 $ 23,803 이하▶3인 가구 연소득 $ 29,939 이하▶4인 가구 연소득 $ 36,075 이하▶은행계좌에 $2,000불 이하 보유 등 이다.

  • "월드컵 응원 전야제 대한민국 다시 뜨겁게"

    2022년 월드컵을 맞이하여 응원 전야제를 개체합니다. 응원전은 모두 다 함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스포츠 예술문화 축제입니다. 월드컵은 애국심을 끌어모아 한마음 한뜻으로 공동체를 형성하고 우리의 2세들에게는 한국인의 정체성을 배울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