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100도 육박 남가주 폭염 '헉헉' 

    연일 화씨 90도를 넘는 폭염이 남가주를 강타했다. 21일 LA지역 기온이 96도를 기록한 가운데  이같은 찜통 더위는 주말을 지나 내주 초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 국가기상청(NWS)은 남가주 전역에 극한 폭염 주의보와 함꼐 적색 화재 경보를 발령했다.

  • "'전자여행허가'사기에 100불 뜯겼다" 

    한인타운에 거주하고 있는  K씨는 한국 여행을 앞둔 미국인 친구의 황당한 경험을 듣고 놀란 경험이 있다. 미국인 친구는 한국 전자여행허가(K-ETA)를 받기 위해 신청 웹사이트를 찾아 100달러를 결제했다. K씨는 한국 정부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하면 7~8달러 정도 소요되는 신청 수수료가 높은 것이 수상해 친구에게 다시 확인해 보라고 충고했다.

  • 캘그랜트 신청, 놓치지 마세요

    캘리포니아 커뮤니티 칼리지 총장실(ICanGoToCollege. com 캠페인)과 캘리포니아 학생 지원 위원회(CSAC)는 현재 및 예비 커뮤니티 칼리지 학생들에게 오는 9월 2일 캘그랜트 마감일 전에 연방 학자금 지원(FAFSA) 및 캘리포니아 드림 액트(CADAA) 신청을 촉구합니다.

  • 고용 늘었지만 증가폭은 '반토막'

    LA카운티를 포함해 남가주의 지난 7월 취업자 수는 5만명 넘게 늘었지만 고용 증가 폭은 전년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크게 줄었다. 제조업과 건설업 등 주요 산업에서 고용 감소가 영향을 미쳤다. 19일 LA데일리뉴스는 지난 7월 LA, 오렌지, 리버사이드, 샌버나디노 등 4개 카운티에서 취업자 수가 795만명에 달했다고 보도했다.

  • LA상의 8월 정기 이사회 개최

    LA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정상봉)는 19일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8월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 이사회에서는 박진규·김준도·이주민 신임이사의 선서식이 진행됐다. 정 회장(오른쪽서 두번째) 등 임원진과 신임이사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캠핑중 흑사병 확진

    사우스 레이크 타호 지역에서 흑사병 확진자가 발생, 주의가 요구된다.  . 보건 당국에 따르면, 확진자는 최근 캠핑 도중 감염된 벼룩에 물려 흑사병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치료를 받으며 자택에서 회복 중이다. 보건 당국은 "흑사병은 캘리포니아의 고지대 등 여러 지역에 자연적으로 존재한다"며 "특히 야생 설치류가 있는 지역에서 야외 활동 시 자신과 반려동물을 위한 예방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절대로 먹지 말라" 경고

    LA에서 북쪽으로 330여마일 떨어진 중가주 몬트레이 카운티에서 야생 멧돼지의 살과 지방이 형광 파란색으로 변한 사례가 잇따라 발견되면서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LA타임스 등에 따르면 현지 야생동물관리소는 최근 이같은 멧돼지(사진)를 목격한 지역 주민들의 신고를 잇따라 받고 조사중이다.

  • 이호영 도예명인 첫 LA 전시회

    한국예총의 예술명인인 이호영 작가가 LA에서 쇼케이스 도예전을 갖는다. 미주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미주예총, 회장 김준배)는 21일과 22일 이틀간 오전11시 LA한인회관 2층 207호실에서 이호영 도예명인의 전시회를 개최한다. 광복 80년을 맞아 기획된 이번 전시회는 이호영 도예명인의 첫 미주 전시회로 한국 전통 막사발을 재현한 작품 20여점을 선보인다.

  • 1390불 부양금 체크 지급? 믿지 마세요!

    최근 들어 한인들 사이에서 경기 부양금 체크가 관심 1순위로 떠오르고 있다. 연방정부가 곧 경기 부양금 체크를 각 납세자들에게 발송한다는 소문이 확산되면서부터다. 경기 부양금의 구체적인 지급액과 여름 시즌 이전까지 지급 완료한다는 시기까지 제시한 경기 부양금 체크 관련 소식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어 그 진위 여부에 한인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70대 한인 남성 총기 극단 선택

    한인 타운에 거주하는 70대 한인 남성이 총기를 이용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다. LA 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임모(79)씨가 17일 새벽 2시 15분쯤 사우스 세인트 앤드류 플레이스에 위치한 주택가 주차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