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축년 첫 주 '화창'

    오늘(4일) 새해 첫 주를 맞아 LA에 화창한 날씨가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63도, 최저 46도이며 내일(5일) 최고 기온은 67도, 최저기온은 49도다. 오늘 오렌지카운티 낮 최고기온은 66도, 최저 기온은 46도다.

  • 올림픽 경찰서, 한인상인들이 지킨다!

    올림픽경찰서 폐쇄 반대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강일한)는 LA한인타운 상징물인 다울정 등 10여군데에 '올림픽경찰서 폐쇄 반대 캠페인 배너'를 내걸고 폐쇄 반대 운동을 가속화하고 잇다. 비대위는 1월3일 현재 1만6000여 명의 폐쇄 반대 청원 서명을 받았으며 타운내 상공인들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화상이라 집중도 더 높았어요"

    미국 정규학교 한국어교사협의회(회장 제니퍼 조)의 연례 총회가 지난 달 29일 6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화상(사진)으로 열렸다. 이번 총회에서는 경력 5년 미만의 교사들이 대거 참석, 협회의 미션과 주요활동, 그리고 ACTFL(American Council on the Teaching of Foreign Languages) 연수회에서 얻은 새로운 교수방법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 先 온라인 신청, 後 방문 접수 

    LA총영사관(총영사 박경재)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일부 국적신고 업무에 한해, 직접 방문을 통한 신고업무와 병행하여 한시적으로 先(선)온라인 신청 後(후) 방문접수도 가능하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 방문 앞까지 온 코로나 '당신을 노린다'

    #오렌지카운티에 있는 한 한인교회엔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교인이 속속 늘어나고 있다. 코로나 발발 이전 출석교인 200여명 규모의 이 교회는 지난해 6월쯤 중고등부 담당 전도사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비상이 걸렸다.

  • 코로나19로 범죄도… 살인 증가, 강도 감소

    LA 내 살인사건이 증가한 반면 강도와 강간사건은 감소했다. 3일 abc7뉴스에 따르면 LA경찰국(LAPD) 산하 지역서 지난 2020년에 발생한 총격 사건은 40% 급증했다. 살인과 자동차 절도 등도 늘너았다. 그러나 강도사건과 강간은 각각 17%, 25% 줄었다.

  • 아니 벌써? "600불 받았어요"

    지난 27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경기부양안 서명으로 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봉착한 미 국민(납세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600달러 짜리 '경기부양 체크'가 29일 저녁부터 일제히 지급이 이뤄지기 시작해 한인들에게도 따뜻한 연말 선물이 되고 있다.

  • 코로나 때문에 가정 폭발 '이혼 급증'

    코로나19 때문에 가정이 폭발하고 있다. 실직, 폐업, 채택근무 등으로 부부가 집에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지는데 따른 가정불화 심화로 한인들의 이혼율이 급증했다. 미국에선 통상 재산을 분할하기에 가장 적합한 시기인 1월이'이혼의 달'이라고 칭할 정도로 이혼율이 높은 시기인데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이혼율이 지난 3월 이후 꾸준히 증가하면서 이혼 추세를 바꿔놓았다.

  • 부음

    사우수 배일로 한의대 (South Baylo University) 설립자이자 이사장인 박준환(사진) 박사가 지난 20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장례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23일부터 1월5일 까지(12월31과 1월1일은 제외) 2727 W.

  • "2차 신청 업무 한인회가 도와드립니다"  

    제35대 한인회(회장 제임스 안)가 2021년 새해 벽두부터 코로나19 관련 한인 지원 봉사활동 등 다양한 이슈로 인해 바쁘게 움직일 전망이다. 한인회 사무국에 따르면, 올 초 코로나19 팬데믹이 발발한 후 한인회는 관계당국으로부터 대면 서비스 허가를 받아 SBA의 EIDL(Economic Injury Disaster Loan·연방 경제 피해 재난 융자), PPP(Paycheck Protection Program·급여보호프로그램)를 비롯해 가주 고용개발국(EDD)로부터 UI(직장인들의 실업수당), PUA(팬데믹 사태에 따른 자영업자 실업수당), LA시 및 LA카운의 각종 스몰 비즈니스 론 및 렌트비 지원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 신청을 한인들이 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