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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전 회복까진 상당 기간 필요"

    다운타운 타겟 매장 노숙자 칼부림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당시 상황을 목격한 증인과 현장 CCTV 등을 수거해 자세한 정황과 보다 정확한 범행 동기를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LA총영사관의 강경한 경찰영사는 이같이 전하고 "한국 외교부는 유사 사건이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해 수사당국과의 네트워크와 신속한 대응체계 등을 점검,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 ‘4강 신화를 다시한번, AGAIN 2002’

    대망의 ‘2020년 카타르 월드컵’이 3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4년을 기다린 ‘꿈의 제전’을 앞두고 전세계가 뜨거운 열기에 휩싸여 있습니다. 특히 10번 연속 본선 진출의 쾌거를 이룬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대하는 응원의 목소리는 한국 뿐만 아니라 미주 한인사회에서도 하늘을 찌릅니다.

  • 옐로스톤서 70대 한인 남성 '발' 발견

    한인들이 즐겨찾는 관광지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호수에서 LA거주 70대 한인 남성의 발이 발견된 것으로 뒤늦게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 국립공원관리청(NPS)는 지난 여름 옐로스톤 국립공원내 '애비스 풀'(Abyss Pool·사진)에서 사람의 발 일부가 들어있는 신발이 발견됐으며 3주간의 유전자(DNA) 검사 결과 희생자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17일 밝혔다.

  • 한인회 리얼아이디 신청 하루에 300명 예약 마감 

    LA한인회(회장 제임스 안)가 추가'리얼 아이디 신청' 지원 예약자를 받기 시작한지 하루만에 예약 정원 300명이 다 차는 바람에 접수를 마감했다. DMV 협조로 진행되는 리얼 아이디 신청 대행은 다음달 2일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

  • "새벽기도 가시던 길이었는데…"

    새벽기도를 위해 집을 나선 80대 할머니가 뺑소니 차에 치어 사망했다.  . 경찰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전6시쯤 LA한인타운 3가와 웨스턴 교차로 인근에서 올해 83세의 이봉(Bong Lee)씨가 차에 치어 목숨을 잃었다. 경찰은 이씨를 치고 동쪽 방향으로 그대로 달아낸 BMW 차량 운전자를 검거하기 위해 5만달러의 현상금을 내걸었다.

  • 제 83주년 순국 선열의 날 기념식

     제 83주년 순국 선열의 날을 맞아 17일 LA 한인회(회장 제임스 안)와 광복회 미국서남부지회(회장 김준배)가 공동 주최한 합동 기념식이 단체 관계자와 광복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들은 앞서 로즈데일 묘지를 방문, 애국 선열들에 헌화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 다섯 자녀 태우고 음주운전 女 체포

    다섯 명의 자녀를 차에 태우고 음주운전을 한 업랜드 거주 여성이 17일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새벽 0시 30분쯤  도로 한가운데 멈춰져 있던 여성의 차량이 발견됐다. 차안을 조사한 결과 여성은 운전석에서 술에 취한채 잠들어 있었으며 뒷자석에 1~5살의 어린 자녀들이 잠을 자고 있었다.

  • '리얼아이디'신청하러 오세요

     한인들의 리얼아이디 신청 대행 편의를 위해 또 한번 한인회가 나섰다.  LA 한인회(회장 제임스 안)는 오는 12월 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한인회관에서 한인들의 리얼아이디 신청을 돕는다.  LA 한인회는 내년 5월 리얼아이디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미구엘 산티아고 CA주하원의원실과 DMV의 협조아래 지난 9월23일 커뮤니티 최초로 DMV의 리얼아이디 신청행사를 성공적으로 실시한 바 있다.

  • 대한항공 女승무원 피습 중상 날벼락

    대한항공 소속 여성 승무원이 LA 다운타운에서 노숙자의 흉기에 찔렸다. 16일 CNN에 따르면 다운타운 한복판인 피게로아 거리에 위치한 한 쇼핑몰 내 대형마트 타깃 매장에서 대한항공 승무원 A씨(25)가 지난 15일 오후 6시 20분쯤 40대로 추정되는 노숙자로부터 피습을 당했다.

  • UCLA서 '찾아가는 취업' 지원 행사 

    LA 총영사관과 대한무역진흥공사(KOTRA) LA 무역관은 14일 UCLA 캠퍼스를 방문, 청년 취업 및 창업 지원 행사를 개최했다. 40여명의 한인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LA한인상공회의소 앨버트 장 회장이 연사로 나서 기업에서 원하는 한인 인재상과 경력 개발을 주제로 강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