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락 300개 무료 제공 

    KYCC(관장 송정호)는 9월 '굶주림 이들은 돕는 달'(Hunger Awareness Month)을 맞아 24일 오전 10시~오후12시 앤섬 블루 크로스 보험사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한인들에게 한식 도시락 300개(선착순)를 무료로 나눠드리는 행사를 실시한다.

  • "65세 이상 노인  예약없이 민원 서비스"

    지난 5월18일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했던 LA총영사관의 박경재 총영사가 두 번째 LA한인 언론과의 기자 간담회를 통해 동포사회 현안 다잡기에 나섰다. 21일 LA한인타운 내 뉴서울호텔의 한 한식당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의 화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원 예약 서비스'에 관한 이슈였다.

  • "위탁아동 보금자리가 돼주세요"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캐서린 염)는 오는 10월 위탁아동들에게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둥지찾기' 온라인 교육과정을 한국어로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줌(Zoom)을 통해서 내달 24일,31일과 11월7일,14일 오전 9시부터 12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20시간에 걸쳐 무료 진행된다.

  • OC 한국전기념비 건립 기부자에 감사패

    박경재 LA 총영사가 지난 18일 LA총영사관 5층 대회의실에서 오렌지카운티 한국전기념비건립위원회 노명수 회장과 함께 한국전기념비 건립에 관심을 갖고, 건립에 필요한 자금을 기부한 총 8명의 기부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 "'집콕' 노인들에 도전을 선물"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정문섭, 이하 시니어센터)는 지난 19일 센터 2층 강당서 'YouTube 인터넷 영상강의' 첫 촬영을 진행했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지난 3월 이후 6개월째 휴관이 이어지며 노인들의 수업기회가 박탈되자, 수많은 연장자들이 평소 40개인 시니어센터 프로그램 중 일부 강의라도 집에서 듣게 해 달라는 요구가 빗발쳐, 정 이사장의 주도로 이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

  • 코로나19 장기화 '치매' 노인 사망 급증

    김모씨(50)는 매일 아침 LA 한인타운의 한 요양원에 있는 어머니 윤모씨(80)에게 전화를 한다. 코로나19로 대면 방문이 금지되자 유일하게 할 수 있는 건 어머니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다. 윤씨는 치매를 앓고있다. 6개월 전만해도 윤씨는 곧잘 먹고 걷고, 딸과 대화를 했다.

  • 인천상륙작전 70주년  화상 세미나

    박경재 LA총영사가 16일 인천상륙작전 제70주년을 맞아 '인천에서 장진까지: 잊혀진 승리의 유산'이라는 주제로 한국전쟁 당시 주요 전투 지휘관이었던 제임스 밴 플릿 장군, 에드워드 아몬드 장군, 올리버 스미스 장군, 흥남철수의 영웅 현봉학 박사의 후손들을 초청해 화상 세미나를 주재하고 있다.

  • 약물남용 온라인세미나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 관장 송정호)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 대응하고자 한인들을 위한 약물남용 세미나를 온라인을 통해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마약 및 알코올과 같은 약물남용을 예방하고 주변 가족 및 지인들을 돕기 위해 9월을 시작으로 3개월에 한 번씩 약물남용에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온라인을 통해 무료로 제공하게 된다.

  • 낙서 훼손에 안식 되찾은 '도산 표지판'

    LA한인사회에 대표적인 상징물들 가운데 하나인 '도산 안창호 메모리얼 인터체인지'(이하 표지판)가 오랜 기간 동안의 '낙서'(graffiti) 및 '밴달리즘'(vandalism)<본지 8월7일·9월1일자 1면 기사 참조>으로부터 최종적인 '안식'을 되찾았다.

  • 본국에서 보내온 '코로나 온정'

    민주평통LA협의회(회장 에드워드 구)와 자매결연지역인 민주평통 부산지역회의(부의장 이 영)에서 LA한인들의 코로나 극복을 염원하는 마스크 1만장을 보내왔다. LA평통에 따르면, 부산지역회의는 2003년 부터 17년째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LA지역이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과, 격년으로 상호방문하는데 늘 따뜻하게 맞아준 점에 감사하는 뜻에서 이같은 마스크 기증을 하게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