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환자실 여유분 'O' 째깍째깍

    남가주 4. 2% 남아. OC 1. 6% 위험수위. 남가주 지역의 중환자실 여유분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13일 캘리포니아주 보건당국에 따르면 남가주 11개 카운티의 중환자실 병상 여유분이 4. 2%까지 감소했다. 이는 그 전날인 12일 5. 3%에서 거의 1%Ps나 내려간 것으로 남가주 중환자실 여유분은 엿새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 코로나 시대 '잡 잡기'

    LA총영사관(총영사 박경재)은 내일(15일) 오후2시 코로나19로 인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학생 등 청년 취업을 지원하기 '제4차 온라인으로 찾아가는 청년 취업지원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기업 인사 담당자와 컴퓨터 그래픽(CG) 전문가를 초청,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취업에 성공하는 방법, 게임 및 영화 업계 취업 노하우 등을 소개하고, 최근 취업 동향 및 전망에 대해 잡코리아USA(대표 브랜든 리)에서 강의할 예정이다.

  • ▣타운 이모저모

    LA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은 2020 공연작품 공모전「2020 ARI Project」온라인 공연 행사로 토요풍류(대표 한종선)와 함께 <씻김-코로나 길닦음> 공연을 오늘(14일) 저녁 7시 문화원 유투브 채널 및 홈페이지를 통해 개최한다. ▶홈페이지: http://www.

  • 네일샵 비즈니스 직격탄

    지난 7일 LA카운티에 자택대피령이 내려지고 올해 두번째로 네일 살롱 비즈니스에 대한 임시 '영업정지'(shutdown) 명령이 떨어지자, 캘리포니아주의 네일 살롱 업계가 코로나19 영향 악화로 인한 불투명한 경기 전망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 OC교도소, 수감자 절반 내보내나

    OC고등법원이 OC교도소의 수감자들의 50%를 감축하라는 명령을 내려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2일 ABC뉴스에 따르면, OC 고등법원의 피터 J. 윌슨 판사는 지난 11일 교도소 수감자를 대신해 '미국시민자유연맹'(ACLU)에 의해 제기된 소송에 대해 이렇게 명령했다.

  • 백신 도착했다는데 우린 언제 맞나요?

    미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오늘(14일) 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캘리포니아주에서도 빠르면 이날부터 백신 접종을 제공하기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LA카운티도 역시 오늘부터 의료인 등에 대한 접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 온라인 연말 시상식

    '뉴스타 부동산 그룹'이 18일 오후 3시 '2020년도 뉴스타 부동산 그룹 연말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줌'(Zoom)을 이용한 온라인으로 이뤄지게 된다.

  • 어제 LA확진자 1만2819명 또 신기록

    LA카운티의 코로나19 관련 일일 신규 확진수가 또 다시 신기록을 세웠다. 또 사상 처음으로 18세 이하 청소년 사망자가 나왔다. 10일 LA카운티 보건국은 이날 새로 코로나19에 감염된 1만2819명이 추가돼 지난 6일 기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역대 최고치인 1만528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 마스크 쓴 '모나리자'

    베벌리 힐스에 위치한 한 건물의 외벽에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을 주제로 한 이색 벽화가 걸려 행인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벽화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 '모나리자'속 여성이 마스크를 쓰고 있는 모습을 그린 것으로 팬데믹 때문에 암울해진 세태를 극명하게 묘사해 주고 있다.

  • 1700명 학생들 한글교육 운명 달렸다   

    한국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 한글학교 운영비지원 사업과 관련해, '2020년 한글학교 운영비 지원금 집행결과 보고서' 및 '2021년 현황조사서' 제출에 대한 공지가 이뤄져 남가주한국학원(이사장 박형만) 산하 11개 주말한글학교들의 2021년도 예산 확보가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