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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임스 안 한인회장 무투표 당선 확정

    제36대 LA한인회장에 현 제임스 안 회장의 연임이 확정됐다.  . 선거관리위원회는 2일 안 회장이 제출한 회장 입후보 등록 서류를 검토한 결과 아무런 하자가 없음을 확인하고 당선증을 전달했다. 안 회장은 이날 오전 10시 선관위가 요구한 20여가지의 서류와 등록비 5만달러(선납부금 1천달러 포함)를 제출했다.

  • LA상의-강원대, MOU 체결

    한상대회 참석 차 한국에 방문중인 LA한인상공회의소 회장단(회장 장진혁)은 31일 글로벌 인재 육성과 전문인력 교류를 위한 공동사업 추진 일환으로 강원 대학교와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협력 해 나갈것을 협약하는 MOU를 체결했다.

  • 미주 한인 사회도 충격·비통

    미주 한인사회도 한국의 이태원에서 발생한 압사 참사에 충격과 비통함을 감추지 못했다. 고국에서 전해지는 뉴스는 물론이고, CNN 방송을 비롯한  미국 언론이 보도하는 실시간 뉴스를 지켜보면서 슬픔과 안타까움을 토해냈다.

  • 일일 사전투표소 31일 민족학교에

     민족학교는 LA 카운티의 플렉스 투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민족학교(900 S. Crenshaw Blvd, LA) 커뮤니티 룸에서 일일 사전투표소를 운영한다. LA 카운티의 플렉스 투표 프로그램은 커뮤니티의 다양한 구성원들에게 쉬운 투표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 "한인 사전 투표율 기대 이상"

    오는 11월 8일 중간 선거를 앞두고 한인 유권자들의 사전 투표율이 기대이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정치 전문 통계 PDI에 따르면 27일 현재 캘리포니아주에서 우편투표를 마친 한인 유권자 수는 2만 2천 795명으로 집계됐다.

  • 레즈비언 부부에 피소, 5년만에 승소

    종교적인 이유로 동성애 부부를 위한 웨딩케이크 제작을 거절한 미국의 제빵사가 소송당한 지 5년 만에 승소했다. 24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중가주 베이커스필드에서 빵집을 운영 중인 캐시 밀러는 2017년 빵집에 찾아온 레즈비언 부부인 아일린-미레야 로드리게스 델 리오의 웨딩케이크 주문을 거부했다.

  • 의류협회 회장 선거

     한인의류협회가 제 35대 회장과 이사장 선출을 앞두고 후보등록을 받고 있다. 희망자는 마감일인 오늘(27일) 오후5시까지 협회( info@kamainfo. org)로 등록 하면 된다.  의류협회 회장·이사장 입후보 자격은 협회 이사를 2년 이상 역임한 자로 규정하고 있다.

  • "한표 한표 모이면 목소리가 된다"

     한미연합회(KAC, 대표 유니스 송)는 내달 8일 중간 선거를 앞두고 투표 정보나 투표에 도움이 필요한 한인 유권자들을 돕기위해 나섰다.  내달 2일까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 전화 문의나 방문 예약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코로나 백신 무료 접종

     LA한인회(회장 제임스 안)는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오는 11월21일(월) 오전 10시 한인회관에서 제16차 코로나 백신 접종을 실시한다.  모더나 또는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며 희망자는 1)본인이름 2)연락처 3)백신종류의 3가지 정보를 LA한인회 이메일 info@kafla.

  • 방화인가? 하루에 11건 화재 발생

    26일 소방당국이 노스할리우드 지역의 비어있는 커머셜 건물에 난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오전 6시40분쯤 발화한 불은 건물이 붕괴되면서 2시간쯤 후에 진화됐다. LAPD는 이날 노스할리우드 인근에서 무려 11차례의 크고작은 화재가 발생한 것과 관련 용의자 2명을 체포하고 방화여부를 수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