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휘문교우회, 신년 모임 성황

    남가주 휘문교우회(회장 최원식)가 지난 11일 가든 스윗 호텔에서 '2020년도 휘문 교우회 총회 및 신년 모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엔 150여명의 동문들이 참석 즐거웠던 학창시절을 뒤돌아보며 뜻깊은 나눔 및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 아메리카나 앳 브랜드 19일 설날맞이 대축제

    글렌데일에 있는 아메리카나 앳 브랜드(The Americana at Brand·이하 아메리카나)는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제 11회 설날 맞이 기념축제를 펼친다. 이 행사에서는 용춤과 사자춤 및 동양 전통 춤, 마술쇼 등으로 화려한 오프닝 퍼레이드를 수놓을 예정이다.

  • 목요일, 새해 첫 겨울 폭풍 

    목요일인 오는 16일 남가주에 새해 첫 겨울폭풍이 찾아온다.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남가주 전역을 통과할 이번 폭풍은 알래스카 남부에서 발원한 것으로, 비와 눈을 동반한 강풍이 내일(14일) 북부 지역을 통과한뒤 이어 16일 오전쯤 LA카운티에 들이닥칠 것으로 보인다.

  • "이민 선조의 뜻을 기린다"

    한인 이민 117 주년을 맞아 13일 PIH 헬스 굿사마리탄 병원에서 태극기 현기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새미 퓨엘릭 PIH 헬스 굿사마리탄 병원 부원장, 데이빗 류 LA시의원, 황인상 LA 부총영사, 이병만 미주한인재단 회장, 안창호 선생 막내 아들 랄프 안씨, 3.

  • 한인 최초 달·화성 탐사 우주인 탄생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달·화성 탐사 계획인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임무를 부여받게 될 새 우주비행사 11명에 한인 2세 의사 출신 조니 김 씨가 포함됐다. NASA는 김씨를 포함해 우주비행사 후보생 11명과 캐나다 출신 2명 등 총 13명이 지난 2년간 우주 탐험에 필요한 각종 기초 훈련을 마치고 10일 수료식을 마쳤다.

  • '2020'→'20'으로 줄여쓰지 말라

    2020년 새 해를 맞이한 가운데, 2020년을 축약해서 사용하게 될 경우, 자칫 신종사기꾼들에게 '독특한 기회'를 제공할 수도 있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CCN에 따르면, 2020년이 공식 양식 및 서류에 축약된 상태로 쓰여질 때, 아무런 의심이 없는 일반 사람들에게 사기치려고 하는 사기꾼들은 쉽게 그러한 숫자들을 조작하고 잠재적으로 사람들을 사기에 노출시킬 수 있다고 전국 소비자 권익협회 아이라 레인골드 사무국장은 지적했다.

  • "평통회장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민주평통LA협의회(회장 에드워드 구·이하 LA평통)는 9일 옥스포드 팔래스 호텔에서 전직 회장들과 모임을 갖고 향후 3개월마다 모여 활동사항 보고 및 발전방향 조언 등을 통해 소통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서영석(18기), 김광남(11기), 이청광(6,7기), 최재현(15,16기), 이서희(14기), 에드워드 구 현 회장(19기), 그리고 차종환(13기) 전 회장.

  • 뉴스타부동산그룹, "새해도 화이팅!"

    미주 한인사회 최대 부동산 회사인 뉴스타부동산그룹이 9일 가든 스윗 호텔에서 그룹 시상식 및 시무식을 개최하고 올해로 창사 32주년을 맞는 2020년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병 치료차 한국에 머물고 있는 남문기 명예회장은 대독 신년사를 통해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들어내는 그런 새 해가 되도록 하자"고 다짐했다.

  • 공군전우회 신년하례 

    공군전우회 LA지회는 '2020 신년 하례 모임'을 오는 15일(수) 오전 11시30분에 JJ그랜드 호텔에서 갖는다. 이날 모임에 참석하는 전우회원들에게는 '2020년 공군 캘린더 및 공감', 그리고 점심이 제공된다. 참가비는 30달러.

  • 18개 한인 경제단체 250여명 회원 한자리에

    한인경제단체들의 경제·사회적 협력을 위해 설립된 남가주 한인경제단체협의회(이하 경단협)가 9일 오전 11시 LA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박성수)에서 LA 지역 경제단체들의 화합을 위한 '비즈니스 믹서'(Business Mixer) 개최에 관한 기자회견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