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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가주에 폭풍우

    남가주 일대에 폭풍우가 닥친다. 국립기상청은 6일 밤부터 8알꺼자 '강력한 폭풍전선'이 남가주를 강타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 대체로 흐린 날씨에 바람이 불고 지역에 따라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 '2022 차세대 리더십 세미나' 개최

     LA 총영사관은 오는 19일 오전 11시 LA 총영사관 관저에서 '2022 차세대 리더십 세미나(NextGen Leadership Seminar)'를 연다.  중, 고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 세미나는 미 주류사회에 진출한 선배들의 경험담과 조언을 통해 한국인으로서 정체성 확립 및 세대간 연대를 강화하여 커뮤니티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

  • 일요일 서머타임 해제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Daylight Saving Time)이 11월 첫째주 일요일인 오는 6일 새벽 2시를 기해 해제된다. 따라서 시계를 오전 2시에서 1시로 돌려야 한다. 1시간 이득을 보는 셈이다.

  • 남가주 스키 시즌 벌써 시작?

    남가주 스키 시즌이 일찍 시작된다.  . 맘모스 마운틴 스키장은 예년보다 6일이나 빠른 이번주 토요일인 5일 오전 8시30분 스키장을 오픈하고 겨울 시즌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 스키장에 따르면 지난 1일 밤부터 다음날인 2일 아침까지 약 6인치에 달하는 눈이 내려 리프트 2~3개를 운영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 DUI 차량에 받혀 비명 참사

    한인들도 즐겨 찾는 말리부 지역의 유명 레스토랑 '문섀도우 말리부'(Moonshadows Malibu) 업주와 그의 아들이 음주운전 차량과 충돌,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 LAPD 밸리교통국에 따르면 지난 1일 밤 9시쯤 23100 멀홀랜드 드라이브 길에서 술을 먹고 토요타 캠리를 몰던 케빈 곤잘레스(21)는 과속 운전을 하다 포드 머스탱 차량과 충돌했다.

  • 재외공관 CCTV 40% '중국산'

    우리나라 해외 재외공관에 설치된 CCTV 10대 중 4대가 중국산인 것으로 파악됐다. 또 재외공관 내 중국산 CCTV 중 절반 이상이 보안 인증조차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해킹 등에 따른 보안 우려가 심각하게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 "한인 검도인 가족 다 모였다"

    남가주 한인들이 주축이 된 '서부검도연맹'(WKF·회장 안병찬)이 주최한 연말 검도대회가  지난 30일 부에나파크 하이스쿨에서 열렸다.  300여명의 검도인이 참가해 대성황을 이룬 이번 검도대회에서, 최대 영예인 프레지던트 컵은 최다 득점을 올린 무도관이 차지했다.

  • 제임스 안 한인회장 무투표 당선 확정

    제36대 LA한인회장에 현 제임스 안 회장의 연임이 확정됐다.  . 선거관리위원회는 2일 안 회장이 제출한 회장 입후보 등록 서류를 검토한 결과 아무런 하자가 없음을 확인하고 당선증을 전달했다. 안 회장은 이날 오전 10시 선관위가 요구한 20여가지의 서류와 등록비 5만달러(선납부금 1천달러 포함)를 제출했다.

  • LA상의-강원대, MOU 체결

    한상대회 참석 차 한국에 방문중인 LA한인상공회의소 회장단(회장 장진혁)은 31일 글로벌 인재 육성과 전문인력 교류를 위한 공동사업 추진 일환으로 강원 대학교와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협력 해 나갈것을 협약하는 MOU를 체결했다.

  • 미주 한인 사회도 충격·비통

    미주 한인사회도 한국의 이태원에서 발생한 압사 참사에 충격과 비통함을 감추지 못했다. 고국에서 전해지는 뉴스는 물론이고, CNN 방송을 비롯한  미국 언론이 보도하는 실시간 뉴스를 지켜보면서 슬픔과 안타까움을 토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