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1회 ‘LA카운티 할러데이 축제’ 오는 24일 개최

    올해로 61회째를 맞는 ‘LA카운티 할러데이 축제'(LA County Holiday Celebration)에 한인 커뮤니티를 대표해서 이정임 무용단(원장 이정임)이 참가한다. ‘할러데이 축제’는 LA카운티 수퍼바이저위원회와 예술위원회가 매년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 24일에실시하고 있는 대표적인 연말 공연이다.

  • 한인회 차기 이사장 영 김씨 내정 

    2021년 제35대 한인회 출범을 앞두고 현 34대 한인회 회장단 및 차기 회장 당선인 및 회장단 내정자들이 함께 만나 업무를 인수인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제(21일) 한인회관에 열린 '업무 인수인계식'에는 34대 로라 전 회장을 비롯해 제임스 안 이사장 및 김용호 부회장이, 차기 35대 제임스 안 회장 당선자를 포함해 영 김 신임 이사장, 김용호 수석 부이시장, 장진명 부회장, 헬렌 김 부회장, 송 조 이사 등 35대 임원 및 이사 내정자들이 참석했다.

  • 남가주 '자택 대피령' 4주 연장

    남가주 '자택 대피령'이 연장된다. 21일 개빈 뉴섬 남가주 주지사는 성명을 통해 캘리포니아 전역의 중환자실에 코로나19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남가주와 샌 호아킨 밸리에 내린 자택 대피령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 "가지말자, 오지도 마라" 코로나 X-마스

    #직장인 김모씨(32·LA)는 이번 크리스마스에 '나홀로 집에' 신세가 됐다. 이번 성탄절 연휴에 샌디에고에 거주하는 부모님과 여동생 부부를 방문할 계획이었지만 김씨의 어머니는 그의 방문을 한사코 말렸다. 최근 김씨가 근무하는 회사에서 감염자가 2명이나 나왔기 때문이다.

  •  한인사회 '온라인 청원 운동' 본격화  

    LA경찰국(LAPD, 국장 마이클 무어)에 대한 예산 삭감 및 추가 예산 삭감 예정으로 인해 한인사회를 관할하는 올림픽경찰서가 폐쇄될 수 있다는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남가주 범동포 한인사회가 한 마음으로 LAPD 예산 삭감 추진에 강력한 반대의 입장을 표명하며 한 목소리로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 드라이브 스루 '장난감 나눠주기' 훈훈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이 지난 18일 6가 클리닉 야외 주차장에서 '장난감 나눠주기 연말 행사'를 가졌다. 이웃케어는 이날 아태계 커뮤니티 연말 장난감 나눠주기 캠페인, 셸터 파트너십, 텐 애드버타이징, 앤섬 블루크로스 등이 기부한 장난감 1500개를 드라이브-스루로 300여명의 한인 및 지역 주민 가정에게 나눠줬다.

  • "코로나 환자 1명도 안나왔다"

    코로나19 팬데믹이 계속되고 있는 있는 가운데 미 연방식품의약청(FDA)의 긴급 승인을 받은 코로나19 백신 보급이 의료계와 커뮤니티에 큰희망을 주고 있는 가운데, 한인타운 인근 할리우드 차병원(이하 차병원)이 의료진과 양로병원 환자들에 대한 적극적인 백신 접종에 나서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 온라인 여권 재발급 신청 가능

    외교부는 지난 18일부터 온라인 여권 재발급 신청 서비스를 국내외 모든 여권사무 대행기관 및 재외공관을 통해 시행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민원인은 주소지와 상관없이 온라인으로 여권을 재발급 신청하고, 국내 여권사무대행기관(248개) 및 국외 재외공관(176개) 중에서 신청 시 지정한 수령기관에 방문해 여권을 수령할 수 있게 된다.

  • 한인 등 상대 '코로나 계' 사기 주의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생계가 어려워진 미국의 소수민족 사회에서 곗돈을 모아 가로채는 사기 범죄가 잇따라 발생해 미국 연방정부가 주의를 촉구하고 나섰다. 미 연방거래위원회(FTC)는 18일 미 소수민족 언론 연합단체인 에스닉미디어서비스(EMS)와 공동으로 주최한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한인 사회 등 이민자 커뮤니티에서 '세이빙 클럽'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밝혔다.

  • "어려웠던 시기, 꽃피운 뉴스타"

    뉴스타부동산그룹(회장 남문기)은 팬더믹으로 인해 모임이 어려운 가운데 18일 '줌'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으로 '2020년 연말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날 시상식엔 남문기 회장을 비롯해 제니남 사장, 뉴스타 부회장 및 에이전트 300여명, 외부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