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 호프 장학금’ 60명에 15만불 전달

    뱅크오브호프의 대표 커뮤니티 지원 프로그램인 ‘호프(Hope) 장학금’을 운영하고 있는 호프 장학재단이, ‘2020 년 호프 장학생’, 60 명을 최종 선발하고 개별 통보를 통해 학생당 각각 $2,500 씩, 총 15만불 규모의 호프 장학금의 지급을 완료 했다.

  • 디지털 뱅킹 이용하면 최대 15달러 크레딧

    한미은행이 디지털 뱅킹 서비스의 편리함을 고객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Bank Safe, Bank Smart”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모바일 앱으로 체크를 입금하는 모바일 디파짓 기능을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 $5 를, 계좌내역서를 우편물이 아닌 온라인으로 받는 e 스테이트먼트로 전환하는 고객에는 $10 를 지급한다.

  • “피해 여직원 2·3차 피해 우려”

    <속보>LA총영사관에서 파견 근무했던 국가정보원 소속 부총영사의 계약직 여직원 성추행 사건과 관련 피해 여성에 대한 2차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7일 총영사관의 한 관계자는 "한국 언론을 통해 보도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 보호 관련 일부 내용들이 밝혀져 피해 여성에 대한 2차 및 3차 피해로 이어질까봐 안타깝다"고 말했다.

  • "별 빛바랬다…재선 안 될것"

    LA 할리우드의 '명예의 거리'(Walk of Fame)에 있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명패가 또 박살 났다. LA 경찰은 6일 트럼프 대통령 명패를 훼손한 제임스 램버트 오티스(56)를 공공기물 파손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오티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에 걸렸다는 사실을 공개한 지난 2일 새벽 헐크 복장을 한 채 명예의 거리를 방문, 트럼프 대통령 명패를 곡괭이로 내리쳐 박살을 냈다.

  • LA-롱비치항 새 대형 교량, 7년만에 오픈

    LA항(터미널 아일랜드)과 710번 프리웨이를 잇는 새 교량이 5일 7년여만에 개통됐다. 2마일 길이 6개 차선으로 이루어져있는 이 교량은 해상 205피트 높이의 거대한 타워 두 동이 우뚝 솟아있다. 14억 7천만 달러가 투입된 이 교량은 케이블로 연결된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사장교'(cable-stayed bridge)로 특히 밤에 케이블들이 밝게 빛나면서 멋진 야경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 "'한국의 멋'을 그려 봅시다"

    2021년 15회째를 맞는 '미주 한인의 날 기념 미술대회'를 위한 작품 접수가 오는 13일로 마감된다. 미술대회는 한인 이민 118년의 역사를 기념하고 자라나는 한인 2·3세들이 한민족으로서의 자아 정체성을 확립하며, 민족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07년 미주한인재단 주최로 시작됐다.

  • LA지역 스몰비즈니스  최대 2만5천달러 지원

    LA카운티 정부가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들을 위해 최대 2만 5천 달러의 그랜트를 제공한다. 오는 9일까지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스몰 비즈니스와 비영리 단체는 물론 차량공유서비스 운전자, 배달원, 노점상, 독립계약자 등도 온라인(www.

  • 코로나19 드라이브 -스루 무료 검사

    지난 3일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은 LA한인타운을 관할하는 허브 웨슨 10지구 시의원과 함께 한인 및 지역주민에게 코로나19 드라이브-스루 무료 검사를 실시했다. 이웃케어 의료진이 웨스턴과 18가 인근에 있는 웨슨 시의원 지역구 사무실에서 건강보험과 체류신분에 상관없이 방문한 모든 주민들에게 코로나19 검사를 제공하고 있다.

  • 가주 산불 역대 최대... 남한 면적 16% 불타

    올해 들어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면적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주 소방국은 5일 올해 8천300건의 산불이 발생했고, 피해 면적은 모두 400만에이커(1만6천187㎢)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같은 산불 피해 규모는 역대 최대로, 종전 기록인 2018년 피해 면적(180만 에이커·7천284㎢)의 두배를 넘었다.

  • 하기환 회장, 국민훈장 '무궁화장' 영예 

    제 14회 '세계 한인의 날' 기념 유공자 포상 관련, LA총영사관(총영사 박경재) 관할 지역에서 4명의 재외동포 인사가 유공자로 최종 선정됐다. 5일 총영사관에 따르면,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세계 한인의 날(10월 5일) 기념 유공자에 LA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을 역임한 하기환 이사가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