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X에 '열화상 카메라'

    LA국제공항(LAX)이 오늘(23일)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열화상 카메라 테스트를 실시한다. 22일 NBC4뉴스에 따르면 LAX는 열화상 카메라 테스트를 통해 코로나19의 주요 증상 중 하나인 '고열' 여행객을 감지하는 철저한 공항 보안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 이마트 PK 가정 간편식 800 개 및 마스크 1000 장 무료 배부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정문섭, 이하 시니어센터)는 오는 25일 오후 12시 시니어센터 1층 정문에서 이마트(Emart)가 만든 PK 가정 간편식 800개(약 6000 달러 상당)와 고급 면 마스크 1000 장을 노인들에게 무료 배부한다.

  • 20명에 장학금 1000달러씩 지급

    토탈 비즈니스 솔루션을 통해 한인 비즈니스의 성장과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뱅크카드서비스(대표 패트릭 홍)가 지난 18일 '2020 뱅크카드서비스 제17기 장학생' 20명을 선발하고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수여식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학생들을 온라인 미팅 앱인 줌(ZOOM)으로 초청해 간소하지만 뜻깊은 온라인 수여식(Virtual Ceremony)를 가졌다.

  • 한-미 동맹 상징 대형 양국기 게양

    6·25 전쟁 발발 70주년을 맞아 LA 시내에 위치한 주 LA 총영사관 건물에 한미 동맹을 상징하는 대형 태극기와 성조기가 내걸린다. LA 총영사관은 18일 6·25 전쟁 7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길이 49피트(약 15m), 폭 10피트(약 3m) 크기의 대형 태극기와 성조기를 영사관 건물 벽면에 나란히 게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박경재 LA총영사, 마이클무어 LAPD 국장 면담

    LA총영사관의 박경재(오른쪽) 총영사는 지난 19일 LAPD 본부를 방문해 마이클 무어 국장을 면담했다. 박 총영사는 주방위군 코리아타운 배치 등 치안확보에 감사인사 후 동포사회의 감사서한을 전달했고, 마이클 무어 국장은 1992년 LA 폭동과 같은 사태의 재발 방지를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스티브김씨 7만달러 쾌척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 조)가 22일 샌드캐년 컨트리클럽의 스티브 김 대표가 최근 코로나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한인들을 위해 써달라며 한인가정상담소에 7만 달러를 쾌척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인가정상담소는 긴급지원이 필요한 20명의 위탁가정 및 가정폭력피해자들에게 총3개월에 걸쳐 주거 렌트비, 공과금, 식품 및 생필품 마련을 위한 생계비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 초청장학생 19개국 120명 선발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올해 재외동포 초청장학생으로 미국,일본, 중국, 러시아, 스페인 등 19개국 120명(석·박사 과정:85명, 학사과정:35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초청장학생에게는 2~4년간 장학금(매월 생활비 90만원, 왕복 항공료 1회,보험료 등) 지원과 한국어 실력이 미흡한 장학생에게 한국어 연수 기회가 제공된다.

  • 한국 방문 ‘자가격리’ 위반 줄줄이 봉변

    한국을 방문한 미주 한인들이 잇따라 2주간의 자겨격리 규정을 어기고 무단 이탈, 기소되거나 강제출국 대상에 오르는 등의 봉변을 당하고 있다. 정부가 해외입국자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인천 영종도의 임시생활시설을 무단이탈한 미주 한인 시민권자가 10여분 만에 경찰에 붙잡혀 다시 격리됐다.

  • "환경오염 보단 코로나 예방이 먼저다"

    과거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외면 받던 마켓 내 일회용 플라스틱 백이 돌아왔다.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위해 마켓들이 쇼핑객들에게 10센트에 판매하던 플라스틱 백을 공짜로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재활용백 사용으로 인한 바이러스 확산 방지 조치의 일환으로 캘리포니아주 정부가 지난 4월23일부터 실시한 이 무료 플라스틱 백 제공 조치는 이달말 쯤 종료될 예정이다.

  • DACA 유지, “위기 딛고, 다시 싸우자"

    연방대법원은 '청소년 추방 유예 정책'(DACA·다카)이 위법하다고 제기한 트럼프 행정부의 소송을 18일 기각한 가운데 한인사회 권익옹호단체들이 일제히 지지 성명을 내놓으면 반겼다. 민족학교(대표 김동조)는 이날 성명서에서 "그동안 다카 수혜자들은 법원 결정에 가슴 졸이며 기다려야 했다"며 "이에 민족학교는 다카 수혜자 65만 명을 비롯해 한인 수혜자 7000여 명을 보호하기 위해 다카 시민권 부여 캠페인, 다카 청년 및 부모 조직 활동 등을 벌이는 한편, 최악의 상황을 대비해 다카 무료 갱신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신속하게 해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