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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세기내 인간 수명 130세 돌파 가능"

    이번 세기 안에는 130세를 넘기는 사람도 나올 수 있다는 연구가 잇따라 나와 주목을 끈다. 미국 유명 박물관인 스미소니언이 운영하는 릫스미소니언 매거진릮은 지난 4일 "인간의 수명은 180세를 넘을 수도 있다"는 캐나다 경영대학 몬트리올HEC의 통계학자 레오 벨자일 등의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 부스터샷 맞았는데 한번 더 맞아?

    이스라엘이 코로나19 백신의 4차 접종에 나서기로 한 가운데 미국에서도 4차 백신 접종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공화당 소속인 짐 저스티스 웨스트버지니아 주지사는 최근 주민들에게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을 시작할 수 있도록 승인해달라고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 부스터샷 접종했는데 한번 더 맞는다?

    미국에서 이르면 금주부터 면역력이 약한 일부 환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4차 백신 접종이 시작될 전망이다. 뉴욕타임스(NYT)는 9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NYT에 따르면 CDC는 지난해 8월 13일 면역 체계가 손상되거나 면역력이 약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모더나와 화이자 백신의 세 번째 접종을 승인했다.

  • 오미크론 확산에 "건강이냐, 봉급이냐" 

    코로나19 신종변이 오미크론의 급속한 확산에 따라 미국 노동자들이 건강과 급여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내몰리고 있다고 AP통신이 9일 보도했다. 전염병 대유행 초기 유급 병가를 도입한 기업들이 이를 축소하고 있는 데다 노동력 부족 현상 심화로 인해 출근에 대한 압박이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

  • 유전은 못바꿔도 '이것' 하면 癌 막는다

    생활·식습관 고치면 35%는 예방…1~2년 주기로 내시경 검사 등 정기 검진 필수. ‘3분의 1’ 예방할 수 있다. ‘3분의 1’ 조기 진단으로 완치 가능. ‘3분의 1’ 암 걸려도 치료후 완화 가능. 새해도 건강이다. 코로나19가 무섭다고 하지만 가장 두려운 질병은 역시 암이다.

  • CDC, "격리 기간 10일→5일 단축"

    코로나19 무증상 환자의 격리 기간을 단축한 데 이어 격리 해제 요건으로 검사를 의무화하지 않은 지침을 유지하기로 한 것을 놓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미국의사협회(AMA)는 5일 성명을 내고 "미국인은 자신과 사랑하는 이들, 지역사회를 보호하기 위해 시의적절하고 정확하며 명확한 지침을 믿을 수 있어야 한다"며 "격리에 대한 새로운 권고는 혼란스러울 뿐 아니라 바이러스를 더욱 확산시킬 위험이 있다"고 비판했다.

  • 캘리포니아 최초 '플루로나' 확진

    LA카운티에서 첫'플루로나'감염자가 나왔다. 청소년이라고만 알려진 이 환자는 게티 센터 부근에 있는 한 검사소에서 테스트를 받은 결과, 독감과 코로나가 함께 걸린 플루로나 감염자로 판명됐다. 플로로나는 인플루엔자와 코로나의 합성어이다.

  • 확진자 12분의 1 뚝, 3주만에 정점 지나

    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이 처음 보고된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감염이 정점을 지난 것으로 나타나 주목을 끌고 있다. 3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남아공은 지난해 11월 말 세계보건기구(WHO)에 오미크론 등장을 최초 보고한 직후부터 코로나 감염자가 급증, 지난달 12일에는 하루 확진자가 3만7875명까지 치솟았다.

  • 스타벅스 "2월9일까지  전 직원들 백신 맞으라"

     워싱턴주 시애틀에 본사를 둔 스타벅스는 미국 내 스타벅스 전 직원이 오는 2월 9일까지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매주 음성 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미국 노동부 산하 직업안전보건청의 100인 이상 사업장 백신 의무화 방침을 따른 것이다.

  • "안방까지 들어왔다" 한인 확진자 속출

     #회사원 김모씨(35·LA)는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스라치게 놀란 그는 곧바로 아내에게 테스트를 받게 했는데 다행히 음성이었다. 그때부터 이들 부부는 고민에 빠졌다. 집에서 함께 지낼 수가 없게 된 것이다. 이에 남편은 집에서 혼자 자가 격리를 하고 아내는 근처 호텔에 방을 잡아 머무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