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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곳만 선택해야...힘드네요"

    한 여고생이 무려 113개 대학에서 입학허가를 받아 화제다. 이들 대학에서 주겠다고 약속한 장학금 총액이 450만 달러에 달한다. 주인공은 노스캐롤라이나 주 그린즈버러에 사는 여학생 재스민 해리슨(17·사진). 그녀는 오는 24일 더 아카데미 앳 스미스 고교를 졸업할 예정이다.

  • '통 큰 부모가 아이를 크게 키운다'

    이번 여름방학부터, 자녀교육을 위해서 뭔가 새롭게 시작하고 싶죠? 글로벌리더로 자녀를 키운 분 부모들을 4회 연속해서 소개할 텐데요, 그 뭔가를 찾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저희 7남매를 향한 어머니의 절대적인 믿음과 칭찬은 그 어떤 백 마디 교육보다 큰 채찍질이 되었습니다.

  • "이렇게 하면…뇌를 망가뜨립니다"

    뇌(腦, 영어: brain)또는 골은 신경 세포가 하나의 큰 덩어리를 이루고 있으면서 동물의 중추 신경계를 관장하는 기관을 말합니다. 뇌는 본능적인 생명활동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데, 여러 기관의 거의 모든 정보가 일단 뇌에 모이고, 뇌에서 여러 기관으로 활동이나 조정 명령을 내리죠.

  • 공부도 중요하지만 '생명 교육'이 먼저

    사람의 신체와 터럭과 살갗은 부모에게서 받은 것이니, 이것을 감히 손상시키지 않는 것이 효의 시작이다. 몸을 세워 도를 행하여서 후세에 이름을 드날려 부모님을 드러내 드리는 것이 효도의 마침이다. 효경(孝經)에 나오는 문장입니다.

  • '메모리트리-마인드맵' 공부법 2

    지난 기사에 이어서, 이미지를 통해 기억하는 공부법, 마인드맵에 대해서 말씀 드립니다. 독자들께서는, 시험시간에 문제를 풀 때 공부한 내용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교재 안에 그 개념이 적혀있던 위치를 떠올려 문제를 풀어 본 경험이 있을 텐데요, 이것이 바로 우뇌를 사용한 경우이십니다.

  • TV의 환상 세계는 애들에게 위험한 유혹

    1977년 9월 2일 오전 9시쯤 서울 풍납동 천호대교 남단에서 어처구니없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폭발적 인기의 미국 TV 드라마 '600만불의 사나이'에 심취한 6살 소년이 초인적 능력의 주인공 오스틴 대령처럼 점프해 보겠다며 9m 아래로 뛰어내려 숨졌죠.

  • 메모리트리-마인드맵 공부법 1

    "메모리 트리란 건, 말 그대로 기억나무야. 암기를 잘하기 위한 방법이지. 가지치기를 해 가면서 이미지를 부풀려 가면, 아무리 복잡한 내용도 외우기 쉬워지거든. 암기란 건 좌뇌와 우뇌를 모두 사용할 때 효과가 커지는 데, 이게 바로 그래.

  • "대학 선택 전에 전공을 미리 정하라"

    여러분, 혹, '송양지인'이라는 고사를 들어 본적이 있나요? 상황 속에서 판단하지 않고, 자신의 소신만을 고집하다가 결국은 망하게 된 송나라 때의 양공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송(宋)나라의 양공(襄公)은 초(楚)나라와 싸울 때 먼저 강 저쪽에 진을 치고 있었고, 초나라 군사는 이를 공격하고자 강을 건너는 중이었습니다.

  • SAT 에세이 "자주하는 7가지 실수"

    첫째, 질문을 반복해서 진술하는 것으로 서론을 시작하지 말라. (Don't start your essay by restating the prompt. ). SAT 에세이 채점자(graders)로 수년간 일한 적이 있는 분이, 말하길 채점자들이 가장 지겨워하는 것이 바로 이것이라고 합니다.

  • 목표가 확실할수록 한 걸음 쉬어가기도

    몇 해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큰딸 말리아 오바마가 과연 어느 대학에 들어갈지를 두고 세계 언론들이 큰 관심을 보였는데, 하버드를 선택했습니다. 게다가 관심의 촛점은 갭 이어로 또 넘어갑니다. 고교 졸업생인 말리아가 당장 올 9월 하버드에 입학하는 게 아니라 갭 이어를 갖고 1년 뒤인 내년 9월 하버드에서 학업을 시작한다고 밝혔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