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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타운 한복판인 올림픽과 놀먼디 교차로에 위치한 '다울정'에 접근 주의보가 내려졌다. 다울정의 얼굴인 현판이 노후화해 일부가 떨어져 나가는 등 훼손이 심해지면서 안전 문제가 제기되면서부터다. 세워진 지 20년이 된 현판을 새 것으로 전면 교체하는 보수 작업이 요구되고 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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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70년대 한국 대중음악을 주름잡던 음악인들이 의기투합해 LA 한인 기독교인들과 특별한 만남을 위한 특별한 찬양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이번 찬양 콘서트는 외부 기부금으로 콘서트가 진행된다는 점에서 특별함을 더하고 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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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신영신 이하 시니어센터)의 하모니카반 시니어들이 미국 4대 스포츠 리그 중 하나인 북미프로아이스하키리그(NHL) 경기가 열리는 LA 다운타운 크립토닷컴 아레나에 또 한번 더 선다.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LA킹스가 시니어센터 하모니카반에게 식전 무대 재공연을 요청해서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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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8. 7년보다 더 길어져…멕시코 10. 9년으로 최장 기간. 한인들은 영주권을 취득한 후 평균적으로 9년 후에 시민권을 취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년 전의 8. 7년보다 길어진 것이다. 한인을 포함한 전체 평균은 약 7. 5년으로 조사됐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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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체인(회장 하기환)은 지난 4일 인디오 테라 라고 골프클럽에서 제20회 한남체인 초청 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이날 모은 기금 9천달러를 한인타운 시니어센터에 기부했다. 시니어센터는 이날 받은 기금을 새 학기 프로그램 개발에 사용할 예정이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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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걱정에 미국에서 추방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떨어야 하는 처지가 처량하다. " UCLA에 재학 중인 유학생 김모씨의 말이다. 유학생 비자가 취소된 학생들의 이야기가 여기 저기에서 들려 오고 있는 데다 부모님의 송금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여 보려고 언제 송금해야 할지 날짜를 생각하는 일도 김씨에게는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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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나파크시 대표단이 최근 경제 및 교육 교류 확대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조이스 안 시장, 코노 트라우트 부시장, 로렌 윤 경제분석가, 조나단 박 OC상의 부이사장 등 7명의 대표단은 부에나파크시가 한국 기업의 미국 진출 교두보가 되는 계기가 됐다고 자평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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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마운틴클럽(회장 장기철)은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에 걸쳐 샌디에고 인근 마운틴 우드슨에서 4월 정기 산행 모임을 가졌다. 산행에 참가한 23명의 회원들은 1박2일 동안 등산과 낚시, 캠핑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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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카운티 민족학교는 장애/비장애 청소년을 대상으로 '모듬북 난타교실'을 새롭게 시작한다. 지난 1년간 난타교실을 운영해온 김영란 강사는 "특별히 자폐또는 지적장애를 가진 청소년들이 신명나는 리듬과 몸동작으로 정서적 교류와 소통을 경험하게 될것"이라고 말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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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결정 존중 승복해야" 환영…"잘못된 판결 내렸다" 분노
윤석열 대통령이 헌정 사상 두 번째로 탄핵되자 LA 한인들은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하여 승복해야 한다는 의견과 "잘못된 판결"이라며 아쉽고 허탈한 마음을 토로하기도 했다. 복합된 감정 속에서도 조기 대선을 통해 국익을 위하는 대통령을 선출해 어려운 시국에 잘 대처해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은 하나였다.
2025-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