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홀로 바캉스 여인, 알고 보니…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폐쇄조치가 내려진 브라질 해변에 바캉스 차림의 멋진 여인(?)이 나타났다. 경찰은 관광객 출입이 금지된 상파울루 프라이아 그란데 해변에 한 여성이 규정을 위반하고 들어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 "여자 구두 냄새를 맡고 싶었다

    지난 1월 30일 일본 아이치현 나가쿠테시에서 기이한 사건 하나가 경찰에 접수됐다. 신고자인 20대 여성은 자신의 낡은 구두가 퇴근 무렵 완전히 새 구두로 바뀌어 있었다며 수사를 의뢰했다. 신고자는 "완전히 망가진 5000엔(약 5만 원)짜리 구두가 퇴근 때 보니 새 구두가 되어 있었다.

  • 코로나19 신종범죄…'반려묘 절도' 기승

    작년 12. 3% 급증 5년새 3배 늘어, 당국 범죄 근절책 '마이크로칩 이식' 의무화 시행. 영국 정부가 코로나19 대유행 기간에 급증한 반려묘 절도를 예방하기 위해 마이크로칩(인식칩) 이식을 의무화한다. 훔친 고양이를 거래하는 암시장을 근절하기 위해 마련한 조처다.

  • EXP 부동산 한인타운 청소

    지난 10일 EXP 부동산(LA 대표 피터 백)과 The Right Realty Group(대표 맥스 리)의 주최로 LA 한인타운 중심가를 청소하는 이벤트가 열렸다. 이날 오전 부동산 소속 한인 에이전트들과 관계자 20여명은 한인타운 중심가인 윌셔와 올림픽, 웨스턴, 놀만디 거리를 청소했다.

  • 숙명여고 쌍둥이 "답안유출 증거 없어"…무죄 주장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교무부장인 아버지가 유출한 답안을 보고 숙명여고 내신시험을 본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쌍둥이 자매가 항소심에서도 답안 유출 증거가 없다며 무죄를 주장했다.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 현모(54)씨 쌍둥이 딸(20)의 변호인은 1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3부 심리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 "답안 유출 흔적이나 증거가 있어야 하는데, 1심은 (증거가) 없는데도 유죄를 인정했다"고 주장했다.

  • 이재용 부회장 퇴원…서울구치소 복귀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충수염 수술을 받고 병원에 입원해 있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5일 퇴원해 서울구치소로 복귀했다. 법조계와 재계 등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이날 오후 6시께 입원 중인 삼성서울병원에서 퇴원해 서울구치소로 복귀했다.

  • 野 "김어준, TBS 5년 출연료 23억 맞나? 공개하라"

    (서울=연합뉴스) 나확진 기자 = 국민의힘은 15일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진행자 김어준씨의 지난 5년 출연료가 23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구체적인 액수를 공개하라며 공세를 이어갔다. 배준영 대변인은 논평에서 "김씨의 출연료는 서울시민의 세금에서 나온다.

  • 이성윤, 총장 추천 후 기소될 듯…유력 후보서 탈락하나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검찰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불법 출국금지 의혹 사건에 연루된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을 기소하기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차기 검찰총장 후보군서 이 지검장이 점점 멀어지는 형국이다.

  • 野 '아사리판' 현실로?…당권·통합 놓고 자중지란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박경준 이은정 기자 = 국민의힘이 4·7 재보선 승리 이후 새 지도체제 정비 과정에서 자중지란에 빠진 모습이다. 차기 당권과 야권 통합 문제를 놓고 당내 파열음이 터져 나오면서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 예견대로 '아사리판'의 수렁에 빠져들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 미, 얀센 백신 중단 연장…'엎친 데 덮친' 세계 백신 접종

    (서울·브뤼셀·파리=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김정은 현혜란 특파원 =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적신호가 켜졌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자문기구인 예방접종자문위원회(ACIP)가 14일(현지시간) 존슨앤드존슨(J&J)의 얀센 백신의 사용 여부에 대한 결정을 연기한 게 크게 작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