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PCB뱅크, '미국 최고 은행' 영예

     PCB뱅크 지주사 PCB뱅콥이 금융 전문 매체 '뱅크디렉터' 평가에서 1위의 영예를 차지했다. 뱅크디렉터는 지난 2017년부터 미국 은행의 전년도 실적을 바탕으로 성장과 수익성의 균형, 그리고 장기적인 주주 가치 등을 종합 평가해 300대 은행의 순위를 객관적으로 정하고 있는미국의 대표적인 금융평가 전문지이다.

  • 美연준, 추가 금리인상 예고하면서도 "언젠간 속도 늦춰야"

    "필요 이상의 긴축기조 위험 있어"…9월 0. 5%p 금리인상설 부상.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인플레이션이 잡힐 때까지는 경제 성장세를 꺾을 정도로 기준금리를 올려야 한다고 밝혔다.

  • 원숭이두창도 '돌파감염'…WHO "백신이 만병통치약은 아냐"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세계보건기구(WHO)가 원숭이두창 백신을 맞고도 감염되는 돌파감염 사례가 보고되자 백신이 만병통치약은 아니라고 밝혔다. 18일 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 등에 따르면 로자먼드 루이스 WHO 긴급 대응 프로그램 천연두 사무국장은 전날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원숭이두창 바이러스 백신 접종자 중에서 일부 돌파감염 사례가 보고됐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 "미국 농부들, 극심한 가뭄에 밭 갈아엎고 소 내다팔아"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미국 농부들 상당수가 극심한 가뭄으로 밭을 갈아엎고 기르던 소를 내다 파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미국 방송 CNN비즈니스가 17일 보도했다. 농업계 로비단체 미국농업인연맹(AFBF)이 6월 8일∼7월 20일 가뭄이 심각한 텍사스·노스다코타·캘리포니아 등 15개 주에서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37%가 가뭄 때문에 밭을 갈아엎고 상품성이 떨어지는 작물을 폐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 미 교통사고 사망자 20년만 최다…"코로나 기간 위험운전 늘어"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미국 교통사고 사망자가 20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고 로이터 통신이 17일 보도했다. 미국에서 교통사고가 갑자기 늘어난 것은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이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팬데믹 기간 과속 등에 대한 경찰의 단속이 줄어 운전자의 위험 운전이 늘어났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 바싹 타들어 가는 지구촌…세계 곳곳 동시다발 가뭄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지구촌이 올여름 전례 없는 가뭄과 사투를 벌이고 있다. 미국과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 대륙을 가리지 않고 사상 최악 수준의 메마른 날씨가 이어지면서 에너지와 식량을 비롯한 경제 전반에 차질이 생겼다.

  • "16세는 낙태하기엔 미성숙" 美법원 낙태 불허 판결 논란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미국에서 16살 소녀가 학생 신분이라는 점을 들어 법원에 낙태 허용을 요청했으나 기각당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 AFP 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플로리다주 법원은 15일 항소심에서 임신 10주인 소녀를 상대로 "낙태를 결정할 만큼 충분히 성숙하지 않다"는 이유를 들어 낙태를 허용하지 않았던 원심을 유지했다.

  • "코로나19 감염 2년 후에도 치매·정신질환 위험 높아"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코로나19 감염자는 완치 2년 후에도 브레인 포그(brain fog), 정신병, 발작, 치매와 같은 신경정신 질환을 앓을 가능성이 비교적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미국 매체 악시오스, 폴리티코 등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美 밀워키 개폐식 다리 열리며 70대 여행객 추락사

    (시카고=연합뉴스) 김현 통신원 = 미국 위스콘신주 최대 도시 밀워키에서 70대 여행객이 개폐식 다리를 건너다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7일(현지시간) AP통신과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15일 오후 밀워키 도심 명소 킬번 애비뉴 다리에서 일어났다.

  • 취임101일째 대통령실 개편 카드 꺼내든 尹…정책·홍보 강화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한지훈 이슬기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100일을 즈음해 대통령실 인적 개편 카드를 내들었다. 17일 기자회견에서 "민심을 겸허하게 받들겠다"고 언급한 이후 구체적인 대통령실 개편안이 가시화하는 흐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