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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장관, 권도형 송환국 결정

    몬테네그로 법원이 가상화폐 '테라·루나' 폭락 사태의 핵심 인물 권도형씨에 대한 범죄인 인도를 재승인,  법무부장관이 권씨의 송환국을 결정하게 됐다. 공을 넘겨 받은 법무장관이 미국행 입장을 밝혀왔다는 점에서 현재로선 권씨의 미국 송환 가능성이 크다.

  • "요즘은 우버 투잡 뛰며 먹고 삽니다"

    #부동산 에이전트인 김모(56)씨는 요즘 우버 운전을 하고 있다. 좀처럼 풀리지 않는 부동산 경기 때문에 거의 1년간 집 거래를 성사시키지 못하던 그는 일찌감치 우버를 시작한 동료 에이전트의 권유로 뛰어들었다. 6개월째 접어들고 있는 그는 손님이 있으면 나가야 하기 때문에 우버 운전을 하는 시간이 들쑥날쑥하지만 하루 평균 10시간 정도다.

  • 아디다스 신발 때문에 역풍

    리시 수낵 영국 총리가 공식 인터뷰 자리에서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의 삼바 운동화를 신었다가 맹비난을 받고 있다.  . 수낵 총리는 지난주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총리 관저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세금 및 보육 정책과 관련한 인터뷰를 했다.

  • '남성들과 선정적 춤'…문란 휴가 영상 유출

    말레이시아의 미인대회 우승자가 태국에서 ‘문란한 휴가’를 보냈다는 이유로 왕관을 박탈당했다. 싱가포르 아시아원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2023 운덕 은가다우 조호르 미인대회 우승자인 비루 니카 테린시프(24·사진)는 태국에서 휴가를 보냈다.

  • "스스로 죽을 수 있는 선택권 존중돼야" 

    지난 2월 네덜란드의 전직 총리가 66년을 함께 한 부인과 함께 자택에서 안락사로 생을 마감한 소식이 알려지면서 세계적으로 안락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93살 동갑내기 부부였던 드리스 판아흐트 네덜란드 전 총리와 아내인 외제니 여사가 동반 안락사한 사건은 큰 주목을 받았다.

  • '0선 대통령' 화려한 데뷔, 조기 레임덕?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여당이 참패하면서 윤석열 대통령이 큰 위기에 처했다. 입법부 과반 의석을 얻지 못해 국정운영 동력을 상실한 탓에 조기 레임덕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집권 3년 차에 맞닥뜨린 최대 위기다.  . 여당 내에서는 이번 총선 주요 패인으로 용산 리스크를 꼽고 있다.

  • 497표 차… 9만9818표 차

    4·10총선에서 경남 창원 진해 국민의힘 이종욱 당선인이 497표 차로 더불어민주당 황기철 후보를 제쳤다. 전국 254개 지역구 중 가장 적은 표 차였다. 반면 가장 큰 표 차로 승부가 갈린 전북 전주병에서는 민주당 정동영 당선인이 세 번째 최다 득표 기록을 세웠다.

  • 81세 박지원 '최고령', 32세 전용기 '최연소'

    평균 연령 56. 3세…50대 최다. 4·10 총선 당선인들의 평균연령은 56. 3세고, 최고령과 최연소 당선인의 나이차는 49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구와 비례대표 투표에서 여성 당선인은 60명으로 역대 최다였고, 초선 의원은 전체 당선인의 절반에 조금 못미쳤다.

  • "세계 최고령자는 나야 나" 

    페루에 거주하는 124세 노인 남성이 세계 최고령자라는 주장이 나왔다. 10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페루 정부는 페루 중부의 우아누코 지역에 거주하는 1900년생 마르셀리노 아바드 톨렌티노의 나이는 124세로, 세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사람이라고 주장했다.

  • '강한 지도자'에 부정적…韓 73% 최고

    전 세계 19개국 중 11개국에서 강력하지만 비민주적인 '강력한 지도자'(strong leader)에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유권자들이 긍정적인 시각의 유권자보다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한국과 미국, 대만 등 6개국에서 강력한 지도자에 부정적인 답변이 절반을 넘었고, 그중에서도 한국은 부정적인 의견이 가장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