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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 체육인의 밤’

    재미대한LA체육회(회장 홍정수)는 15일 오후 6시30분 한인타운 옥스퍼드 팔레스 호텔에서 ‘LA 체육인의 밤’을 개최한다. 체육회는 송년모임을 겸한 이날 행사에 체육인들의 적극적인 참석과 성원을 기대하고 있다.

  • BTS, LA공연 3천330만불 벌었다

    방탄소년단(BTS)이 LA에서 개최한 2년 만의 대면 콘서트에서 3천330만 달러에 육박하는 티켓 판매고를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빌보드는 4일 BTS가 LA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네 차례 공연을 한 뒤 3천33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9년 만에 가장 큰 흥행 기록을 썼다고 보도했다.

  • 남가주 한국학원 '적폐 단체' 굴레 벗었다

    남가주 한국학원이 한국 정부의 ‘분규 단체’ 지정에서 벗어나면서 정상화 궤도에 올라섰다. LA 총영사관은 3일 남가주 한국학원에 대한 한국 정부의 분규 단체 지정이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는 윌셔사립초등학교 폐표 사태이후 분란을 겪기 시작한 지난 2019년 1월 3년여 만이다.

  • 中 아니었어? …북한 59% 1위

    미국 유권자 과반이 북한을 미국의 가장 큰 적으로 여기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시사 매체 이코노미스트와 데이터 분석 회사 유고브가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미국 유권자 15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 58%가 북한을 미국의 가장 큰 적으로 선택했다.

  • ▣ 커뮤니티 동정

    코리안 소울푸드재단(KSF·이사장 캐롤 이)가 주최한 오렌지카운티 김치축제가 지난 3일과 4일 이틀간 은혜한인교회 앞 공원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김치 담그기 체험과 함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 등으로 참석자들을 즐겁게했다.

  • 공화당 거물 '밥 돌' 

    미국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를 지낸 밥 돌 전 상원의원이 5일 별세했다. 향년 98세. 그는 지난 2월 자신이 폐암 4기 판정을 받았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다. 돌 전 의원은 2차 세계대전 참전용사들의 상징적 존재이자 미국 보수주의 정치인의 거물로서 한 시대를 풍미한 인물로 통한다.

  • 고교 총기 난사…부모 첫 기소

    미시간주 고등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해 4명을 숨지게 한 15세 소년의 부모가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체포돼 기소됐다. 10대 청소년의 부모가 총기 관리 부실 등을 이유로 기소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AP통신에 따르면 경찰 당국은 지난달 30일 오클랜드 카운티 소재 옥스퍼드 고교에서 총기를 난사해 4명을 숨지게 하고 7명에게 부상을 입힌 이 학교 학생 이선 크럼블리(15)의 부모 제임스와 제니퍼 부부(사진)를 체포했다.

  • 크림치즈 없는'베이글' 먹는다? 

    한인들도 아침 식사 메뉴로 즐겨 찾는 베이글을 크림치즈 없이 먹게 될지도 모르겠다.  . 뉴욕타임스(NYT)는 "베이글용 크림치즈의 주 재료로 사용되는 필라델피아 크림치즈가 부족하다"며 "이 문제가 곧바로 해결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4일 보도했다.

  • 내게도 이런 친구 하나 있었으면…

    '친구를 잘 둔' 미국의 한 남성이 50년 지기가 선물로 준 복권에 당첨돼 거액의 상금을 얻게 됐다. 1일 더선에 따르면 매사추세츠주에 사는 알렉산더 맥리시(62·사진)는 친구에게 받은 복권으로 100만 달러에 당첨됐다. 지난달 초 심장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었던 맥리시는 어렸을때 부터 친하게 지난 '불알 친구' 래리에게 쾌유를 기원하는 카드와 복권 3장을 선물 받았다.

  • "코로나19 재난 못 본척 할수없어"

    나루히토 일왕의 무남독녀로 지난 1일 20번째 생일을 맞은 아이코 공주가 5일 자신의 성년을 축하하는 행사에 빌린 티아라를 쓰고 참석해 화제다. 메이지 시대에 서양 풍습을 모방해 일본 왕실이 도입한 티아라는 보석을 박은 머리 장식으로 성년을 맞는 일본 왕족 여성은 티아라를 맞추는 것이 관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