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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용희 교수 초청 강연

    문학평론가이며 경희대 사이버대학장인 홍용희(사진) 교수가 미주한국문인협회(회장 김준철) 초청으로 LA에서 두차례의 강연회를 갖는다.  . 첫번째 강연회는 14일 오후5시 JJ그랜드 호텔에서 '시적 회화의 심미적 대화'를 주제로 열리며 회비는 무료다.

  • '사이비 교주' 파렴치 행각 입이 떡

    미국에서 한 사이비 교주가 미성년자를 포함해 최소 20명을 '부인'으로 거느렸던 파렴치한 범죄가 드러났다. 7일 AP 통신 등에 따르면 46세 남성 새뮤얼 베이트맨은 2019년부터 애리조나주와 유타주 경계에서 사이비 종교 집단을 세우고 자신이 마치 '신'인 것처럼 군림했다.

  • 1위 폰데어라이엔·이부진 85위

    벨기에 출신의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64) 유엔연합 집행위원장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여성으로 꼽혔다.  .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6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 명단을 발표했다. 폰데어라이엔 위원장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상황에서 대러 제재와 유럽 단결을 주도하며 리더십을 보였고, 코로나 대유행 위기를 적절하게 대처했다는 평가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 '건보 먹튀' 얌체짓 "이제 그만"

    #김모(55)씨는 지난해 말 한국을 방문했다. 그 입국 당일 한국 국적을 가진 사위의 건강보험 피부양자로 등록됐다. 입국 후 2주 후부터 병원에 다니며 평소 앓고 있던 질환을 치료했다. 피부양자인 김는 건보료를 한 푼도 내지 않았지만 건보 혜택을 누렸다.

  • "아들이 컴퓨터 공학 전공해서 좋아했는데"

    페이스북 모회사인 메타와 트위터, 아마존 등 미국의 주요 IT 기업들이 최근 대규모 감원을 잇달아 단행하면서 이들 기업을 목표로 취업을 준비해온 공대생들이 좌절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6일 보도했다. NYT는 '컴퓨터공학과 학생들이 빅테크 취업 시장 위축에 직면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지난 10년간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성장세에 따라 각 대학의 컴퓨터공학 전공자 수가 크게 늘었으나 최근 상황이 급변하면서 졸업생들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 주한미군 2만8500명 유지한다 

    연방하원이 주한미군 규모를 현행대로 유지하는 등 내용을 담은 2023회계연도 국방수권법(NDAA)을 통과시켰다. 8일 CNN에 따르면, 하원은 이날 찬성 350표 대 반대 80표로 상·하원이 합의한 내년도 NDAA를 통과시켰다. 현재 하원 분포가 민주당 219, 공화당 213임을 고려하면 초당적 통과다.

  • 전세계 남성 정자 위기, 40년 새 반토막

    전 세계 남성의 평균 정자 수가 지난 40년간 절반으로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환경적 요인과 건강하지 못한 생활 습관이 주된 원인으로 꼽혔다. 이스라엘 예루살렘 히브리대학교의 하가이 레빈 교수와 뉴욕 아이칸의대의 샤나 스완 교수 등 공동연구팀은 53개국이 실시한 223건의 연구를 바탕으로 5만 7000여 명의 남성 정자 수를 분석했다.

  • 생후 6개월∼5세 코로나 접종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8일(현지시간) 생후 6개월 이상 5세 영유아에게 모더나와 화이자의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감염 예방을 위한 개량 백신을 접종하도록 승인했다고 밝혔다. FDA는 그동안 6세 이상에 대해서만 개량 백신의 접종을 승인했었다.

  • 女 승객 "양수 터졌다", 여객기 긴급착륙

    모로코에서 이륙해 튀르키예로 가다가 스페인에 비상 창륙한 여객기에서 승객 일부가 도주했다. 튀르키예 항공사인 페가수스 항공의 여객기가 카사블랑카에서 이스탄불로 가던 중 긴급 상황을 맞아 7일 바르셀로나에 멈췄다. 당시 승객은 228명이 탄 상태였다.

  • 칼 휘두르는 '조폭 원숭이'컴백

    칼을 쥐고 마구 휘둘렀던 ‘조폭 원숭이’ 한 마리에 브라질의 마을 전체가 공포에 떨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북동부의 피아우이주(州)의 한 마을 주민들은 최근 인근에서 원숭이 한 마리가 목격되자 두려움에 떨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