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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狡兎三窟 교토삼굴

    똑똑한 토끼는 세 개의 숨을 굴을 파 놓는다는 말. 경기위축, 고물가·고금리 등  경제 전망이 어둡다. 특히 연말 대목으로 즐겁고 행복해야할 비즈니스 업주들은 그야말로 죽을 맛이다. 가뜩이나 연말연시에 어쩌면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가능성 소식에 한숨만 나온다.

  • 140만불의 훈훈한 후원금 약정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정문섭·이하 시니어센터)가 한인 기업인들로부터 향후 10년간 140만 달러의 후원금을 약속받았다.  7일 오전 시니어센터에서 진행된 기금 약정식이 김영완 LA총영사와 장진혁 LA상의회장, 상의 이사들, 은행과 금융권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 한인 은행들 올해도 연말 보너스 없다?

     연말이 되면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기대하고 기다리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보너스. 특히 매년 이맘때가 되면 한인 은행 직원들은 보너스 규모가 얼마나 될지 궁금해 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올해는 대다수 은행들의 보너스 지급이 이뤄지지 않을 것 같다.

  • 미국 쌍둥이 출산 줄었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쌍둥이 출산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쌍둥이는 인공수정 등 난임시술을 통해 태어나는 경우가 많은데, 팬데믹 기간 예비 부모들이 난임 클리닉을 찾는 게 여의치 않았기 때문이다. 7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쌍둥이 출산은 2019년 12만291건에서 2020년 11만2천437건으로 7%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 "목 마를 때 마시면 된다"

    하루 물 권장량이 8잔(약 2ℓ)이라는 것은 약 80년 전 연구를 잘못 해석한 것이라며 물 권장량에는 다양한 요인이 작용한다고 6일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학술지 사이언스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건강한 성인들은 하루에 물을 8컵까지 마실 필요는 없다며 이 속설은 다소 잘못됐다.

  • 페루 대통령 탄핵, 부통령 취임 

    디나 볼루아르테 페루 부통령이 7일 대통령으로 취임하고 있다. 페루 의회가 페드로 카스티요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찬성 101표, 반대 6표, 기권 10표로 통과시키면서 볼루아르테 부통령이 후임 대통령에 취임했다. 페루의 첫 여성 대통령이다.

  • '포드차 7500불 vs 현대·기아차는 O'

    북미에서 생산한 전기차에만 차별적으로 보조금을 지급하는 미국의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시행 이후 미국 내 전기차 시장 점유율이 뒤집혔다. 미국 대표 자동차업체인 포드가 올 11월 기준 종전까지 테슬라 다음으로 판매량이 많았던 현대차·기아를 제치고 점유율 2위를 차지했다.

  • 홍용희 교수 초청 강연

    문학평론가이며 경희대 사이버대학장인 홍용희(사진) 교수가 미주한국문인협회(회장 김준철) 초청으로 LA에서 두차례의 강연회를 갖는다.  . 첫번째 강연회는 14일 오후5시 JJ그랜드 호텔에서 '시적 회화의 심미적 대화'를 주제로 열리며 회비는 무료다.

  • 한인상의 송년파티 성황

    LA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앨버트 장)는 6일 허핑턴센터에서 100여명의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정기이사회 및 송년파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정기이사회에서는 7명 (박성용, 유동민, 이진구, 이창수, 이태희, 조정혁, 주윤호) 이사의 선서식도 열렸다.

  • “비상구 근처가 널널해요“

    최근 환율 영향으로 미주 한인들의 한국 방문이 크게 늘었다. 그러나 그리운 고국을 찾는 것은 설레는 일이지만 장시간의 비행기 여행은 고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