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영사관 코로나19 확진자 접촉 직원 1차 검사...음성판정

    정확성 위해 4일 2차 검진받아…. 검사결과 7일쯤 나올 것으로 기대. LA총영사관(총영사 박경재) 민원실에서 근무하는 한 직원이 코로나19확진자와 밀접하게 접촉한 사실이 확인돼 총영사관이 오는 7일까지 폐쇄 조치<본보 8월4일자 1면 참조>에 들어간 가운데, 문제가 된 직원이 3일 1차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음성판정이 나왔다고 총영사관은 밝혔다.

  • 나오지도 않았는데…피튀기는 가격경쟁

    ‘화이저’ 백신 19. 50불 보다 비싼 편. 아직 백신이 나오지도 않았는데 개발 제약회사들이 저머나 가격을 책정하고 매출 셈법으로 분주하다. 코로나19 백신을 개발 중인 미국 제약사 모더나는 백신 1회 투여분에 32∼37달러의 가격을 책정하겠다고 5일 밝혔다.

  • 한국서 ‘대면’ 항공권 구매

    대한항공이 11월부터 한국내 서비스센터나 시내 및 공항지점에서 국제선 항공권을 구매하거나 변경할 경우 항공권 서비스 수수료를 3만원씩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대한항공은 코로나19으로 인해 비대면 서비스를 활성화하고 수익성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 경기중 고의 기침…‘레드카드’

    코로나19가 축구 규정까지 바꾼다. 세계 축구 규정과 경기방식을 결정하는 협의체인 국제축구평의회(IFAB)는 상대 선수나 심판을 향해 일부러 기침하는 선수를 퇴장시킬 수 있다는 규정을 도입하기로 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을 고려한 것이다.

  • "가족들 살해 협박 받고있다"

    코로나19 사태를 이끄는 앤서니 파우치(사진)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이 가족들을 향한 살해 위협이 있다고 밝혔다. 5일 파우치 소장은 CNN 의학전문기자 산제이 굽타와 한 인터뷰에서 "나와 내 가족이 살해 협박을 받고 있다.

  • 학교 가고픈 아이들과 말리는 교사들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학교 개학을 놓고 찬반 시위가 들끓고 있다. 4일 유타주 퍼밍턴에서 학생들이 ‘우리 엄마는 화학 수학 역사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요’ 등의 구호가 적힌 팻말을 들고 있다(왼쪽 사진).

  • 교황의 한국어 교사 장익 주교 선종

    춘천교구장을 지낸 장익(사진) 주교가 5일 숙환으로 선종했다. 87세. 1933년 서울에서 태어난 고인은 장면 전 총리의 셋째 아들로 1984년 방한을 앞둔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기도 했다. 1988년 10월에는 교황 특사 자격으로 북한의 평양 장충성당을 방문해 첫 미사를 봉헌하기도 했다.

  • "K-방역제품으로 사회공헌 실천"

    방역제품 의료용 방호복 방진복 마스크 등 을 생산하는 한국의 오케이히얼사(대표 황선애, 미국 판매법인: Hesed Beauty)가 LA에 위치한 대형병원 '굿 사마리탄 병원'(Good Samaritan Hospital)에 방호복과 의료 가운을 어제(5일) 기부했다.

  • 한미은행, 디지털 뱅킹 서비스 확대

    한미은행이 고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디지털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한미은행은 최근 전 지점에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 설치를 마쳤으며, 예금 업무 디지털 강화를 위해 모바일 디파짓 확대 및 예금 내역 실시간 업데이트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 한인 사망 뺑소니범 몽타주 공개

    LADP가 지난 2월 LA한인타운 도로에서 80대 한인 노인을 차로 치고 도주한 뺑소니 사건의 용의자 몽타즈(사진)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수배에 나섰다. 경찰은 범인 체포에 결정적 단서를 제보하는 시민에겐 최대 5만달러의 보상금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