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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더리움 현물 ETF도 美 증시 거래된다…증권위, 신청 승인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가상화폐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이어 이더리움 현물 ETF도 미 증시에서 거래가 가능하게 됐다. 미 증권거래위원회(SEC)는 23일(현지시간) 반에크 등 자산운용사 등이 신청한 이더리움 현물 ETF에 대한 상장 심사요청서(19B-4)를 승인했다.

  • 검찰, '文정부 블랙리스트' 조국·임종석 무혐의 결론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이도흔 기자 = 검찰이 '문재인 정부 공공기관 블랙리스트 의혹'과 관련해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 등에게 범죄 혐의점이 없다고 결론 내렸다. 김상곤 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강경화 전 외교부 장관 등도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 尹대통령 지지율 24%…'전국민 25만원'엔 찬성 43%·반대 51%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20%대 중반에 한 달 이상 머물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4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21∼23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1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

  • "돌아오진 못해도 죽기전 얼굴이라도"…납북 고교생 모친의 눈물

    (군산 선유도=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김정은한테 우리 아들 면회라도 시켜주라고 잘 좀 말해주시오. 내가 이제 나이 많고 아들이 북에 가족이 있을 테니 돌아오진 못하더라도 나 죽기 전에 얼굴만이라도 보게 해주시오. ". 47년 전 북한 공작원에 납치된 고교생 이민교의 어머니 김태옥 씨는 24일 전북 군산의 선유도에서 열린 고교생 납북자 송환기원비 제막식에서 줄리 터너 미 북한인권특사를 붙잡고 눈물로 호소했다.

  • "사람 쉽게 죽지 않는데 너무 잔혹"…아내살해 변호사 징역25년

    (서울=연합뉴스) 이대희 이영섭 기자 =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대형 로펌 출신 미국 변호사에게 징역 25년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허경무 부장판사)는 24일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A(51)씨에게 이같이 선고했다.

  • 윤곽 드러내는 'VIP 격노설'…공수처 '윗선' 수사 급물살 타나

    (서울=연합뉴스) 이보배 권희원 이도흔 기자 = 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 사건 수사외압 의혹의 시발점으로 지목되는 'VIP 격노설'의 실체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외압 의혹을 폭로한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뿐 아니라 다른 해병대 고위 간부에게서도 격노설을 들었다는 추가 진술과 이를 뒷받침하는 녹취 파일까지 확보하면서다.

  • 의대 증원 확정에 의협 "정부 폭정 반드시 심판받을 것"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오진송 권지현 기자 = 27년 만의 의대 증원이 확정되자 대한의사협회(의협)는 "국민이 모든 후폭풍을 감당하셔야 할 것이 참담할 뿐"이라고 탄식했다. 의협은 24일 증원 확정 발표 직후 입장문을 내고 "의대 증원이 마지막 관문을 통과함에 따라 대한민국 의료시스템 붕괴는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 됐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 의대 증원 확정됐지만…의대생 수업거부·학칙 개정 등 '진통'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내년도 의대 증원이 확정됐지만, 의대생들의 수업 거부로 집단유급 가능성이 커지는 등 교육계의 진통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대학은 의대 증원에 필요한 학칙 개정을 둘러싸고 갈등을 겪고 있다.

  • '27년만의' 의대 증원 확정…'3전4기' 끝에 성공했다

    (서울=연합뉴스) 권지현 기자 =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의과대학 증원이 반영된 각 대학의 2025학년도 입학전형 시행계획 변경 사항을 승인하면서 '27년 만의 의대 증원'이 확정됐다. 1998년 마지막으로 늘어났던 의대 정원은 2000년 의약분업 때 감축이 결정된 후 19년간 동결됐다.

  • 이성경, 하트 받아주세요!

    배우 이성경이 서울 종로구 누티드 익선에서 진행된 주얼리 브랜드 다미아니 100주년 기념 전시회 포토월 행사에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 5. 23.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 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