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 안서 고기 구워 먹다 ‘펑’

    제주의 산 야초지에서 40대 남성이 차 안에서 고기를 구워먹으려다 차량이 전소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제주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제주시 용강동의 한 야초지에 주차돼 있던 투싼(SUV)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 현대차, 2022년형 투싼 한인언론 시승회

    현대차 미국법인(HMA)이 지난 20일 LA한인타운 내 '마당몰'에서 '올뉴 2022 투싼'(이하 신형 투싼)을 한인 언론을 상대로 선보이는 시승회를 실시하고 주요 사양을 공개했다.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베스트 셀링 모델인 신형 투산은 2015년 3세대 출시 이후 5년 만에 재탄생한 4세대 모델로 ▲기술 혁신을 통한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3세대 플랫폼으로 넓어진 공간은 물론, 향상된 주행 안정성과 안전도▲신규 파워트레인 적용으로 강력해진 동력성능 및 연비 효율▲쾌적한 감성 공조 시스템 및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사양 등이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

  • 카드도 필요없다. 손만 대면…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체인 마켓 ‘홀푸드’에 손바닥 인식 결제 시스템 '아마존 원'(사진)을 도입하기로 했다. 아마존은 21일 시애틀의 매디슨 브로드웨이 홀푸드 매장에 아마존 원을 도입했으며 수개월내 다른 7개 홀푸드 매장으로 이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흑인 재소자들, 가만 안둔다?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목을 무릎으로 짓눌러 숨지게 한 전 경찰관 데릭 쇼빈(사진)이 안전을 위해 교도소의 격리수용 구역에 수감됐다. 쇼빈은 전날인 20일 배심원단이 자신에게 제기된 2급 살인과 2급 우발적 살인 등 3개 혐의에 대해 모두 유죄라는 평결을 내리면서 보석이 취소돼 곧장 미네소타주 오크 파크 하이츠 교도소에 수감됐다.

  • “백신 주고싶지만 지금은 자신없어"

    조 바이든 대통령이 사용 하지 않는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활용법을 고민하고 있지만 지금 해외에 보내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따라 한국 정부가 추진 중인 미국과의 백신 스와프 협상이 쉽지 않을 것임이 예고됐다. 바이든 대통령은 21일 취임 후 100일 내 달성을 약속한 2억 회의 백신 접종이 예정보다 앞서 이날 이뤄졌다고 밝히는 연설을 한 후 퇴장하려다 기자의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

  • 애들 있는 집, 또 한번 돈다발 희소식?

    조 바이든 대통령이 또다시 초대형 예산 지출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주목을 끌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 인적인프라 가족방안을 28일 첫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 이전에 공개키로 했다.

  • 加-美 육로 국경통제

    캐나다와 미국 간 비필수 육로 여행을 금지한 국경 통제 조치가 한 달간 재연장된다. 블레어 캐나다 공공안전부 장관은 20일 양국 정부가 코로나19 방역 대책의 하나로 시행해 온 국경 통제 조치를 내달 21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이번주 2억회 접종 달성"

    백악관은 21일 조 바이든 대통령 취임 100일 안에 코로나19 백신 2억회 분을 접종한다는 목표 달성했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다음주인 29일 취임 100일을 맞는다.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100일 동안 백신 접종 목표량을 당초 1억회로 잡았다가 지난달 2억회로 상향 조정했다.

  • ‘요세미티’ 데이패스

    요세미티 국립공원이 어제(21일)부터 데이패스 예약을 받기 시작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다음달(5월) 21일부터 재개방에 앞서 혼잡을 피하기이해 사전 예약 시스템을 시행키로 했다. 데이패스는 다음달(5월) 21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유효하다.

  • 양상추 먹으려는데 뱀이…

    호주 시드니에 살고 있는 알렉스 화이트는 16일 슈퍼마켓에서 사온 양상추 포장 속에서 살아 있는 뱀이 혓바닥을 날름거리는 것을 보고 기겁을 했다고 말했다. 화이트는 "처음에는 커다란 벌레가 들어 있는 것으로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