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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벌가 마약 유통 공급책은 재미교포

    최근 마약 상습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국의 재벌가 3세 등에게 마약을 유통한 공급책이 미국 시민권자 출신의 30대 사업가인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서울에서 한 헬스클럽을 운영중인 재미교표 사업가 A씨에 대한 후속 조사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가장 사악한 도시' 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가 미국에서 '가장 사악한 도시'로 꼽혔다.  . 온라인 데이터 분석기관 월렛허브가 최근 발표한 미국에서 가장 죄가 많은 사악한 도시(Sinful City) 순위에서 네바다주의 라스베가스가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에서 사악한 도시를 정하는 기준은 범죄율과 마약 사용, 카지노 숫자, 포르노 검색 등이었다.

  • '국민 아빠' 빌 코스비 또 성폭행 피소

    한때 미국의 '국민 아빠'로 불리다가 수십 건의 성범죄 의혹을 받고 추락한 코미디언 빌 코스비(85)가 또다시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다. 6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1980년대 인기 시트콤 '코스비 쇼'에 단역으로 등장했던 여성 출연자 등 5명이 코스비에게 과거에 성폭행을 당했다면서 지난 5일 뉴욕주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 질 바이든, 남편 '재선 출마' 천기누설?

    조 바이든 태통령의 재선 출마 공식화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질 바이든 여사가 국빈만찬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에게 남편의 출마 계획을 밝혔다고 뉴욕타임스(NYT)가 6일 보도했다. NYT는 지난 1일 백악관에서 열린 국빈만찬 대화에 대해 잘 아는 인사 2명의 말을 인용해 질 여사가 마크롱 대통령에게 자신과 바이든 대통령이 재선 출마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으며 이어 모두 함께 선거운동을 위한 건배를 했다고 전했다.

  • 7일 만에 '기적의 구조' 화제

    캐나다에서 절벽 아래 바위 턱에 떨어져 주인을 잃은 채 버티던 반려견이 7일 만에 극적으로 구조돼 화제다. CTV에 따르면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밴쿠버섬 남쪽 내륙의 하이랜드에서 지난달 말 마스티프-리트리버 크로스 종 암컷 반려견이 절벽 아래 바위 턱에 필사적으로 매달려 버티다 구조대에 발견됐다.

  • 방송하다 눈맞은 두 앵커 해고

    미국의 대표적인 아침 TV프로그램인 ABC방송의 ‘굿모닝 아메리카' 남녀 공동 앵커가 불륜 스캔들에 휘말려 하차했다.  ‘굿모닝 아메리카3’ 는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방송으로, 진행을 맡고 있는 T. J. 홈스(43)와 에이미 로바흐(49)는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 "사랑이 있는 고생이었기에 행복했다"

     "너야 어디 건강한 세월을 하루라도 살았니? 나는 아범이 스무 살이 되도록 살 줄은 꿈에도 생각을 안 했다. 의사들도 사람 구실을 못할게라고 내놓고 얘기했는데…". 어머니의 걱정은 그야말로 기우에 불과했다. 평안남도 대동에서 1920년 태어난 철학자 김형석은 지금 102세이니까 말이다.

  • "2022년 세계는 그들의 박자에 맞춰 움직였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2022년 '올해의 인물'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우크라이나의 투혼'(The Spirit of Ukraine)을 선정했다. 타임은 7일 특집기사에서 "용기도 두려움만큼 널리 전파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며 젤렌스키와 우크라이나의 투혼을 올해의 인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 누가? 무엇이?…그들을 이렇게 만들었나

    전세계 여성 10년전보다 분노 커져. "남성보다 더 화나 있는 경향 뚜력". 전 세계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분노를 느끼는 비율이 높으며 해가 갈수록 이러한 경향이 커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7일 영국 BBC 방송은 미국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2012년부터 2021년까지 매년 150여 개국 남녀 12만 명씩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를 취합해 분석한 결과 이러한 현상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 '국고 횡령' 부통령, 징역 6년 선고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사진) 아르헨티나 부통령이 특정 공사업자에게 일감을 몰아주고 뒷돈을 챙긴 혐의로 1심에서 징역 6년형을 선고받았다. 아르헨티나에서 현직 부통령이 실형을 선고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페르난데스 부통령의 강성 지지자들이 반발하고 나서면서 당분간 정치 불안정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