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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대통령 vs 아마존 재벌' 트위터 설전

    조 바이든 대통령과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주가 인플레이션 원인을 둘러싸고 트위터로 설전을 벌였다. 바이든 대통령이 주유소를 향해 기름값을 내리라고 압박하자 베이조스 창업주가 대통령이 부당한 지시를 했거나 시장 원리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비판하면서다.

  • 16살때 성범죄자 살해 종신형 여성 사면받아

    10대 시절 자신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범죄자를 총으로 살해해 종신형을 선고받았던 한 여성에게 사면 결정이 내려졌다. 캐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1995년 1급 살인 혐의로 18년간 옥살이를 했던 세라 크루잔을 사면했다. 범행 당시 16살이었던 크루잔은 자신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남성을 총격 살해해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 비행기와 시합 트럭 폭발 참사

    2일 미시간주 배틀크리크의 한 비행장에서 열린 에어쇼 행사에서 비행기 2대와 속도 시합을 벌이던 제트트럭이 폭발, 40대 운전자가 사망했다. 사고 트럭은 총 3만 6000마력을 낼 수 있는 항공기용 제트 엔진 3개를 탑재해 최고 속도 시속 480㎞ 이상까지 달릴 수 있었다.

  • 세상에 이렇게 엉큼한 오랑우탄을 봤나?

    태국 한 동물원의 오랑우탄이 기념사진을 찍는 여성 관광객에게 슬쩍 다가와 가슴을 움켜쥐고 뽀뽀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뉴욕포스트가 공개한 영상에 보면 지난달 말 태국 방콕의 동물원 사파리 월드를 방문한 한 여성 관광객이 오랑우탄과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 그네에 나란히 앉았다.

  • 목숨 내놓은 ‘위험천만 곡예’

    20층짜리 아파트 7. 5배 높이 기록. 영국 출신의 한 남성이 400m 높이의 크레인을 안전장비 없이 맨몸으로 등반했다. 이 남성의 대담한 등반 과정을 담은 영상이 공개되면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주인공은 영국 맨체스터 출신 자유 등반가 아담 록우드(21).

  • 원숭이가 칼 들고 도둑질?

    흉기까지 손에 들고 마을을 공포에 떨게 한 원숭이가 '체포'됐다. 최근 브라질 북동부 피아우이주 코렌테에서 칼을 들고 도둑질을 일삼던 원숭이를 당국이 포획, 보호시설에 가뒀다. 문제의 원숭이는 코렌테에서 최소한 1주일 이상 무법자 행세를 하면서 주민들을 공포와 불안에 떨게 했다.

  • 2년반 만에 '빗장' 푼다

    '코로나19 모범 방역국'으로 평가받은 히말라야의 소국 부탄이 2년 반 만에 외국인 여행객의 입국을 허용하기로 했다. 부탄관광위원회는 오는 9월 23일부터 외국인 여행객의 입국이 허용된다고 최근 밝혔다. 부탄은 코로나19 발생 직후인 2020년 3월 외국인 여행객의 입국을 막는 등 강력한 방역 정책을 도입했다.

  • 굶주림에 비둘기 사냥까지…

    러시아군에 함락된 우크라이나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의 주민들이 기근에 시달린 나머지 비둘기를 잡아먹는 일까지 벌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CNN에 따르면 바딤 보이첸코 마리우폴 시장은 이날 텔레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먹고살기 위해 비둘기 덫을 설치하고 있다”며 “1932~1933년 대기근 때 있었을 법한 일이 21세기 유럽에서 벌어지고 있다”고 토로했다.

  • 마사이 전사의 코끼리 경호, 왜?

    거대한 상아를 가진 아프리카 코끼리가 마사이 전사의 경호를 받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코끼리가 경호를 받는 이유는 코끼리 상아를 노리는 밀렵을 막기위해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아프리카 케냐 암보셀리 국립공원에 사는 50세 수컷 코끼리 크레이그를 소개했다.

  • 하룻밤에 375불…“이런 호텔서 잘래요?”

    지붕과 기둥도 없이 야외에 침대만 덩그라니 놓여있는 호텔. 과연 이 호텔에 예약할 사람이 있을까. 스위스의 작은 시골 마을 사이옹에 이같은 호텔이 있다. 이름하여 ‘눌 스턴 호텔’(Null Stern Hotel)이다. 독일어로 ‘별 0개’라는 말로 한국어로 직역하면 ‘제로 스타 호텔(0성급 호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