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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확산 본격화…"중증없고 증세 미약"

    결국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이 미 전국으로 번지고 있다.  . 뉴욕주에서 오미크론 감염 사례 5건이 확인됐다. 미국 서부와 중부는 물론 동부까지 오미크론이 유입된 상황으로, 사실상 지역 사회 전파가 현실화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캐시 호철 뉴욕주지사는 2일 "뉴욕주에서 오미크론 변이 감염 사례 다섯 건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미네소타와 콜로라도에서 2·3번째 오미크론 감염자가 확인된 지 불과 몇 시간 만이다.

  • LA에서도 첫 확진자 나왔다

    LA카운티에서 코로나19 새로운 변이 ‘오미크론’ 확진 사례가 보고됐다. LA카운티 공공 보건국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 새로운 변이 ‘오미크론’ 확진 사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LA카운티에서 릫오미크론릮 확진 사례가 보고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共命之鳥 공명지조

    한 몸에 두 개의 머리를 가진 새로, 어느 한쪽이 없어지면 자기만 살 것 같이 생각하지만 그러다간 모두 죽고 만다는 뜻.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대선 선거대책위원회 인선과 선거 캠페인 전략에 대한 파격적 변화가 없다면 6일 선대위 출범식에 참석할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 바이든 "오미크론 앞 봉쇄 없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을 포함한 겨울철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강화된 방역지침을 제시했다. 미국내 오미크론 2번째 확진자가 확인된 상황에서 발표된 이번 지침은 대규모 봉쇄 조치나 여행 규제 대신 백신 및 부스터샷 접종에 주력하면서 모든 여행자들이 미국 입국 하루 전 코로나19 음성확인서 제출을 의무화하는 등에 중점을 뒀다.

  • "앞으론 해마다 백신 접종해야"

    미국 제약업체 화이자의 최고경영자(CEO)가 앞으로 수년간 해마다 코로나19 예방 백신을 접종해야 할 것으로 내다봤다. 앨버트 불라 화이자 CEO는 2일 공개된 영국 공영방송 BBC와의 인터뷰에서 높은 수준의 보호력을 유지하려면 향후 여러 해 동안 매년 백신을 맞아야 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 미국,'플라스틱 쓰레기 王國' 오명

    미국이 세계에서  플라스틱 쓰레기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일 미국 국립과학공학의학원(NASEM)이 공개한 '세계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에 대한 미국의 역할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세계 각국 국민 1인당 연간 플라스틱 배출량이 미국이 130㎏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 가주 수자원 할당량 내년 바닥

    캘리포니아주가 심각한 가뭄으로 인해 물 부족 현상이 가속화하고 있다.  . 2일 주 당국에 따르면 2700만 주민과 75만 에이커 농지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캘리포니아 수자원 프로젝트 (State Water Project)의 내년초 물 공급량이 0%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 중국발 명품 짝퉁 브랜드'와르르'

    LA와 롱비치항에서 1만 3천5백 개 이상의 중국발 명품 디자이너 위조품이 적발됐다고 연방 관세국경보호청CBP은 2일 밝혔다.  . 이 위조품들을 진품가로 환산했을 경우 가치는 총 3천43만7천775달러 상당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 과테말라 원주민 아동 돕기

    'Serve and Give Mission'(SG 미션)이 과테말라 원주민 어린이 교육 선교를 위한 사랑의 음악회인 '아모르 음악축제'를 개최한다.  6일 오후 6시 옥스퍼드 팔래스 호텔(745 S Oxford Ave. )에서 진행되는 음악회에서는 소프라노 이영주, 글로리아 안, 김종숙을 비롯해 테너 최원현, 오위영, 바리톤 최홍석, 피아니스트 김경미 등이 출연한다.

  • 한미은행, 대출 교육생 5명 선발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이 대출 전문가 자체 육성 프로그램인 '대출 교육생 프로그램'에 지원한 총 67 명의 지원자들 중 5 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1년간 각 부서에서 대출 업무 전반에 관한 실무를 배우는 동시에, 주 1~2 회의 강의 수강을 병행해 보다 빠르고 효과적으로 대출 전문가로 성장하는 기회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