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쫓고 쫓기는' 대통령 취임식 리허설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이 하루 남았다. 제46대 미 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18일 워싱턴 의회 의사당에서 실시된 취임식 리허설 도중 시큐리티 위험 경보가 울리자 관계자들이 웨스트 프론트 지점으로부터 긴급 대피하고 있다.

  • 그래도 '영업 제한' 강화할까?

    LA카운티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00만명을 넘어서고 감염에 따른 중환자 비율이 연일 20%를 상회하고 있어 카운티 당국이 보다 강력한 봉쇄령을 시행할지 여부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카운티 공공 보건국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수는 17일 7498명이던 것이 9927명으로 약간 늘어났다.

  • [오늘의 사자성어] 骨肉之情 골육지정

    가까운 핏줄 사이의 정다움. 뼈와 살을 다하여 형제처럼 뭉치는 단결력'이라는 뜻. 한국서 부사관들이 "육군참모총장이 인격권을 침해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해 군이 시끄럽다. 이유는 남영신 참모총장이 "나이가 어려도 반말로 지시하는 장교들이 있는데 당연하다고 생각해야 한다.

  • "뭉치면 이긴다"  한인상권 살리기'올인'

    신축년 새해가 밝았지만 여전히 코로나19의 그늘에 가려있다. 2021년도 쉽지않은 한 해가 예상된다. 한인 사회도 기나긴 어둠의 터널을 지나고 있기는 마찬가지다. 그렇다고 손놓고 기다리고 있을 수만은 없다. 누군가는 코로나19 때문에 신음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나서줘야 한다.

  • 주문 폭주 하루 만에 '품절'

    실제 대한항공 여객기를 분해해 만든 4000개의 '네임택'(사진)이 출시하자마자 완판됐다. 대한항공이 2019년 운항을 중단한 B777(HL7530) 항공기를 조각내 제작한 네임택은 지난 13일 판매를 시작하자마자 주문량이 폭주하며 하루 만에 품절됐다.

  • 외교부, 영사민원 서비스 개편

    앞으로 재외국민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재외국민등록부등본 등 서류를 바로 발급받아 공공기관이나 은행에 실시간으로 전송할 수 있다. 외교부는 영사민원24(http://consul. mofa. go. kr)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개편해 재외국민을 위한 온라인 민원서비스를 확대했다고 18일 밝혔다.

  • 두 잭팟 상금 16억불

    코로나19의 공포속에 미국에 복권 광풍이 불고 있다. 지난 주말 메가밀리언스와 파워볼 복권 추첨에서 또 다시 1등 잭팟 당첨 티켓이 나오지 않아 이번주 이들 두 복권의 잭팟 상금 총액이 16억 달러에 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오는 오늘(19일) 추첨되는 메가밀리언스 복권의 잭팟 당첨금은 8억5,000만 달러까지, 그리고 내일(20일) 추첨 파워볼 잭팟은 7억3,000만 달러까지 뛰었다.

  • 사우디 50년만의 폭설… 낙타 '둥절'

    사우디아라비아 남서부 아시르 지역에 50년 만에 눈이 내렸다. 수은주가 영하 2도까지 내리고 예상치못한 폭설이 내려 대지는 물론이고 사막의 명물 낙타까지 하얗게 변했다. 사우디의 1월 평균 기온은 약 4도지만 최근 폭설과 저온이 자주 나타나고 있다.

  • ▣바이든 취임식 D-1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 취임식 경비에 배치될 주방위군 2만5000명 전원의 신원조사를 벌이고 있다. 극단주의에 빠진 장병이 바이든 당선인이나 귀빈에게 '내부공격'을 저지를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 연기 냄새 맡지 못해 "죽을 뻔 했어요"  

    코로나19로 후각을 잃은 가족이 하마터면 화재로 목숨을 잃을 뻔했다. 16일 텍사스주 TV방송인 KWTX는 코로나19 후유증으로 냄새를 맡지 못하게 된 일가족이 집에 불이 난 줄도 모르고 있다가 겨우 목숨을 건졌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전날 새벽 2시쯤, 텍사스주 와코 지역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