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료 손소독제 나눠드립니다" 

    구세군 나성 교회(사관 이주철)이 LA한인타운내 비즈니스 업소들의 정상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구세군 나성 교회는 오는 5월 1일(토) 오후 2시~오후 5시 손소독제를 신청한 비즈니스 업소들에 한 해 테이블용(1박스, 500ml 20개) 및 입구용(1박스, 1 갤론 4개) 손소독제 등 2 박스를 각각 무료로 증정한다고 밝혔다.

  • "내가 바로 올해의 불도그"

    18일 아이오와주 디모인의 드레이크 대학 냅센터에서 열린 '2021 뷰티 불도그 선발대회'에서 우승한 불도그 '머틀 매'가 왕관을 쓴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올해 대회에는 21마리의 불도그가 참여했으며 그중 약 절반이 4개 주에서 구조된 구조견이다.

  • 플로이드사건 경찰 평결 앞두고 긴장 고조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목을 무릎으로 짓눌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미니애폴리스 전 경찰관 데릭 쇼빈의 재판 선고를 앞두고 워싱턴DC가 소요 사태 가능성에 대비해 국방부에 주방위군 지원을 요청했다. 19일 AP통신에 따르면 존 커비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워싱턴DC 당국자들로부터 시민들의 소요 사태가 발생할 것에 대비해 주방위군 지원 요청이 있었으며 현재 육군이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 "건물주 퇴거 분쟁 도와드려요" 

    코로나19 확산, 반아시안 정서 급등 등 어려운 시기에 건물주의 퇴거요구 및 관련 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들을 위해 아시안 아메리칸 정의 진흥 협회(AAAJ-LA), 한미연합회(KAC), 남가주 한인 변호사 협회(KABA)와 LA총영사관(총영사 박경재)이 공동으로 '교육 웨비나 및 매월 무료 법률 상담(월간 법률 상담소)을 제공한다.

  • "명예 실추" …생도 8명 퇴학·53명 유급 

    명예와 자긍심의 상징인 미 육군사관학교(웨스트포인트)에서 44년만의 최대 규모의 시험 부정사태로 8명의 생도가 퇴학당하고 51명이 유급당했다. 18일 정치전문매체 더 힐에 따르면 지난해 5월 코로나19때문에 온라인으로 치러진 수학 미적분 학기말시험에서 72명의 1학년 생도와 1명의 2학년 생도 등 총 73명이 부정행위를 저질렀다.

  • 인류 헬기, 화성 하늘 날다

    NASA 1. 8kg 무게 '인저뉴이티' 의 쾌거. 화성 하늘에서 인류가 만든 헬기가 처음으로 날아올랐다. 1903년 라이트 형제가 동력 비행을 한 지 118년 만에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에서 이뤄진 첫 동력 비행이다. 미항공우주국(NASA) 제트추진연구소는 19일 오후 7시 53분 "무인 화성 탐사 로버 '퍼시비어런스'에 실린 소형 무인 헬리콥터 '인저뉴이티'가 첫 비행에 성공했다.

  • 코카콜라, 너마저…

    코카콜라 본사가 원자재 가격 상승을 이유로 음료 제품의 가격을 인상하기로 했다. 제임스 퀸시 코카콜라 최고경영자(CEO)는 19일 CNBC방송에 출연해 "내년에는 재정 압력이 더 커질 것"이라면서 " 일부 가격 인상이 있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 "운전석에는 아무도 없었다"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자율주행 관련 교통사고가 또다시 발생했다. 2명이 숨진 이번 사고차량의 운전석에는 아무도 앉아있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언론에 따르면 17일 오후 11시 25분께 텍사스주 해리스 카운티에서 주행 중이던 테슬라 차량이 빠른 속도로 회전하다가 나무를 들이박고 불이 났다.

  • 알고보니 마약 운반책 깜짝

    파나마 카리브해 연안의 한 교도소에서 마약을 운반하던 고양이가 붙잡혀 화제다. AFP통신은 파나마 검찰이 중부 콜론주의 누에바 에스페란사 교도소 외곽에서 몸에 마약 주머니가 묶인 채 교도소 내부로 들어가려던 고양이 한 마리를 잡았다고 19일 보도했다.

  • 1년치 연봉 버금 '돈벼락' 횡재

    말레이시아 어부가 초대형 그루퍼를 낚는 행운을 거머쥐었다. 18일 보르네오포스트는 보르네오섬 말레이시아령 사라왁주에서 거대 그루퍼가 잡혔다고 보도했다. 지난 15일 보르네오섬 브루나이와 인접한 사라왁주 쿠알라 바람에서 한 어부가 '자이언트 그루퍼'(학명 Epinephelus lanceolatus) 한 마리를 낚아 횡재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