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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60불 추가 무료 혜택 제공

     최근 한인은행 중 최초로 트레저리 매니지먼트 서비스가 포함된 비즈니스 체킹 상품을 출시한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5천불 상당의 업계 최고 수준의 무료 혜택이 포함된 '초이스 비즈니스 체킹'과 '프리미어 비즈니스 체킹' 계좌를 개설하고자 하는 비즈니스고객을 위해, 최대 $560 추가 무료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11 월 30 일까지 진행한다.

  • 88세 할머니 악어 공격에 참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의 유명 실버타운에 거주하는 88세 할머니가 시설 내 연못에서 악어에 물려 사망했다고 CNN이 16일 보도했다. 낸시 베커라는 이름의 이 노인은 사우스캐롤라이나 뷰퍼트카운티의 노인 전용 타운인 '선 시티 힐튼 헤드' 거주자로 정원을 손질하다 연못에 빠져 변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CNN은 전했다.

  • 생방송인줄 모르고 "딱 걸렸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도둑이 생방송 카메라에 찍히는 줄도 모르고 가방을 훔쳤다가 덜미가 잡혔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1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스페인 국영방송 TVE가 13일 바르셀로나 산트 미켈 해변에서 관광객을 인터뷰하던 도중에 발생했다.

  • '세기의 여배우' 95세에 총선 출마

    '20세기의 모나리자'로 불리며 전 세계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이탈리아 영화계의 전설 지나 롤로브리지다가 95세의 나이에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1927년 7월 4일생으로 최근 95번째 생일을 맞은 롤로브리지다는 지난 15일 이탈리아 일간 '코리에레델라세라'에 게재된 인터뷰에서 이탈리아 총선에 상원의원으로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 이런 국민을 보라

    대만 국민의 대다수는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을 계기로 중국이 대만에 대한 군사훈련을 강화하는 데 대해 두려워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만의 영자지 타이완뉴스에 따르면 대만여론재단의 여론조사 결과, 조사 대상자의 78.3%는 중국의 대규모 군사훈련을 두려워하지 않았다고 답했고, 두려움을 표시한 응답자는 17.2%에 그쳤다.

  • 돈 없어 못산다고? '생리 빈곤' 퇴치한다

    영국 스코틀랜드가 세계 최초로 ‘무상 생리대’ 실현에 성공했다. CNN은 스코틀랜드 자치정부가 지난 15일 ‘생리용품법’ 시행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생리용품이 필요한 모든 사람은 공공시설 및 지정시설에서 일반 생리대와 체내에 삽입해 생리혈을 흡수하는 탐폰 등 생리용품을 구할 수 있게 됐다.

  • '제주 변호사 피살사건' 간접 증거로 1심 뒤집고 23년 만에 유죄

    (제주=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제주의 대표적인 장기 미제 사건 중 하나인 '변호사 피살사건'의 피의자가 23년 만에 유죄를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제주형사1부는 이모(당시 45세) 변호사 살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피의자 김모(56) 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 '1회 20억원' 희귀질환약 졸겐스마, 국내 첫 환자 투여 완료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약값이 20억원에 달하는 초고가 희귀질환 치료제 '졸겐스마'가 국내에서 환자에게 투여된 첫 사례가 나왔다. 17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전날 오후 서울대학교병원 채종희 희귀질환센터장(임상유전체의학과·소아청소년과 교수)의 주도로 생후 24개월인 척수성근위축증(SMA) 소아 환자에 졸겐스마가 투여됐다.

  • "1억달러 노예제 속죄금" 허풍쟁이 위기 몰린 미 가톨릭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미국의 한 가톨릭 교단이 과거 노예제를 거액 기부와 함께 속죄한다고 선언했다가 난감한 처지에 몰렸다. 16일 미국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 가톨릭 예수회는 노예제 피해자 후손을 위한 기금 1억 달러(약 1천300억원)를 약속했다.

  • 콜로라도강 물부족에 미 남서부 물 공급량 축소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미국 서부 일대에서 가뭄과 과도한 물 사용으로 콜로라도강 수위가 급격히 낮아지면서 애리조나주, 네바다주에 할당되는 물 공급량이 추가로 축소되게 됐다. 17일 AP 통신과 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 등에 따르면 미국 연방 정부는 전날 이 같은 방침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