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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徐 월북몰이" "김태효·신인호 개입"…신구 안보라인 책임공방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해수부 공무원 서해피격 사건과 관련, 여야는 1일 피해자가 월북 시도했다고 판단하는 과정 및 이를 번복하는 과정이 적절했는지를 두고 서로 문재인, 윤석열 정권의 안보라인을 정조준하며 공방을 벌였다.

  • 세계 증시, 상반기 '역대 최악' 성적…글로벌 주가지수 21%↓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올 상반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장기화, 물가 급등과 이에 따른 급격한 금리 인상의 여파로 전 세계 주식시장이 역대 최악 수준의 성적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산출하는 글로벌 주가 지수는 1∼6월에 20.

  • "尹대통령, 취임 첫분기 부정평가 36%…역대 대통령 중 두번째"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3주 연속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달 28∼30일 전국 18세 이상 1천명에게 물은 결과, 윤 대통령이 직무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3%,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42%인 것으로 나타났다.

  • 한인 시니어들 '실버 타운'으로 몰린다

     #지난해 김모씨(70·실비치)는 풀러튼의 자가 주택을 팔고 실비치 실버타운에 입주했다. 2년 전 코로나19로 남편을 잃은 김씨는 "이젠 이야기 할 사람도, 함께 식사 할 사람도 없다"며 "나 혼자 큰 집에 살 이유가 전혀 없다"고 말했다.

  • 휘발유값 사상 최고?…"그까이꺼"

    독립기념일(7월4일) 연휴를 맞아 대규모 여행 행렬이 시작된 가운데 전국 공항에서 항공기 결항 및 지연 사태가 속출하며 큰 혼잡이 빚어지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이날부터 내달 4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독립기념일 연휴에 미국인 4천800만 명 가량이 50마일 이상의 장거리 여행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 杞人之憂 기인지우

    전혀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쓸데없이 걱정하는 것을 말한다.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지르고 있다는 여론조사가 이어져 여당의 우려가 깊다. 하물며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도 이른바 '데드크로스'가 발생한 것에 대해 "출범한 지가 한 달 20일 정도밖에 안 됐는데 이런 사태가 났다는 것은 보통 심각한 상황이 아니다"고 말했다.

  • "아가야, 나 때문에…아빠도 따라갈게"

    뒷좌석에 태운 어린 아들을 깜빡하고 출근했던 아버지가 아들이 열사병으로 사망하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30일 버지니아주 체스터필드 경찰은 신원을 밝힐 수 없는 18개월 남아와 아기 아버지가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아기는 땡볕에 차에 갇혀 있다가 사망했으며, 아기 아버지는 머리에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 캘리포니아주 80명 감염 '최다'

    미국에서 원숭이두창이 확산세를 보이면서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긴급상황실(EOC)을 가동했다. CDC는 원숭이두창 대응을 위한 운영 지원을 늘리기 위해 EOC을 가동했다고 30일 발표했다. EOC 가동에 따라 원숭이두창에 대응할 인력과 자원을 추가로 지원하게 된다.

  • 코로나 회복력 한국 '28위→1위'

    한국이 세계 코로나19 회복력 순위에서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이 끝나는 시점에서 볼 때 일련의 대처를 가장 잘했다는 의미다.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 폭증으로 한 때 비상 상황을 맞았지만 이내 안정세로 돌아서 일상을 회복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해수욕철 주의 당부

    연방 식품의약국 FDA가 여름 해수욕 시즌을 맞아어린 아이들의 목 튜브 사용에 주의를 경고했다. FDA에 따르면 최근 목 튜브를 사용하다 최소 한 명의 아이가 사망하고 한 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FDA는 두 건의 사고 모두, 부모나 베이비 시터의 부주의가 원인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