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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래스카, 이게 뭔일이래?

    알래스카가 12월 역사상 최고 기온을 기록하는 등 극도의 이상 고온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29일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26일 알래스카 남부 코디액섬의 기온은 화씨 67도(섭씨 19. 4도)를 기록했다. 이는 알래스카 12월 역사상 최고 기온이자 코디액 섬 자체 최고 기온 기록이다.

  • '염색 효과' 인기 폭발 대박 '모다모다 샴푸' 식약처 "원료 사용 금지"…왜?

    '머리를 감기만 해도 흰머리 염색이 가능한 샴푸'로 한국에선 물론 미국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염색샴푸 '모다모다' 프로체인지 블랙샴푸(모다모다)에 빨간불이 켜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이 샴푸의 핵심 원료를 화장품 사용금지 원료로 지정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 기한만료여권 소지 해외 체류 미국인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절차 지연으로 해외에서 기한이 만료된 여권을 소지한 미국인들은 내년 3월말까지 해당 여권을 사용해 귀국할 수 있게 됐다. 미 국무부는 28일 기한 만료된 여권을 사용해 미국으로 귀국하는 경우 이를 일시적으로 허가하는 조치를 내년 3월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 한국인 10명 중 4명, 평생 한번은 암 걸린다

    한국인 10명 중 4명(37. 9%)은 평생에 한 번은 암에 걸리게 될 것이란 분석 결과가 나왔다. 또한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걸리는 암은 사실상 폐암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한국에서 가장 많이 발병하는 암으로 꼽혔던 위암을 밀어내고 폐암 발생이 늘어난 것은 관련 통계 작성이 시작된 1999년 이후 처음이다.

  • 美 크루즈 업계 "셧다운은 없다"

    오미크론이 확산하면서 크루즈선 탑승객의 감염 사례가 속출하고 있으나 미국 크루즈 업계는 운항 중단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28일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이날까지 미국 해역에서 승객을 태운 채 운항하던 크루즈선 86척에서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보고됐다.

  • 무슨 배짱인가?

    의회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 지침을 위반한 공화당 하원의원 2명에게 부과된 과태료 합계가 10만 달러를 초과했다. 뉴욕타임스(NYT)는 29일코로나19 방역에 대한 적대감을 보여온 조지아주 출신 마저리 테일러 그린과 앤드루 클라이드 의원의 과태료가 각각 8만 달러와 3만 달러를 넘었다고 보도했다.

  • 가톨릭 사제 부족 美, 아프리카서 조달

    미국에서 가톨릭 사제와 수녀가 부족해져 아프리카에서 사제를 데려오는 처지에 놓였다. 1970년대 이후 미국내 사제 지망생이 줄어든 데다 가톨릭 성비위 사건 등이 잇따라 사제 구하기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반면에 아프리카는 최근 가톨릭이 매우 왕성하게 전파되고 있는 가운데 사제와 수녀들이 넘쳐나고 있다.

  • 대형 얼음 인줄 알았는데 자동차?

    갑작스러운 폭설과 낮은 기온 탓에 ‘겨울왕국’으로 변해버린 러시아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8일 블라디보스토크의 기온은 영하 19도를 기록했다. 낮은 기온과 더불어 한밤중에 쏟아진 폭설은 선박에 실려 있던 자동차들을 뒤덮었다.

  • ▣ 이런 기록, 저런 기록

    브라질의 한 남성이 1860m 상공 두 열기구 사이를 잇는 아찔한 외줄 타기에 성공해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영국 일간 데일리스타 에 따르면, 라파엘 주그노 브리디(34)는 최근 해안 도시 프라이아그란지(Praia Grande)에서 자신의 팀과 함께 두 개의 열기구에 각각 나눠 타고 하늘 높이 올라가 외줄 타기에 도전했다.

  • 겁 없는 10대 개 도둑 일당 체포

    베트남에서 불과 두 달 만에 10대 4명이 1200마리의 개를 훔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28일 현지 온라인 매체 VN익스프레스는 호찌민시 경찰이 17~18세인 10대 4명을 절도 혐의로 최근 붙잡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주인이 보는 앞에서도 전기충격기를 이용해 개를 훔쳤고, 훔친 개는 도살장에 팔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