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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말바꾸기 尹과 겹친다" 이재명 "프레임 만들고 싶나"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강민경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낙연 후보는 8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사례를 보면서 이재명 후보와 겹쳐서 생각하는 당원들이 꽤 많이 있다"고 직격했다. 이낙연 후보는 이날 4차 TV토론에서 이재명 후보를 향해 이같이 말한 뒤 "기본소득에 대한 오락가락하는 말씀을 한다.

  • 최재형, '父 유산'으로 정치세력화…대권도전 앞당기나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8일 부친상을 당하자 야권은 바로 애도를 표하며 예를 갖추고 나섰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김도읍 정책위의장, 황보승희 수석대변인 등과 오후에 합동 조문했다. 이와 별도로 김기현 원내대표가 빈소를 찾았다.

  • “재외국민 2주 격리면제는 유지하지만···

    김부겸 국무총리는 7일 지난 일주일 간 실행된 예방접종 완료 후 해외 입국자에 대한 2주 자가격리 면제 조치 관련, “갑자기 (정책이) 바뀌면 혼선이 생긴다”며 유지 기조를 밝혔다. 헌국에선 최근 급속하게 늘어나고 있는 코로나 확진과 델타 변이 확산에 따른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 "교도소서 썩기는 아까운 얼굴“

    과속 운전으로 두명의 목숨을 앗아간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은 남성의 외모가 화제가 되면서 일부 네티즌들이 감형을 요구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주인공은 플로리다의 한 거리에서 과속하다 24난 엄마와 생후 21개월밖에 안된 딸을 숨지게한 혐의로 24년 징역형을 선고받은 카메론 헤린(24·사진).

  • 착륙 중 소형 비행기 치여 참사

    캐나다의 한 비행장에 있는 활주로 근처에서 작은 트랙터를 타고 잔디를 깎던 여성 관리인이 착륙 중이던 소형 비행기에 치여 숨지는 황당한 사고가 일어났다. CNN에 따르면, 사고로 숨진 여성(27)은 지난 5일 퀘벡주 생테스프리 비행장의 활주로 인근에서 트랙터를 몰며 잔디를 깎고 있다가 변을 당했다.

  • 델타 변이 확산, 인천공항 비상

     7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검역소에 백신접종 후 미국 등 해외에서 입국하는 여행객들이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 최근 해외 백신접종자 2주 자가격리 면제에 따른 입국자 증가와 델타 변이 확산 등으로 인천 공항은 검역을 강화했다.

  • "넌 마스크 벗었니? 난 이제 다시 쓴다"

    #지난 주말 부에나팍에 있는 한 선물가게에선 업주와 고객간에 말싸움이 일어났다. 마스크 때문이었다. "가게에 들어올 때는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 한다"는 주인의 말에 젊은 커플 손님이 발끈한 것이다.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조치가 내려진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마스크를 쓰라고 하느냐"며 항변한 것.

  •  한인 입양인들 한자리에

     LA 총영사관(총영사 박경재)은 한인 입양인 지원활동의 일환으로 내일(9일) 총영사 관저에서 미국 입양인 후원단체인 MPAK(회장 스티브 모리슨)와 함께 '2021 한인 입양인 지원 행사'를 개최한다.  입양인과 입양가족 약 50명 정도가 참석할 예정인 이번 행사에는 특별히 홀트 인터내셔널의 수잔 순금 콕스 부회장이 참석, 애덤 스미스 연방의원이 발의한 ‘입양인 시민권 법안’에 대해 설명하고, 강연하는 시간도 주어진다.

  • 기아 2022년형 '스팅어 IIHS ‘

     LED 전조등을 기본으로 장착한 기아 2022년형 스포츠 세단 '스팅어'(사진)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로부터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 등급을 받았다.  .  지난 6일 기아미국판매법인(KA)에 따르면, 톱 세이프티 픽(TSP) 등급을 받았던 이전 모델에서 새롭게 탈바꿈한 2022년형 스팅어는 전면 충돌, 측면 충돌 등 여섯 가지 IIHS 충돌 평가에서 모두 ‘우수(good)’ 등급을 받았다.

  • 한인회, 10만불 지원금 받아냈다

    LA한인회(회장 제임스 안)가 지난 2020년 센서스 이래 또 한번 정부 산하 비영리단체로부터 고액의 기금(그랜트)을 받게 돼 한인사회에 희소식이 되고 있다.  . 7일 한인회에 따르면, LA한인타운 및  지역 사회 경제활성화를 위해 코로나19 테스트 및 백신 접종에 적극적으로 봉사해 온 활동을 인정받아, 미연방질병예방센터(CDC) 산하 비영리단체인 CDC 재단에서 실시한 프로젝트에 한인회가 최종 선발돼 10만 달러를 지원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