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주정부, 양로보건센터 없애려 한다

    "양로보건센타 문을 닫으라는 건 시니어들의 희망을 앗아가는 것입니다. ". 1일 이웃케어에 따르면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지난달 14일 발표한 2020~21 회계연도 예산 수정안에서 지역사회 기반 성인 지원 서비스(Community Based Adult Services, CBAS), 즉 양로보건센터(Adult Day Health Care, ADHC)가 사라진다.

  • ‘코로나19’ 믿거나 말거나

    ‘대머리’가 코로나19에 더 취약해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스페인 연구팀이 미용피부과학저널 최신호에 게재한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입원한 환자에서 남성형 탈모가 높은 빈도로 관찰됐다. 스페인 연구팀은 남성형 탈모가 주로 성인 남성에서 나타나는 것에 착안, 스페인의 3차병원 두 곳에 코로나19로 입원한 환자들 중 남성형 탈모의 비율을 확인해 봤다.

  • 공화 당적 파월 전 국무 "바이든 찍겠다"

    조지 W. 부시 행정부에서 일했던 공화 당적의 콜린 파월 전 국무장관(사진)이 오는 11월 미국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에게 투표하겠다고 공개 발언했다. 파월 전 장관은 7일 CNN 제이크 태퍼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정치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바이든과 매우 가깝다.

  • 고교생의 말없는 선행, 세상은 감동했다

    백인 경찰의 무릎에 목이 눌려 사망한 조지 플로이드씨의 죽음에 항의하기 위한 시위가 미 전역을 휩쓰는 가운데 시위로 더러워진 거리를 청소한 흑인 고교생이 뜻밖의 선물을 받은 스토리가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뉴욕 버펄로에 사는 12학년생 안토니오 그윈 주니어(18)군.

  • 너는 어디서 날아왔니?

    비행기도 아닌 자동차가 날아와 집을 덮친다면?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시에 거주하는 한 주택에 자동차가 담벼락을 뚫고 뒤집혀 있는 모습의 사진이 화제다. 사고 운전자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행히 다른 피해자는 없었다.

  • 아내 살해후 시신 수개월간 냉장고 보관

    살해한 아내 시신을 수개월간 냉장고에 보관했던 인면수심 남편에 대해 공개 사형이 집행됐다. 중국 상하이시 고등인민법원은 지난 2016년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자수한 피의자 주샤오둥에 대한 사형을 공개적으로 집행했다고 4일 이 같이 밝혔다.

  •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이혼소송

    영국에 사는 53세 남편과 50세 아내는 22년 간 부부생활을 이어왔지만, 불화가 쌓이자 결국 2년 전 이혼에 동의했다. 그러나 두 사람이 함께 살던 집을 판 돈인 공동자산 63만 파운드(약 10억원) 때문에 순조로운 이혼이 불가능해졌다.

  • 인터넷 주문…8년 만에 도착

    최근 캐나다의 한 쇼핑몰에서 주문한 상품이 무려 8년 만에 배송됐다는 좀처럼 믿기 어려운 사연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토론토에서 살고 있는 의사 엘리엇 베린스타인. 그는 지난달 6일 생소한 택배 상자 한 개가 집에 도착해 있는 모습을 보고 고개를 갸웃할 수밖에 없었다.

  • 인터넷으로 인구조사 응답 ‘뚝딱’

    미국인들은 2020년 센서스 인구조사에 인터넷 응답 방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인구조사국은 5가구당 4가구가 인터넷 웹사이트(2020census. gov)를 통해 인구조사에 응했다고 밝혔다. 2020년 센서스 인구조사는 인터넷, 전화 또는 우편으로 참여할 수 있다.

  • 마스크 쓰고 회초리 맞아라

    결혼 전에 성관계를 가진 인도네시아의 커플이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예방 조치를 지키면서 공개 회초리를 맞는 광경이 보도돼 화제다. 6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아체주에서 한 남녀가 공개적으로 각각 회초리 1백대를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