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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방울의 기적! 노안 혁명”

    하루에 한 번만 눈에 떨어뜨리기만 하면 노안을 개선해 주는 안약이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아 곧 제품으로 출시된다고 과학전문매체 뉴아틀라스가 6일 보도했다. 이 안약은 렌즈(LENX) 테라퓨릭스의 비즈(VIZZ)라는 제품으로, 성인 노안을 효과적으로 개선하는 아세클리딘 성분의 점안제다.

  • 美中 '관세 휴전' 90일 연장

    미국과 중국이 전 세계 경제의 중요 변수로 지목돼온 양국 간 '관세 전쟁의 휴전'을 90일 연장하기로 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 지난 5월 합의한 90일간의 '관세 휴전' 마지막 날인 11일'휴전'을 90일 더 연장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 “여권에 기념 도장 찍지 마세요”

    관광지에서 기념 삼아 여권에 찍은 도장이 해외 입국을 막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주의가 제기됐다. 데일리메일은 5일 페루 마추픽추, 독일 체크포인트 찰리 등 세계 주요 관광지에서 제공하는 비공식 기념 도장이 입국 거부나 여권 무효 처분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 가장 안전하다는 우버가 '성범죄 온상?'

    세계 최대 차량호출 서비스 업체 우버(Uber)가 내세우는 안전한 대체 교통수단이라는 명성이 흔들리고 있다. 우버의 운행 도중 성범죄 발생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밝혀지면서부터다. 성범죄 관련한 민사 소송 등 법정 관련 기록을 분석한 결과 우버의 성범죄 건수는 자체 조사해 발표한 안전 보고서에 담긴 성범죄 피해 건수를 훨씬 상회하고 있어 우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성범죄를 은폐하고 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 '광복 80주년' 축제 분위기 물씬 

    광복절이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LA 한인타운과 LA 시청에서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들이 잇따르고 있다. 한인타운 내에 최초로 광복절 기념 배너들이 가로등에 설치되는가 하면 LA시청에 야간 조명시설을 설치해 멋진 야경을 연출하는 등 축제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 역대 최고가에 근접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11일 12만 달러선을 회복하며 다시 역대 최고가에 근접하고 있다. 이날 오전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1. 48% 오른 12만321달러에 거래됐다. 비트코인이 12만 달러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달 17일 이후 25일 만이다.

  • "오바마 얼굴, 구석으로 치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정적에 대한 악감정을 백악관 단장에서까지 노출하고 있다. 10일 CNN 방송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입구를 장식하던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초상화를 치우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오바마 전 대통령의 초상화는 대통령 사저 입구 근처의 계단 중간에 재배치됐다.

  • ‘영화 없는’ 할리우드, ‘쇠락의 길’ 추락

    미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대명사이자 LA 경제의 심장과도 같은 할리우드가 존재감을 잃고 있다. 남가주 지역에서의 영화 제작이 급감하고 있고 영화관을 찾는 관람객도 크게 줄어 옛 명성을 잃고 쇠락의 길로 들어섰다는 분석이다.

  •  트럼프 '자고가라'

    영국의 유명 여배우 에마 톰슨(66·사진)이 27년 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다고 말했다. 10일 독일 매체 슈테른에 따르면 톰슨은 최근 이 같은 일화를 공개했다. 톰슨은 1998년 ‘프라이머리 컬러스’라는 영화를 촬영하던 중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이 당시 머물던 숙소로 전화를 해 “내 집으로 초대한다.

  • 결승전 통과로 인생 바뀌었다

    브라질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마라톤에 뛰어든 30대 노숙자 남성이 슬리퍼만 신은 채 무려 8㎞를 완주해 화제다.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길거리에서 노숙하던 이사크 두스 산투스 피뉴(31)는 지난달 27일 열린 8㎞ 마라톤 대회에 술에 취한 채 슬리퍼를 신은 상태로 즉흥적으로 참여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