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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진 피해 지역 비상사태 선포

    게빈 뉴섬 캘리포니아주지사는 지난 20일 규모 6. 4의 지진이 강타한 북부 험볼티 카운티 지역에 대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21일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번 지진으로 2명이 사망하고, 최소 12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또 7만2천 가구에 전기 공급이 중단됐고, 도로가 끊기는 등 피해가 났다.

  • 비영리 단체 20곳 총 10만불 전달

    뱅크오브호프의 고석화(사진)명예회장이 운영하는 고선재단이 ‘2022년 고선 자선기금’을 전달할 비영리 봉사단체 20곳을 선정해, 총 10만달러를 지급한다.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애쓰는 비영리 단체를 재정적으로 지원하고, 이를 통해 커뮤니티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고선재단은, 올해 각 봉사단체에 최소 1천달러에서 최대 2만달러에 이르는 지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 한인 프로페셔널 네트워크 모임

    16일 LA총영사관 관저에서 한인 프로페셔널 네트워크 모임이 열렸다. SoCal K-GROUP이 주최하고 총영사관과 LA한인상공회의소, KSEA, 소다기프트가 후원한 본 행사에는 멘토와 150여명의 LA 지역 IT 종사자, 창업자, 학생 등이 참석해 한인 전문가들의 네트워크 발전을 위해 지난 한해를 돌아보고 새해 업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 비영리 단체 20곳 총 10만불 전달

    뱅크오브호프의 고석화(사진)명예회장이 운영하는 고선재단이 ‘2022년 고선 자선기금’을 전달할 비영리 봉사단체 20곳을 선정해, 총 10만달러를 지급한다.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애쓰는 비영리 단체를 재정적으로 지원하고, 이를 통해 커뮤니티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고선재단은, 올해 각 봉사단체에 최소 1천달러에서 최대 2만달러에 이르는 지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 ▣'아듀 2022' 타운 이모저모

    2022년도 남가주 신일중·고 동문회(회장 손태식) 송년회가 16일 J. J 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동문회엔 동문과 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와 2부로 나뉘어 풍성한 경품과 선물, 식사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 "당신이 진정 내 남편 맞습니까" 

    직장 동료들과 아내의 사적인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유한 LA의 경찰이 체포됐다. 언론에 따르면 LAPD소속 브래디 라마스는 옷을 입지 않은 아내의 전신 사진을 직장 동료 및 다른 남성들과 공유했다. 라마스의 범행은 피해자인 아내가 우연히 남편의 그룹 채팅에 자신의 부적절한 사진이 올라가 있는 것을 확인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 ‘장호 김’으로 새 간판 단다

    오렌지카운티 플라센티아 우체국이 이라크 전쟁에서 사망한 한인 전사자 '장호 김'(Jang Ho Kim)으로 간판을 바꿔 달게 됐다. 17일 영 김 미국 연방하원의원 홈페이지에 따르면 플라센티아 우체국의 이름을 '장호 김'으로 개명하는 내용의 법안이 지난 14일 하원을 통과했다.

  • “위기는 또다른 기회입니다”

     올해로 창립 34주년을 맞은 뉴스타부동산그룹(회장 제니 남)의 송년모임 행사가 지난 15일 가든스위트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제니 남 회장과 서지오 성 사장, 그리고 명예부회장 및 에이전트 등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뤘다,.

  • "반갑다 친구야" 신일중고 송년모임

    2022년도 남가주 신일중·고 동문회(회장 손태식) 송년회가 16일 J. J 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동문회엔 동문과 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푸짐한 경품과 선물, 식사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 백신 미접종자 교통사고 확률 더 높다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가 교통 사고를 낼 확률이 더 높다는 연구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와 관련 미접종자들이 접종자들보다 자동차 보험료를 더 지불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최근 오토블로그 닷 컴은 아메리칸 저널 오브 메디신의 자료를 인용,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운전자가 접종자보다 심각한 자동차 사고를 일으킬 가능성이 72%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