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실컷 응원하고 큰 선물까지 받았어요"

    스포츠서울 USA·코리아타운 데일리가 실시한 '월드컵 4강 신화를 다시한번, AGAIN 2022' 특별 이벤트가 성황리에 끝을 맺었다. 사진 전시회와 등신대 촬영, 퀴즈 잔치 등으로 마련된 이번 이벤트는 한국 대표팀이 극적으로 16강 진출에 성공하면서 열기를 더했다.

  • "김정은이랑 성관계했냐" 

    크리스마스 이브 북가주의 한 햄버거 가게에서 식사를 즐기던 한인 일행이 난데없이 인종차별과 동성애 혐오 발언을 들어 논란이 일고 있다. 언론에 따르면 아린 김씨는 지난 24일 자신의 친구와 함께 북가주 오클랜드 인근 도시 샌 라몬의 인앤아웃 버거 매장에서 식사하는 모습을 촬영하고 있었다.

  • 도산 기념관 건립 후원 갈라쇼 성황

    미주도산안창호기념사업회 (회장 데이빗 곽)는 지난 20일 할리우드 태글리언 컴플렉스에서 리버사이드시에 추진 중인 도산 안창호 기념관 건립 후원을 위한 갈라쇼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선 뮤지컬 ‘도산’을 기획한 극단 ‘시선’이 감동적인 공연을 펼쳐 갈채를 받았다.

  • ▣타운 행사 이모저모

    경복 남가주 총동창회 장학회(회장 윤장현)는 올해도 동문 자녀중 우수 학생 5명을 선발, 장학증서와 함께 각각 1500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또 장학회측은 "37회 동기회가 3111달러를, 31회 박병인 동문이 500달러를 장학회에 기증했다"며 감사를 전했다.

  • 대한항공 이어 이번엔 아시아나가 '쾅'

    크리스마스 이브에  LA국제공항에서 한국 인천공항으로 출발 예정이던 아시아나 항공기가 공항에서 탑승교와 부딛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사고로 승객 310여명이 15시간 이상 공항에 발이 묶이는 등의 불편을 겪어야 했다.

  • 가주,'비'로 2022년 마무리

    이번주 남가주는 비가 내리면서 2022년 한해를 마무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LA와 오렌지카운티에는 화요일인 내일(27일)부터 시작해 새해 전날까지 닷새 연속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대는 예보했다. 또 새해 첫날에는 맑겠지만 이후 수일간 더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미주 해병대 서부연합회(회장 박요한)는 지난 17일 시티 뱅큇홀에서 2022년도 송년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모임엔 120여명이 참석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해병 전우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새해엔 공부하면서 삽시다"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정문섭)는 2023학년도 첫 번째 학기(1~3월) 커뮤니티 봉사 무료 프로그램 접수를 진행한다.  반드시 본인이 사전 접수 해야 하며, 각 프로그램 별 선착순 마감한다. 18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 운 나쁜 떼강도?

    한인들도 자주 찾는 토랜스 지역 대형 쇼핑몰 델아모 패션센터에서 주얼리 가게를 털려던 떼강도가 해병대 모병관들에게 붙잡혔다.  . 토랜스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20일 보석 가게에 마스크를 쓴채 침입한 강도드은 망치로 유리 진열대를 부순 뒤 보석을 훔쳐 달아나려 했다.

  • ▣타운 뉴스 이모저모

    한인 청소년 봉사단체 파바월드(회장 명원식) 산하기관인 원 리더십 센터는 릫원 스콜라십 프로그램릮을 통해 26명 장학생을 선발, 총 2만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원 리더십 센터는 2016년부터 7년간지역사회에 봉사한 중고교생 총 110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