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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기문 이스라엘 불법정착촌 비판…네타냐후 "테러 조장" 막말

    (서울·카이로=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한상용 특파원 = 이스라엘의 요르단강 서안 지역 내 불법 정착촌 건설을 둘러싼 국제사회의 논란이 커진 가운데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26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 美中 대북제재 수위 합의 실패…'강력한 제재안 필요성'만 공감

    (베이징=연합뉴스) 홍제성 이준삼 특파원 = 미국과 중국이 북한의 제4차 핵실험 이후 첫 외교장관 회담을 열고 대북제재 수위를 논의했지만, 합의에 실패했다. 양국은 큰 틀에서 '강력한 대북제재 결의안의 필요성이 있다'는데 공감했으나,각론에서는 여전히 큰 입장 차를 확인했다.

  • [이·사·진] 폭설 때문에…공항서 결혼

    당초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던 커플이 폭설로 항공편이 끊기자 김포공항 탑승장에서 긴급 결혼식을 올려 화제다. 폭설로 제주로 가는 교통편이 모두 끊긴 지난 23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탑승장 4번 게이트에서는 보디빌더 임창현(30)씨와 김윤경(31)씨의 결혼식이 진행됐다.

  • 한인 유학생·불체자녀 미군 입대 급증

    지난해 '매브니'(MAVNI) 프로그램의 모집 정원이 대폭 확대됨에 따라 이를 통해 입대하는 한인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LA한인타운 육군 모병소의 최정환 모병관은 "지난해 LA한인타운 모병소에서 100여명의 한인이 매브니를 통해 입대했다"며 "이는 재작년보다 10배정도 많은 것이다"고 밝혔다.

  • "아직은 젊어서 못간다고 전해라"

    100세 이상 초고령 미국인들의 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사망자 중 약 2만 6000명이 100세 이상 고령자이고 이 수치는 15년 전과 비교해 볼 때 무려 40%가 증가한 것이라고 AP통신이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최근 보고서를 인용해 지난 21일 보도했다.

  • 그로브 몰, 아메리카나 설날맞이 다양한 행사

    한인들도 많이 찾는 글렌데일 쇼핑몰 그로브와 아메리카나가 새해를 맞아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아메리카나는 중국 전통의상을 입은 거대한 '번영의 신' 조각상, 황금수술로 장식된 14피트 높이의 붉은 등불 등 중국 전통 등불 작품과 원예 작품들을 전시한다.

  • '엑스 파일'주인공, 할리우드'명성의 거리'에

    TV 드라마 '엑스 파일'에서 FBI 특수요원 폭스 멀더역으로 널리 알려진 영화배우 데이비드 듀코브니가 25일 할리우드 명성의 거리에 이름을 올렸다. 25일 열린 현판 기념식에서 듀코브니가 기자들에게 포즈를 위하고 있다. AP.

  • "섹스해야 강박증 치료" 못된 목회자 징역

    강박증을 치료해주겠다며 30대 여성과 10여 차례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기소된 목회자에 대해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대전지법은 25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49)씨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 남가주 초강력 '엘니뇨 폭우'개봉박두

    워싱턴 D. C. 와 뉴욕 등 미국 동북부 지역의 폭설에 이어 이번엔 남가주에 '역대급' 엘니뇨 폭우가 찾아올 전망이다. 국립기상청(NWS)와 연방항공우주국(나사) 제트추진연구소의 기상 분석결과 늦어도 2월 초부터 남가주에 엘니뇨 폭풍우 영향권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 "밥이 보약"…류현진도 반한 최고의 식단

    '먹는게 남는 거다' 또는 '먹는 것에 따라 몸이 만들어진다'는 말을 흔히 한다. '밥이 보약'이라는 것. 운동선수에게 그 말은 더 적절하게 와 닿는다. 애리조나에 6개 팀이 스프링캠프를 차렸다. 각 구단 감독 및 관계자들은 훈련 뿐 아니라 선수들의 먹거리에 대해 많은 신경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