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미국 대졸자, 등록금 빚 탕감 요구 '봇물'

    미국 정부에 대학 등록금 빚을 탕감해 달라는 대졸자들의 탄원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최근 6개월 사이에 대학 등록금 빚을 탕감해 달라는 신청자가 7500명을 넘었고, 이들의 채무는 1억6400만달러에 달한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0일 보도했다.

  • 장난감도 남녀차별 했다간…

    미국의 대형 유통업체들이 완구류에 남아용, 여아용 등 성에 기반한 표시를 잇따라 없애고 있다. 성에 대한 "고정관념을 심어줄 우려가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20일 산케이(産經)신문에 따르면 인터넷 통신판매 업체인 아마존은 어린이용 완구의 성별분류를 폐지했다.

  • 기아차, 수퍼볼 7년 연속 광고

    기아자동차는 2월7일 열리는 미국 최대 스포츠 행사인 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인 수퍼볼에 7년 연속 광고를 내보내기로 했다. 기아차는 21일 할리우드 중견배우 크리스토퍼 월켄이 광고촬영에 임하는 사진 2장을 공개하고 "새로운 옵티마(K-5)를 앞세운 광고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우버,음식 배달까지

    차량 공유 서비스 업체인 우버가 현재 LA에서 점심시간에만 시범 서비스하고 있는 음식배달 서비스를 전 시간대로 확장하고, 지역도 미국 내 주요 10개 도시로 확대 서비스한다. 우버가 수주내에 LA, 시카고, 뉴욕, 워싱턴, 샌프란시스코, 애틀란타, 휴스턴, 시애틀, 댈러스, 오스틴 등 미국 내 10개 도시에서 음식배달 서비스인 '우버잇츠'(UberEats)를 개시할 예정이라고 20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 "베가스 가세요? 택시 조심!"

    라스베가스 택시들의 바가지 요금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LA타임스(LAT)는 네바다택시청 회계감사 자료를 인용, 라스베가스 지역에서 운영되는 택시들이 손님들에게 요금을 과하게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그 규모가 연간 4700만달러 정도로 추산된다고 보도했다.

  • 남가주 개스값 '뚝'

    LA 평균 2. 889불선. 유지보수 작업을 진행하던 정유공장들의 정상가동이 늘고 있는 가운데 남가주 개스값이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 21일 남가주자동차협회(AAA)는 이날 레귤러 개스값이 LA-롱비치 지역은 갤론당 평균 2. 889달러로 한주간 10.

  • [도전 2016] "한식조리학교 8월 개교"

    "LA 한인타운에 한식조리학교를 설립할 계획입니다. ". 임종택(사진) 미서부 한식세계화협회장의 새해 목표다. 한식세계화를 위해 그야말로 동분서주하고 있는 임 회장은 "4월쯤이면 한식조리학교 공사가 마무리되고, 8월에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의사보다 셰프 할래요"

    한국의 초등학생들은 의사·법조인보다 요리사·운동선수를 더 선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21일 낸 '2015년 한국 복지 패널 기초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장래 희망 직업에 대해 초등학교 4~6학년생 458명 중 40.

  • 국기원 주최 '2016 승품단 심사 세미나'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LA크라운플라자 호텔에서는 한국 국기원이 주최하는 '2016 승품단 심사 세미나'가 200여명의 미국 내 태권도 지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세미나 기간 중 경기도태권도협회 기술심의회 의장이자 안양시 태권도협회장인 황인식 국기원 이사가 참가자들을 교육하고 있다.

  • 음주사고 부동산 거물 남미 도피 직전 체포

    음주 운전으로 행인을 치어 사망하게 한 뉴욕시의 부동산 거물이 100만달러를 내고 보석 중 남미로 달아나려다가 20일 체포됐다. 부동산회사인 블랙하우스개발의 공동 창랍자이며 경영인인 션 루드윅(43)은 지난 해 8월 말 사우스햄턴에서 만쥐한 채 운전을 하다 보행자인 부동산업자 폴 핸슨(53)을 치어 죽인 혐의로 체포되었으나 보석으로 풀려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