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한미, 인수합병에 성공할 은행"

    한미은행(행장 금종국)이 주류 금융업계로부터 올해 '인수합병에 가장 활발하게 나서거나 성공할 것'으로 예상되는 은행으로 꼽혀 주목된다. 종합금융사 '레이몬드 제임스 파이낸셜'이 지난 8일 발표한 'U. S. 리서치'에 따르면 레이몬드 제임스는 한미은행을 올해 가장 '활발하게 인수합병에 나서거나 인수합병에 성공할'(active/successful) 17개 은행 중 한곳으로 꼽았다.

  • 한식 세계화? '비한식'만 줄줄이 미국행

    한국 정부가 '한식 세계화'를 외치며 한국 외식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고 있지만 실제 커피, 제과 등 비한식 업종이 미국 등 해외진출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3년 새 미국에 진출한 외식기업은 51% 급증한 가운데 '비한식' 업종의 진출이 95% 가량 차지했다.

  • 사람 몸이 어떻게…

    11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제11회 '서커스 페스티벌'에서 몽골 출신 곡예사 히진 다이아몬드가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날 그는 특별상을 받았다. AP.

  • 야식은 '뚝', 운동은 '쭉'…뱃살이 '쏙'

    신년에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한 사람이 많다. 그러나 작심삼일. 특히 이런저런 식탐 유혹에 체중 줄이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 뭐니뭐니해도 체중을 감량할 때 가장 참기 힘든 것이 식욕이다. 오랫동안 이어져 온 식습관을 교정하는 것은 고된 훈련과도 같다.

  • [내가 바뀌면] 약속시간 지키면 바보?

    한국 사람들은 시간을 잘 지키지 않는다는 뜻의 '코리안 타임'. 원어민들도 정식 영어 단어가 아님에도 이해할 정도이다. 우리는 인터넷과 스마트 폰의 신속성을 최대의 덕목으로 생각하면서 시간을 지키지 않는 것을 대수럽지 않게 생각한다.

  • '미주한의 날' 현기식

    '미주한인의 날'(13일)을 맞아 12일 오전 10시 LA한인회관 국기게양대에서 20여명의 한인 인사들이 모여 현기식을 진행했다. 특별히 이날 현기식엔 레인보우 어린이학교의 한인 어린이들이 함께 참여했다.

  • 타주로 이사가는 가장 큰 이유?

    미국에서 다른 주로 이사가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최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해리스폴'은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중 절반 이상인 52%가 타주로 이사를 고려하게 되는 이유를 '더 나은 기후 또는 날씨'로 꼽았다고 밝혔다.

  • 미국 국민 57% "대북 강경대응"

    미국인의 절반 이상이 북한의 추가 핵개발을 막기 위해 군사행동도 불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13일 보도했다. 미 국의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라스무센리포트가 최근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유엔과 국제사회가 군사행동을 포함해 강력하게 대응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57%가 '그렇다'고 답했다.

  • "대박?…꿈깨! 복권당첨 절대 안되니까"

    세계 복권 역사상 최대 당첨금인 14억 달러의 파워볼 구입 광풍이 미 전역에 불고 있는 가운데 뉴욕타임스가 당첨의 꿈은 너무나 허황된 것이라는 기사를 올려 눈길을 끈다. 뉴욕타임스는 12일 '당신은 파워볼잭팟에 당첨되지 않는다'는 기사에서 사실상 불가능한 확률을 거론하며 일확천금의 꿈에 빠진 수많은 사람들에게 찬물을 끼얹는 모습이었다.

  • 폭스바겐의 대굴욕

    '디젤 게이트'로 몸살을 앓는 폭스바겐그룹의 디젤차 판매 대수가 미국 시장에서 처음으로 월 100대 미만으로 떨어졌다. 13일 업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폴크스바겐, 아우디, 포르셰 등 폴크스바겐 그룹의 미국내 디젤차 판매대수는 지난해 12월 76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