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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일러 스위프트, 2년 사귄 켈시와 약혼했다고 발표…"결혼한다"

    미국에서 인기 최정상에 있는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35)가 2년여간 사귀어온 동갑내기 풋볼선수 트래비스 켈시(35)와 약혼했다는 소식을 발표했다. 스위프트는 26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아름다운 정원을 배경으로 켈시의 청혼을 수락하는 모습으로 보이는 사진과 서로 얼굴을 맞대거나 포옹하는 모습, 큼직한 약혼반지를 끼고 손을 잡은 모습 등을 올렸다.

  • '치안·범죄근절' 투입된 주방위군, 워싱턴DC서 쓰레기 줍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수도 워싱턴 DC의 치안 강화와 범죄 근절을 위해 배치된 주방위군이 26일(현지시간) 백악관 근처에서 쓰레기 줍기에 나섰다. 27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에 따르면 전날 워싱턴DC 곳곳에 주방위군 110명이 투입돼 쓰레기를 주웠다.

  • 트럼프 정부, 귀화 신청자의 '이웃·직장동료'까지 조사하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앞으로 시민권 신청자의 이웃·직장 내 평판을 조회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국토안보부 산하 이민국(USCIS)은 26일 공개된 정책 공문에서 "귀화를 신청한 외국인이 법적 요건을 충족하는지 확인하기 위한 '이웃 조사'에 대한 면제를 즉시 종료할 것"이라고 밝혔다.

  • 캘리포니아주, '소주의 날' 제정…매년 9월 20일 기념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회가 한국의 전통술인 소주를 기념하는 날을 제정했다. 2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인 최석호(스티븐 최) 의원실과 현지 소주 업계에 따르면 최 의원을 비롯한 캘리포니아 주의원들은 이날 오후 새크라멘토에서 소주 업체들과 지역 유력 인사들을 초청해 '소주의 날' 지정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 SNS 잠그고 '일회용' 휴대폰까지…美 입국 대비하는 여행객들

    "미국에 갈 때는 평소 쓰던 휴대전화 대신 임시 기기를 가져가세요. ". "휴대기기에 있는 자료는 하드디스크로 옮기거나 비밀번호로 보호된 클라우드 계정에 저장한 다음 삭제하세요. ". 미국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변호사와 개인정보 상담사 등 전문가들이 하는 조언이다.

  • '레이건 티' 즐겨입는 美 Z세대…"보수버전 체 게바라 티셔츠"

    "'레이건·부시 84'와 같은 티셔츠를 갖는 게 체제에 저항하는 보수적인 청년 세대의 운동에 동참하는 쿨한 방식이라고 생각했죠. ". 25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보수 성향을 가진 Z세대(1997∼2006년생) 사이에서 1984년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과 조지 H.

  • 개강 맞은 美대학가 총격범 연쇄경보…대부분 허위신고

    미국 대학 상당수가 새 학년도 개강을 한 25일(현지시간) 최소한 6개 대학에서 총격사건 경보가 발령됐으며 거의 모두 허위신고로 판명됐다고 미국 NBC 뉴스가 전했다. 이날 학생들에게 경보가 간 대학들은 아칸소대, 볼더 콜로라도대, 아이오와주립대, 캔자스주립대, 뉴햄프셔대, 노던애리조나대다.

  • 트럼프, 언론까지 위협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대통령직에 대한 "편향적" 보도와 관련 ABC와 NBC가 방송 면허 취소에 대해 "완전히 찬성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주요 텔레비전 네트워크들이 편향된 보도를 하고 있다며 이들의 방송 허가를 박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인도 유학생 미국 입국 46%나 줄었다

    전 세계 인재들이 모여들어 세계 최고 교육기관이라는 명성을 얻고 있는 미국 대학들의 위상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외국 유학생에 대한 비자 검열과 기준을 강화하자 유학생들의 수가 급감하면서부터다.

  • 1290만불 낙찰…사상 최고가

    미국 프로농구(NBA)의 ‘전설’ 마이클 조던과 코비 브라이언트가 사인한 농구카드가 스포츠카드 역사상 최고가인 1290만 달러에 팔렸다. 25일 영국 BBC에 따르면 헤리티지 옥션이 진행한 경매에서 ‘2007~2008 어퍼덱 익스퀴짓 시리즈 조던 & 브라이언트 듀얼 로고맨 사인 카드’가 1290만 달러에 낙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