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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화학공장 유독가스 배출 규제…"암 발병 위험 크게 줄일 것"

    (워싱턴=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 = 미국 바이든 정부가 9일(현지시간) 화학공장에서 발생하는 산화에틸렌, 클로로프렌을 비롯한 유독 가스를 줄이기 위해 관련 기준을 설정하고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의 조치를 발표했다. 환경보호청(EPA)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 "촬영장에서 감정 통제 못 한 볼드윈, 총기 오발 사고에 영향"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미국 영화 촬영장에서 실탄이 장전된 소품용 총이 발사돼 촬영감독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주연 배우 알렉 볼드윈이 촬영장에서 감정을 통제하지 못했으며 이 같은 행동이 안전을 위태롭게 만드는 한 원인이 됐다고 검찰이 주장했다.

  • "아직도 부부가 한 침대서 주무시나요?"

    가끔씩 만나는 한인 부부들에게 이 질문을 던졌더니 10쌍 중 3쌍 정도가 한 방이지만 다른 침대에서 자거나 아니면 각방에서 따로 잔다고 답했다. 미국인 부부 통계도 그렇다. 미국수면의학회가 지난해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부부의 35%가 가끔 혹은 지속적으로 각자의 방에서 따로 잠을 잔다고 답했다.

  • 자유의 여신상도 흔든 뉴욕 지진, 몇 주 안에 또 오나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지난 주말 미국 최대 인구 밀집 지역인 뉴욕시 일대를 뒤흔든 규모 4. 8의 지진과 비슷하거나 더 강한 지진이 몇주 내에 뒤따를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현지시간으로 5일 오전 10시 23분께 뉴욕시에서 서쪽으로 60여㎞ 떨어진 뉴저지주 헌터돈 카운티에서 규모 4.

  • 美복권 1조7천억원 잭폿 터졌다…역대 8번째로 큰 금액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미국에서 1조7천억원이 넘는 복권 '잭폿'이 터졌다. 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서부 오리건주에서 판매된 파워볼 복권에서 이날 미국 역사상 8번째로 큰 약 13억달러(1조7천589억원)의 당첨자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 '24시간 오픈' 식당이 점점 사라져 간다

    한때 타운에도 24시간 혹은 자정 넘어까지 영업하는 식당이 꽤 있었으나 지금은 거의 사라졌다. 한인타운 만이 아니라 미국에서 팬데믹 이후 24시간 오픈 식당이 사라지고 있다.

  • ‘복싱 전설’ 알리 반바지 경매

    세계 복싱의 전설인 무하마드 알리가 입은 반바지(트렁크)가 거액에 경매에 나왔다. 5일 AFP 통신에 따르면 49년 전 '세기의 대결'에서 입은 알리의 반바지가 미국 뉴욕 소더비 경매에 나왔다. 입찰가는 380만달러로 알려졌으며, 소더비는 이 반바지의 낙찰 예상가를 400만∼600만달러로 추정하고 있다.

  • NY 고층빌딩서 물대포, 무슨 일?

    미국 뉴욕의 한 고층 건물에서 약 30분간 엄청난 양의 물이 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ABC7 뉴욕에 따르면 지난 4일 뉴욕시 맨해튼 헬스키친의 한 고층 건물에서 세찬 물줄기가 거리로 쏟아져 내렸다. 방송은 "건물 22층 창문 밖으로 커다란 호스를 통해 물이 뿜어져 나왔다"며 "이는 30분가량 지속됐다"고 전했다.

  • 겨우 4.8 지진에 호들갑은…

     1884년 규모 5. 0 이후 240년만에 가장 강력. 미국 최대 도시 뉴욕이 규모 4. 8 지진에 소스라치듯 놀랐다. 대표 명물 ‘자유의 여신상’은 물론 맨해튼의 초고층 빌딩들이 강하게 흔들리면서 시민들이 혹시 모를 여진 가능성 때문에 불안에 떨고지난 5일 오전 10시 23분경 발생한 이번 지진의 진원은 뉴욕시에서 서쪽으로 약 60km 떨어진 뉴저지주 헌터돈카운티였다.

  • 이번에 놓치면 20년 뒤에나 볼 수있다

    북미 대륙에서 태양이 달에 의해 완전히 가려지는 개기일식 현상이 7년 만에 관측된다. 이로 인해 약 60억달러 규모의 경제효과가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온다. 오늘(8일) 텍사스, 일리노이, 오하이오, 뉴욕, 버몬트 등 미국 13개주에서 목격할 수 있는 개기일식을 앞두고 해당 지역에서 축제의 분위기로 들썩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