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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거 우즈, 트럼프 전 며느리와 백악관서 결혼식 올리나

    타이거 우즈(미국)와 버네사 트럼프가 결혼식장으로 백악관을 고려하고 있다고 미국 언론이 22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가 먼저 보도했고, 레이더온라인닷컴 등 온라인 매체가 연달아 이 소식을 전했다. 모델 출신인 버네사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맏아들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2005년 결혼해 5명의 자녀를 낳고 지난 2018년 이혼했다.

  • 영어 잘하는 미국인만…美, 트럭 운전사들 비자발급 중단

    미국이 외국인 상업용 대형트럭 운전사들에 대한 취업 비자 발급을 전면 중단했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21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를 통해 "우리는 상업용 트럭 운전사 취업 비자를 즉각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다고 AFP·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 트럼프 싫어서?…'캐나다 난민신청' 미국인 6년만에 최고

    올해 상반기 캐나다에 난민 신청을 한 미국인 숫자가 2019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캐나다 이민·난민 위원회가 이날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캐나다로 망명을 희망한 미국인은 245명으로, 작년 전체 난민 신청 미국인 수(204명)를 이미 넘어섰다.

  • "비자 소지자도 문제 있으면 취소"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5천500만 명 이상의 미국 비자 소지자 전원에 대해, 비자 취소 또는 추방을 할 만한 위법 등 문제점이 있는지를 점검하고 있다고 AP통신이 21일 보도했다. 국무부는 미국 비자를 소지한 외국인들이 비자 소지에 적격인지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 대상이 될 것이며, 부적격자로 드러나면 비자가 취소되거나 추방될 것이라고 AP통신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통해 밝혔다.

  • 트럼프 정부 장관들 챌린지

    트럼프 행정부 고위당국자들이 신체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짧은 시간 내에 턱걸이와 팔굽혀펴기를 해야 하는 '챌린지' 운동을 시작했다. 미 국방부에 따르면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과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13일 국방부 체육관에서 군 장병들과 함께 체력장을 진행했다.

  • 트럼프 압박에도 금리 동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연이은 ‘금리 인하’ 압박에도 시장에선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를 동결할 것이란 전망이 다시 힘을 얻고 있다. 이로인해 미국 뉴욕증시는 5거래일째 조정국면을 이어가며 주요 지수가 모두 하락했다.

  • '케데헌' 열풍에 북미 극장 상영 '떼창' 이벤트…"1천회 매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킨 가운데, 넷플릭스가 북미 지역 등에서 특별 이벤트로 마련한 극장 상영 행사 역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미 영화전문매체 할리우드리포터는 20일(현지시간) 북미 지역에서 예매를 시작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 극장 상영 이벤트의 흥행 분위기를 전하며 "넷플릭스가 늦여름 박스오피스에 깜짝 선물을 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 헬스장 멤버십 해지가 '하늘의 별따기?'

    연방거래위원회(FTC)가 LA피트니스(LA Fitness) 등을 소유한 헬스클럽 체인 기업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한번 가입한 멤버십 해지가 너무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 FTC는 20일 캘리포니아 중부 연방지법에 피트니스 인터내셔널 LLC와 피트니스 앤드 스포츠 클럽스 LLC를 상대로 소송장을 제출했다.

  • 트럼프 "천국 가고 싶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9일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가져오려고 노력하는 이유가 자기가 죽은 뒤 천국에 가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 사람들을 구하고 싶다고 말하던 중 "난 가능하다면 노력해서 천국에 가고 싶다"고 말했다.

  • "영어 미숙 학생 지원 지침 폐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영어가 능숙하지 않은 학생들을 위한 각급 학교의 지원 지침을 폐지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0일 보도했다. 미국 교육부 매디 비더만 대변인은 공립학교 등에 적용되는 영어 학습자를 위한 지침이 행정부 정책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폐지됐다고 WP에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