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맹독 개구리, 팔면 큰 돈 된다

    브라질 여성이 무려 130마리의 치명적인 독개구리를 공항을 통해 콜롬비아로 밀수하려다 경찰에 체포됐다.  . AFP통신에 따르면 이번에 적발된 독화살개구리는 알록달록한 화려한 외모로 유명한 ‘할리퀸 독개구리’로 정식 학명은 ‘오파가 히스트리오니카‘(oophaga histrionica)다.

  • 한국 대표 '금실 딸기' 첫 선

    한남체인이 경남 진주 특산품인 금실 딸기를 수입해 오늘(2월1일)부터 한남체인 전 매장에서 판매한다. 금실 딸기는 달콤한 향에 깊은 단맛을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딸기로 경남농업기술원이 2016년 개발한 진주를 대표하는 농산물이다.

  • "돌 훔쳤다가 1년 만에 유방암"

    이탈리아 남부 폼페이 유적지에서 화산암 파편을 챙긴 뒤 유방암 진단을 받은 한 관광객이 “저주에 걸렸다”며 돌을 돌려보낸 사연이 화제다. 가브리엘 추흐트리겔 소장은 최근 자신의 SNS에 폼페이를 방문했던 익명의 여성 관광객이 1년 전 가져간 화산암을 편지(사진)와 함께 돌려보냈다며 이를 공개했다.

  • "지금은 승리를 선언할 준비가 안됐다"

     '2. 5% 성장률' 경제 상황엔 후한 평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올해 첫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예측은 이미 시장에서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졌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이번 달 금리 동결 전망이 97.

  • “제발 관광객 좀 작작 받아라”

    세계적인 관광지인 페루 마추픽추로 가는 길이 막혔다. 관광객 급증에 반대하는 시위자들이 기찻길을 막은 탓이다. 가디언지는 “시위대가 기찻길을 차단하면서 마추픽추 관광객의 발이 묶였다”고 보도했다. 기찻길 차단은 지난 27일부터 시작됐다.

  • "강탈한 화물선 구경하세요“

    예멘의 친(親)이란 후티 반군이 나포한 선박을 관광 상품릮으로 내놓았다. 이 선박은 후티 반군의 대(對) 서구 선전용으로 활용되고 있다. 영국 언론 더 선은 후티 반군이 갤럭시 리더호를 관광용 선박으로 탈바꿈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 하다하다 이젠 ‘돼지 카페?’

    일본에서 ‘돼지 카페’가 인기다. 있다. AP통신은 30일 트렌디한 일본 카페에서 미니돼지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최근 일본 ‘돼지 카페’에 대해 조명했다.

  • "젤렌스키, 잘루즈니의 인기에 짜증"

    러시아의 침공으로 2년 가까이 전쟁을 치르고 있는 우크라이나가 최근 고전을 면치 못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번에는 차기 권력투쟁 성격의 내분에 휩싸였다는 보도가 나왔다.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의 거취를 놓고 대통령과 총사령관이 충돌했다는 것이다.

  • 지폐가 와르르…독일 ATM 폭파절도 한해 500건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30일 오전 2시30분께(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외곽 라이니켄도르프의 한 쇼핑몰에서 격한 폭발음이 들렸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용의자 3명은 쇼핑몰 안에 있는 은행 지점 현금인출기(ATM)를 폭파하고 돈을 챙긴 뒤 차를 몰고 도주했다.

  • "저 잘렸어요"…해고 영상도 틱톡에 올리는 미 MZ 직장인들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여러분은 곧 제가 잘리는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 미국 테크 기업들이 새해 들어서도 연이은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있는 가운데 일자리를 잃은 몇몇 직장인들이 자신이 해고 당하는 장면을 틱톡(TikTok) 등 소셜미디어(SNS)에 올리고 있다고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