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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계인의 똥? 도토리?"

    '붉은 행성' 화성의 10년차 베테랑 로버 ‘큐리오시티’가 독특한 바위 앞에서 바퀴를 멈춰섰다. 그리고는 한 장의 희한한 사진을 지구로 송출했다. 미국 IT 전문매체 씨넷에 따르면 지난 13일 미생물의 흔적을 찾기 위해 다음 지역으로 향하던 큐리오시티는 층이 선명한 도토리 모양 바위를 포착해 공개했다.

  • "선 채 잔다" …낮잠 상자 화제 

    일본에서 선 채로 낮잠을 잘 수 있는 독특한 오피스용 가구가 출시된다. 14일 일본 HBC 홋카이도 방송과 아사히 신문 등은 목재 가공기업 고요주가 홋카이도방송과 호쿠요은행이 추진하는 '대기업과 도내 기업 간 지적재산 매칭 사업'을 통해 오피스 용품 회사 이토키와 '수면박스' 특허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 비행기서 과도로 과일 깎다가…

    여객기에서 과도로 과일을 깎던 한 베트남 할머니가 승무원에게 적발돼 거액의 벌금을 물게됐다. 20일 현지매체인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17일 오전 호찌민에서 하노이로 향하던 베트남항공 여객기에서 노년의 여성이 길이 20㎝의 과도를 꺼내들었다.

  • 주민 40명 외딴 섬에도 뚫렸다

    남태평양 한가운데 4. 6㎢ 크기 작은 섬 코로나19 상륙. 최근 코로나19가 다시 기승을 부리면서 남태평양 한가운데 전체 주민이 40명밖에 안되는 외딴 섬에도 바이러스가 상륙했다. 18일 더타임스에 따르면 주민 40명이 모여 사는 영국령 핏케언섬(4.

  • "세상서 가장 슬픈 웨딩 화보"

    지난 2월 24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시작된 전쟁이 5개월째 이어지는 가운데, 폐허가 된 집에서 웨딩 화보를 촬영한 우크라이나 여성의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아름다운 웨딩드레스를 입고 폐허가 되어버린 집 한가운데서 사진을 찍은 신부는 다리아 스테니우코바(31)다.

  • 어엿하게 의사복 입고 '금의환향’감동

    안전장치 하나 없는 외줄에 몸을 맡긴 채 아찔한 등굣길에 나섰던 소녀가 의대를 졸업한 직후 마을을 지키는 시골의사가 된 사연이 공개됐다. 주인공은 중국 남서부 윈난성 루장현에 사는 20대 의사 위옌치아. 미얀마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오지 마을 루장현에는 주로 중국 소수민족 리수족이 밀집해 거주하고 있다.

  • 베트남서 여객기에 20㎝ 과도 반입…할머니, 과일 깎다가 '들통'

    (하노이=연합뉴스) 김범수 특파원 = 베트남에서 한 할머니가 여객기에 과도를 가지고 들어와 과일을 깎다가 승무원에게 적발됐다. 20일 현지매체인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이틀전 오전 호찌민에서 하노이로 향하던 베트남항공 여객기에서 노년의 여성이 길이 20㎝의 과도를 꺼내들었다.

  • 뉴욕 조직범죄 드라마 촬영 현장서 총격…스태프 사망

    (뉴욕=연합뉴스) 고일환 특파원 = 미국의 인기 TV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스태프가 총에 맞아 숨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9일 오전 5시께(현지시간) NBC 방송의 드라마 '로 앤드 오더 : 조직범죄전담반'의 뉴욕 브루클린 촬영 현장에서 31세의 남성 스태프가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고 이날 보도했다.

  • 남아공 술집 집단 의문사 21명 모두서 메탄올 검출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김성진 특파원 = 지난달 말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스트런던의 한 술집에서 집단으로 의문사한 십대 등 21명의 시신에서 모두 공업용 독성 알코올인 메탄올이 검출됐다고 현지 매체들이 19일(현지시간) 전했다.

  • '트위터 vs 머스크 재판' 10월에…57조원 계약파기 다툼 본격화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테슬라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가 57조 원 규모의 트위터 인수 계약 파기를 선언한 것과 관련해 트위터와 머스크가 맞붙는 재판이 오는 10월 열린다. 기업 간 분쟁을 다루는 미국 델라웨어주 형평법 법원은 19일 트위터가 제출한 신속 재판 청구를 받아들여 10월 중 재판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