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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연준 금리동결에 이사 2명 “난 반대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5회 연속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후폭풍이 거세다. 1993년 이후 처음으로 연준 이사 2명이 동시에 반대표를 던진 것이다. 이 두사람은 모두 트럼프 1기에 임명돼 금리 인하를 주장해 왔는데, 특히 이 중 1명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후임으로 거론되는 인물이라 주목을 받고 있다.

  • '삿갓 양산' 폭염 속 품절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일본에서 머리에 쓰는 '삿갓형 양산'이 품절 대란을 일으킬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엑스(X·옛 트위터) 등에서는 일본인들이 머리에 쓰는 양산, 일명 '삿갓형 양산'을 착용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 모기 '치쿤구니야 열병' 5천명 확진 초비상

    세계보건기구(WHO)가 전 세계적 유행 가능성을 경고한 바 있는 릫치쿤구니야릮열병이 중국에서 급속도로 확산돼 비상이 결렸다.  . 뎅기열과 지카바이러스처럼 모기를 통해 전파되는 질병으로 올해 중국 남부 광둥성 12개 도시에서 치쿤구니야열병 확진자가 4824명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 "흔들리는 수술실, 흔들리지 않은 의료진"

    8. 8 강진에도…환자 살렸다. 러시아 극동 캄차카반도에서 난 규모 8. 8 강진으로 병원 건물이 흔들리는 와중에도 수술을 멈추지 않은 의료진이 화제다. 30일 현지 언론 리아노보스티에 따르면, 이날 캄차카주 암병원은 지진으로 수술실까지 흔들리던 당시 의료진이 종양 제거 수술을 이어가던 순간의 CCTV  영상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