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지친 직장인들 오라"

    그림 같은 풍경이 펼쳐진 카리브에 살면서 지금처럼 직장에 다닐 수는 없을까? 이런 낭만적인 꿈이 현실로 실현될 수있게 됐다. 카리브의 작은 섬나라 퀴라소가 재택근무 중인 직장인이나 자영업자를 위한 특별비자 발급을 개시했다.

  • "코로나 집단면역 도달했다"

    영국이 코로나 19 재앙을 떨치고 경제활동을 재개했다.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연구진은 "모델 예측결과에 따르면 영국은 지난 12일 자로 집단면역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봉쇄조치 완화를 통해 거의 모든 업체들이 영업을 재개했다.

  • '노마스크' 선언 백신 선진국

    올해 초만 해도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명을 넘어섰던 이스라엘이 백신 접종에 속도를 낸 끝에 '실외 마스크 의무화'조치를 해제했다. 율리 에델스타인 이스라엘 보건부 장관은 18일부터 실외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한다고 선언했다.

  • 日 아소, 오염수 정말 마실까…"마실 수 있는 거 아니냐" 되풀이

    (도쿄=연합뉴스) 이세원 특파원 = 삼중수소(트리튬)가 포함된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의 오염수를 마셔도 문제가 없다는 발언으로 중국의 반발을 산 아소 다로(麻生太郞) 일본 부총리 겸 재무상은 마셔도 된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 "이게 그렇게 싸울 일입니까?

    튀니지행 비행기 안에서 난투극이 벌어졌다. 승객들끼리 기내 선반 사용 문제로 싸움이 난 것이다. 이 사고로 비행기는 5시간 동안 이륙이 지연됐다. 현지 언론은 지난 10일 튀니지행 이스탄불항공 비행기가 이륙하기 직전 기내에서 선반 사용 문제로 몸싸움이 벌어졌다고 보도했다.

  • 영주권 부여 특별조치

    캐나다 정부가 외국인 임시 근로자와 유학생 대학 졸업자 등 9만 명에게 영주권을 부여하는 특별 조치를 도입기로 했다. 마르코 멘디치노 이민부 장관은 14일 회견을 하고 이민정책 가속화 방안의 하나로 올해 특별 조처를 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 2025년까지'금연국가' 만든다

    "현재 15세 이상 흡연자 13. 2%를 5% 미만까지". 뉴질랜드가 금연국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국의 담배 가게 수를 크게 줄이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보건부의 아이샤 베럴 차관은 15일 내놓은 정책 협의 자료를 통해 오는 2025년까지 금연 국가를 실현한다는 정부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담배 가게 수의 대폭 감소, 담뱃값 최저 가격제 도입, 담배 니코틴 함량 축소 등의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나홀로 바캉스 여인, 알고 보니…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폐쇄조치가 내려진 브라질 해변에 바캉스 차림의 멋진 여인(?)이 나타났다. 경찰은 관광객 출입이 금지된 상파울루 프라이아 그란데 해변에 한 여성이 규정을 위반하고 들어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 "여자 구두 냄새를 맡고 싶었다

    지난 1월 30일 일본 아이치현 나가쿠테시에서 기이한 사건 하나가 경찰에 접수됐다. 신고자인 20대 여성은 자신의 낡은 구두가 퇴근 무렵 완전히 새 구두로 바뀌어 있었다며 수사를 의뢰했다. 신고자는 "완전히 망가진 5000엔(약 5만 원)짜리 구두가 퇴근 때 보니 새 구두가 되어 있었다.

  • 코로나19 신종범죄…'반려묘 절도' 기승

    작년 12. 3% 급증 5년새 3배 늘어, 당국 범죄 근절책 '마이크로칩 이식' 의무화 시행. 영국 정부가 코로나19 대유행 기간에 급증한 반려묘 절도를 예방하기 위해 마이크로칩(인식칩) 이식을 의무화한다. 훔친 고양이를 거래하는 암시장을 근절하기 위해 마련한 조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