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주려다 되려 먹잇감될 뻔

    궁지에 몰린 걸 구해주려다가 되려 발목이 잡혔다. 16일 호주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의 한 마을에서 뱀에게 발목을 둘둘 말려 움직이지 못한채 곤경에 처한 여성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구조됐다.

  • 무려 8개월 동안 땅굴 파서 탈옥하더니 33일만에 자살 '쇼생크 탈출'

    교도소에서 무려 8개월간 땅굴을 파서 가까스로 탈옥한 사형수가 약 한 달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CNN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경찰은 18일 자카르타 외곽 보고르군의 한 숲에서 탈옥수 차이 창판(53·사진)이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 "와인 잘 모르는 한국인들에게 팔자"

    저가 와인을 최고급인 것처럼 원산지를 속여 한국 등에 수출하려 한 일당이 적발됐다. 15일 일간 라 레푸블리카에 따르면 이탈리아 경찰은 시칠리아의 값싼 와인을 사들인 뒤 이를 사시카이아 브랜드로 포장해 해외시장에 판매하려 한 혐의로 밀라노 출신 부자(父子) 2명을 체포하고 다른 일당 11명을 수사하고 있다.

  • 女 총리 '노브라' 나라가 들썩

    산나 마린(35) 핀란드 총리가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채 깊은 가슴골을 드러낸 패션 잡지 화보를 찍은 후 응원과 비판이 동시에 쏟아지며 뜨거운 논란의 중심에 섰다. 15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패션 잡지 트렌디(Trendi)는 재킷에 목걸이만 착용하고 두손을 모으고 있는 마린 총리의 화보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 거리에서 목 잘려 '참수' 충격

    프랑스 파리의 북부 교외에서 16일 수업 시간 중 이슬람 예지자 무함마드의 캐리커처에 대해 학생들과 토론을 벌인 역사 교사가 목이 잘려 살해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범인은 모스크바에서 태어난 체첸 출신 난민 18세 청년으로 밝혀졌다.

  • 미국 800만·유럽 700만 누적확진…WHO "코로나 확산 중대 우려"

    (서울·파리·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현혜란 정성호 특파원 = 유럽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고삐 풀린 듯 확산하면서 사망자가 큰 폭으로 늘어날 수 있다고 세계보건기구(WHO)가 15일(현지시간) 내다봤다.

  • 가슴골 드러낸 35살 여성 총리에 쏟아진 비판과 찬사

    (서울=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산나 마린(35) 핀란드 총리가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채 깊은 가슴골을 드러낸 패션 잡지 화보를 찍은 후 응원과 비판이 동시에 쏟아지며 뜨거운 논란의 중심에 섰다. 15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패션 잡지 트렌디(Trendi)는 재킷에 목걸이만 착용하고 두손을 모으고 있는 마린 총리의 화보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 '사람 잡는' 까치가 기가막혀

    공원에서 점심을 먹으려던 호주의 60대 남성이 까치의 기습 공격에 두 눈을 차례로 쪼여 각막이 관통돼 2시간여에 걸친 봉합 수술을 받는 사건이 발생했다. 까치는 짝짓기철에 자신의 영역을 침범하는 사람들의 눈·귀 등을 자주 공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12억짜리 손목시계 차고 우승

    세계 테니스 스타 나달이 최근 프랑스오픈에서 12억원짜리 손목시계를 착용하고 우승을 차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서 통산 13번 우승 기록을 세운 라파엘 나달(세계 랭킹 2위·스페인)이 경기 당시 105만달러(12억원)에 달하는 고가 시계를 찬 것으로 알려졌다.

  •  나이가 많아도 못할 일은 없다

    56세의 나이로 수영복 모델 선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캐시 제이콥스(사진)가 SNS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캐시 제이콥스는 지난 8월 미국의 수영복 매거진'Sports Illustrated Swimsuit'이 주최한 '2020년 수영복 모델 대회'에서 28살인 타나예 화이트와 함께 우승을 차지,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