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러코스터에서 비명 금지”

    한 영상 속에서 두 명의 남자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일본 후지큐 하이랜드의 '도돈파' 롤러코스터에 앉아있다. 이들은 최대 시속 112마일(180㎞)에 달하는 속도에 아랑곳하지 않고 근엄하게 롤러코스터의 활강을 즐겼다.

  • 세계 최장 640m 깊이 다이아몬드 폐광지 초유의 유명 관광지로 재탄생

    세계에서 가장 깊은 다이아몬드 폐광산이 유명관광지로 새롭게 태어난다. 9일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극동 사하(야쿠티야)공화국 아이센 니콜라에프 행정 수반은 최근 공화국 서부지역에 위치한 우다츠나야 다이아몬드 폐광산을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기로 했다.

  • 또 대통령이…

    볼리비아의 자니네 아녜스(사진) 임시 대통령이 9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전 세계 정상으로는 4번째로 확진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특히 중남미 지역에서 코로나19가 급확산하면서 이 지역에서만 한 달 만에 3번째의 국가 정상이 확진자가 됐다.

  • 佛 의대 창고 연구용시신 수천구, 쥐가 파먹고 쓰레기봉투에

    (파리=연합뉴스) 김용래 특파원 = 프랑스 파리의 한 의과대학 창고에 연구용으로 기증된 시신 수천구가 마구잡이로 방치돼 부패하고 쥐가 파먹는 일이 벌어져 프랑스 사법부가 기소 준비 절차에 착수했다. 파리 검찰청은 9일(현지시간) 데카르트 의대 시신기증센터(CDC)에서 연구용 시신들이 방치된 사건에 대해 법원이 예심 개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고 AFP통신 등 프랑스 언론이 전했다.

  • 인터넷 중독 아이 치료해 준다며…

    인터넷에 중독된 아이들을 치료한다며 독방에 무려 열흘이나 감금했던 중국인들이 무더기로 구속됐다. 9일 CNN 방송에 따르면 중국 법원은 지난 7일 중국 남부 장시성에서 소위 인터넷 중독 치료 시설을 10년간 운영하며 12명의 아이를 최대 10일간 가둬놓았던 우모 씨 등 남성 4명에게 불법감금 혐의로 최소 11개월에서 최대 3년의 징역형을 각각 선고했다.

  • 집에서 굶어죽은 3살난 아기

    일본에서 3세 딸을 집에 혼자 놔둔 채 장기 여행을 떠났던 20대 여성이 지난 7일 경찰에 체포됐다. 음식도 물도 제대로 먹지 못한 아이는 결국 숨졌다. 8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일본 경시청은 음식점 종업원 가케하시 사키(24)를 '보호 책임자 유기 치사' 혐의로 체포했다.

  • 기분만 즐기는 ‘가짜여행’ 인기

    코로나19 사태로 해외로 나가기 어려워진 사람들을 위한 ‘가짜 여행’이 대만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7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쑹산 공항과 대만 항공사들이 준비한 ‘해외여행 맛보기’ 무료 이벤트 행사엔 7000여 명이 지원했고, 당첨된 60여 명 중 일부가 이 여행을 체험했다.

  • 당첨금 한 푼도 써보지 못하고

    복권 당첨에 너무 기쁜 나머지 ‘광란의 질주’로 대형 교통사고를 낸 가나 남성이 당첨금을 써보지도 못하고 철창 신세를 지게 됐다. 가나 매체 '가나웹'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신원미상의 한 30남성은 생애 처음으로 복권에 당첨됐다.

  • 남편 음경 절단후 변기에…

    대만 북부의 신주 지방법원은 남편의 음경을 절단한 전 부인에 8년 징역형과 함께 100만 대만달러(약 4천만원)를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법원은 천(陳)모(57)씨가 전 부인 리(黎)모(59)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리씨가 남편의 음경을 절단한 후 변기에 버려 재건 수술을 할 기회까지 없애는 등 죄질이 나쁘다면서 이렇게 판시했다.

  • “롤러코스터에서 비명 금지”

    한 영상 속에서 두 명의 남자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일본 후지큐 하이랜드의 '도돈파' 롤러코스터에 앉아있다. 이들은 최대 시속 112마일(180㎞)에 달하는. 속도에 아랑곳하지 않고 근엄하게 롤러코스터의 활강을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