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길이 약간 미끄럽지만 낭떠러지는 아냐"

    여기 한 남자의 일생이 있습니다. 이쯤이면, 자동차사고로 죽는 사람보다, 자살로 죽는 사람이 더 많은 한국사회라면, 이분도 벌써 저 세상 사람이어야 할텐데요.

  • 컨디션만 좋아도 5포인트는 오른다

    규칙적인 생활은 말이 좋지, 범생이들에게는 가능할 지라도, 질풍노도(疾風怒濤), 즉 몹시 빠르게 부는 바람과 무섭게 소용돌이 치는 물결 이라는 뜻의 상황에 직면한 사춘기 학생들에겐 무리한 요구일 것입니다. 불규칙하게 될 수 밖에 없다는 뜻입니다.

  • "인생은 비스킷통이라고 생각하세요"

    "만약 모든 사람들이 읽는 책만 읽는다면, 넌 오직 모든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 생각할 수 있다. " -《노르웨이의 숲》 "인생이란 비스킷통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거기엔 좋아하는 것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것이 있잖아요? 그래서 먼저 좋아하는 것을 자꾸 먹어버리면 그 다음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것만 남게 되죠.

  • 나만의 학습 기록노트를 만든다

    이제 더 이상 국제시장의 덕수와 같이 가족을 위해 희생을 무릅쓰는 사람은 이 세대 후로는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한 여론조사는 말합니다. 하지만 맹모삼천지료는 어떨까요? 맹자가 어렸을 때 묘지 가까이 살았더니 장사 지내는 흉내를 내기에, 맹자 어머니가 집을 시장 근처로 옮겼더니 이번에는 물건 파는 흉내를 내므로, 다시 글방이 있는 곳으로 옮겨 공부를 시켰다는 것으로, 맹자의 어머니가 아들을 가르치기 위하여 세 번이나 이사를 하였음을 이르는 말로 기억합니다.

  • "물어봐라, 당신은 가난한 사람인가?"

    17. 알리바바 마윈 회장의 경영비법. 미국의 예일대하교 경영대학원에서 그의 저서를 교재로 사용할 정도로유명한 처세술 박사인 '데일 카네기'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어떤 일에 열중하기 위해서는 그 일을 올바르게 믿고 자신에게 그것을 성취할 힘이 있다고 믿으며, 적극적으로 그것을 이루어 보겠다는 마음을 갖는 일이다.

  • 공부는 테크닉...1년만 습관되면 성공

    '상아탑'이라는 말은 원래 구약성경 아가 7장 4절 '너의 목은 상아로 만든 탑 같고'라는 구절에서 온 말인데 프랑스의 비평가 생 트뵈브가 낭만파 시인 알프레드 비니의 시에 대하여 너무 관념적이고 비현실적이라고 비판하면서 상아탑(tour d'ivoire)'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 "초등학생때부터 꿈은 베를린 필 지휘자"

    피아니스트 김선욱 군은 아시아 연주자로서는 처음으로 리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했습니다. 리즈 콩쿠르는 세계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거장들을 배출한, 권위 있는 음악 경연 대회인데요, 정명훈 씨가 1975년에 4위, 서주희 씨가 1984년에 2위, 백혜선 씨가 1990년에 5위로 입상했지만 우승은 처음이었습니다.

  • 책 읽어주는 엄마, '천년을 만드는 엄마'

    15. 세계적 문화평론가 이어령 교수 어머니의 자녀교육. 1963년 8월 12일부터 10월 24일까지 <경향신문>에 연재된 「흙 속에 저 바람 속에」는 하잘것없는 단서에서 우리 문화와 의식의 실체를 찾아낸 이어령교수의 천부적인 관찰력이 돋보이는 글입니다.

  • '칸아카데미'사이트를 아직 모르세요?

    칸아카데미는 2008년 설립된 비영리단체입니다. 칸아카데미는 우연한 계기로 만들어졌는데요, 방글라시아계 미국인인 살만 칸은 매사추세츠공대(MIT)에서 수학, 전기공학, 컴퓨터과학을 전공하고, 졸업 후 보스톤에서 헤지펀드 분석가로 일했습니다.

  • "초등학생때부터 꿈은 베를린 필 지휘자"

    피아니스트 김선욱 군은 아시아 연주자로서는 처음으로 리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했습니다. 리즈 콩쿠르는 세계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거장들을 배출한, 권위 있는 음악 경연 대회인데요, 정명훈 씨가 1975년에 4위, 서주희 씨가 1984년에 2위, 백혜선 씨가 1990년에 5위로 입상했지만 우승은 처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