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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펄펄끓는'한국 라면, 세계가 반했다

    '김치'가 아니었다. '불고기'도 아니었다. 한국의 한 여행사가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 여행 후 고국으로 돌아갈 때 가져가고 싶은 음식은 뭔가'라고 물었더니 응답자의 40% 이상이 '라면'을 꼽았다.

  • "나라를 잃었습니다"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진상규명과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요구하는 '모이자, 분노하자, 내려와라 박근혜' 촛불집회가 열린 지난 29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한 참가자가 집회 도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  15% 대통령

    '최순실 게이트'에 지지도 급락, 15. 5%로 일간 최저치 경신. 반기문도 휘청, 潘 20. 9% 文 20. 3%…더민주 새누리 앞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한때 15. 5%까지 폭락하며 일간 최저치를 경신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77.

  • '재외국민 가족관계등록'온라인으로

    총영사관을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을 통해 가족관계등록 서비스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내일(11월1일)부터 시행된다. 대법원은 다음달 1일부터 재외국민이 가족관계등록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각종 서식 등을 제공하는 '재외국민 가족관계등록사무소 홈페이지(kfamily.

  • '누명 벗은' 삼례 3인조 "17년간 짊어졌던 무거운 짐 벗었다"

    (전주=연합뉴스) 김진방 임채두 기자 = "고통스러웠던 17년이 지나 진실이 밝혀졌습니다. 도와준 모두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 검·겸 부실 수사와 진범 논란을 불렀던 '삼례 나라슈퍼 3인조 강도치사사건'의 재심에서 누명을 썼던 최대열(37)씨 등 '삼례 3인조'에게 무죄가 선고됐다.

  • '최순실' 분노, 지지율 17%…떠난 민심 

    27일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부산 '제4회 지방자치의 날' 기념식에서 정부·지자체 공동 행사장에 마련된 좌석 상당수가 채워지지 않는 일이 벌어졌다. 주최측은 '최순실 파문'대국민 사과 후 대통령의 첫 외부 공개 일정인 이 행사에 의자 1000석을 배치했는데 뒤쪽은 텅 비었다.

  • 번지는'최순실'…위기의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 28일 통일준비위원회 민간위원들과의 오찬 간담회 일정을 전격 연기했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 예정됐던 간담회 일정은 순연됐다"면서 "적절한 시기에 개최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전체 유학생 12만명 돌파 

    한국에 체류하는 미국인 등 외국인 유학생이 꾸준히 늘면서 12만 명을 넘어섰다. 28일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의 월별통계에 따르면 지난 9월 말 기준으로 국내 체류 외국인 유학생은 12만2천82명에 달해 처음으로 12만 명을 돌파했다.

  • 강용석 "증언거부권 있다"…'도도맘' 김미나씨 재판에 불출석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전직 국회의원인 강용석 변호사가 자신과의 불륜설이 불거졌던 유명 블로거 '도도맘' 김미나(34·여)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채택되고도 증언 거부권이 있다는 이유로 불출석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김종복 판사는 27일 사문서위조, 위조 사문서 행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김씨의 2회 공판에서 "강 변호사가 최근 불출석 사유서를 법원에 냈다"고 밝혔다.

  • 최순실 "태블릿 내 것 아냐. 연설문, 국가기밀인지 몰라"

    '비선 실세'의혹을 받는 최순실씨가 자신에게 제기된 각종 의혹에 대해서 전면 부인하면서도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에게 사과했다고 세계일보가 27일 보도했다. 매체는 26일 오후 독일 헤센주의 한 호텔에서 최순실씨와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