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Y 타임스스퀘어 "文대통령 생일축하"

    문재인 대통령의 생일을 앞두고 축하 광고가 뉴욕에도 등장했다. 22일 오전 맨해튼 타임스스퀘어에 문 대통령의 66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광고가 2분 30초 게재됐다. 문 대통령의 생일 당일인 23일 오전(한국시간 24일 새벽)에는 5분씩 두 차례 본 광고가 진행된다.

  • '유두 디자인'브랜드'대박?'

    9. 99 불에 판매. 여성의 유두를 형상화한 전문 브랜드 '저스트 닙스 포 올'(JUST NIPS FOR ALL·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유두를 디자인 이들 제품은 트럼프 대통령 취임 1주년 다음날 워싱턴 DC에서 행해진 '여성 행진'에서 상품이 매진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 "트럼프 정신건강 이상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정신건강'에 이상이 있다고 생각하는 미국인이 4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포스트(WP)와 ABC방송이 15∼18일 미국인 1천5명을 상대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정신적으로 '안정적'이라고 생각하는 비율은 48%, '안정적이지 않다'는 비율은 47%로 팽팽했다.

  • 지지율 바닥인데…경제 만족도는 최고

    미국인들은 취임 1년을 맞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별로 지지하지 않으면서도 경제 분야에서는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CNN 방송에 따르면 여론조사 전문기관 SSRS와 지난 14∼18일 전국 성인 1천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동 여론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

  • "'메이드 인 코리아' 못믿어"

    미국 시장 소비자 10명 중 4명은 '메이드 인 코리아(한국산)' 제품을 신뢰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요 수출 시장에서는 중국산 제품보다 가격 경쟁력이 밀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달 7일부터 15일까지 미국·중국·베트남 소비자 총 1200명을 대상으로 '한국제품 해외 소비자 인식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고 22일 밝혔다.

  • 美 국민, 정부 신뢰도 역대 최저

    증시가 연일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고용시장은 훈풍이 불고 있지만, 미국 정부에 대한 미국인의 신뢰도는 역대 최저치로 나타났다고 미국 컨설팅기업 에델만이 22일 신뢰도 평가 보고서에서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는 100을 최고로 했을 때 33으로 작년보다 14포인트나 내려갔다.

  • "니들…딱 걸렸어!"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장녀 말리아(19)가 영국인 남자친구와 뉴욕에서 공개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말리아는 하버드대에 함께 재학 중인 동갑내기 로리 파쿼슨과 지난 주말 뉴욕 소호 거리에서 달콤한 시간을 보냈다.

  •  호감도 1위는 멜라니아 여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사진)여사가 백악관 입성 1년을 맞은 트럼프 가족 구성원 중 여론 호감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20일 이코노미스트·유거브 공동 조사에 따르면 멜라니아의 호감도는 48%로 비호감도인 33%를 크게 앞질렀다.

  • 美연방정부 셧다운 결정 D-1…운명은 상원 손으로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김아람 기자 = 미국 하원이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을 막기 위한 범정부 임시예산안을 통과시킴에 따라 이제 공은 상원으로 넘어가게 됐다. 하원은 18일(현지시간) 저녁 임시예산안을 찬성 230표, 반대 197표로 가결했다고 AP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이 보도했다.

  • 쇠사슬 묶인 美 13남매…"1년에 한번 샤워·화장실도 못쓰게"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미국 캘리포니아 주 가정집에서 부모에게 학대 당하고 쇠사슬에 묶인 채 발견된 13남매가 일년에 한 번 이상 샤워하지 못하고 심지어 화장실도 쓰지 못하도록 하는 등 극도로 잔혹하고 엽기적인 감금 상태에 있었던 것으로 현지 검찰 조사에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