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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마존 "신선식품도 당일배송" 

    아마존이 미국 내 주요 도시에서 신선식품 당일배송 서비스를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아마존은 이날 미국 내 도시 및 마을 1천 곳을 대상으로 신선식품 당일 서비스를 제공하고 연말까지 서비스 대상 지역을 2천300곳으로 이상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 '물 끓여 마실 것' 권고 해제

    그라나다 힐스와 포터랜치 주민들이 거의 1주일간 이어진 ‘수돗물 끓여 마시기’ 권고가 해제되면서 수돗물을 다시 평소처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다만 수돗물을 사용하기 전, 배관을 충분히 세척할 것을 당국은 강력히 권고했다.

  • 시니어센터, 노년 의료 세미나

    지난 11일 LA한인타운 시니어 & 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에서 임영빈 노년 내과전문의 초청 의료 세미나가 열렸다. 임 내과전문위는 릫천천히 나이드는 법릮을 주제로 노년의 음식, 운동, 수면에 대하여 특강을 펼쳤다.  .

  • 평통 새 사무처장에 방용승씨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에 방용승(61·사진) 전북겨레하나 공동대표가 임명됐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3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오랜 기간 시민 사회에서 통일 운동을 해 온 활동가로 통일에 대한 국민적 합의 다시 만들어내 민주평통에 새 바람을 불러올 적임자"라며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 카카오톡, 메시지 삭제 기능 업데이트

    #한인 직장인 K모씨는 전날 밤 보낸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고 당황하면서 자책했다. 간밤 직장 동료들과 술자리를 가진 뒤 술김에 헤어진 여자 친구에게 "아직 안 자니? 잘 지내지?"라는 안부 문자를 보낸 것이었다. 뒤늦게 삭제하려 했지만 시간이 많이 지나 여의치 않았다.

  • "비트코인, 하나만 있었어도…"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13일 12만3천 달러선을 회복하며 역대 최고가 경신을 눈앞에 뒀다. 미 동부 시간 이날 오후 5시 비트코인 1개는 12만3천3달러에 거래됐다. 비트코인 가격이 12만3천달러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달 14일 이후 한 달만이다.

  • "내년 경기 백악관 개최 확실"

    내년 독립기념일 당일인 7월 4일 백악관에서 종합격투기 UFC 경기가 개최된다고 데이나 화이트(왼쪽) UFC 회장이 밝혔다. 화이트 회장은 12일 CBS 방송에 출연해 UFC의 백악관 개최에 대해 "확실히 진행될 것"이라며 전날 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도 이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고 말했다.

  • 시위 대응 軍부대 추진…'트럼프 친위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시위 등 사회 불안 사태 발생 시 도시에 긴급 투입할 군부대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2일 보도했다. WP가 입수한 미 국방부 내부 문건에 따르면 국방부는 주방위군 병력 600명으로 구성된 '국내 민간 소요 신속 대응 전력'을 계획하고 있다.

  • 트럼프 압박 먹혔나

    멕시코 정부가 미국의 요청에 따라 마약 카르텔 조직원 26명을 집단 송환했다. 지난 2월 대규모 송환 이후 두 번째 사례로,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멕시코 마약 카르텔 소탕을 위해 관세 부과 및 군사적 압박을 가한 데 따른 대응으로 풀이된다.

  • 66년만에 유해 발견 가족 품에

    남극 탐사 중 빙하 틈에 빠져 사망한 영국 남성의 유해가 66년 만에 가족 품으로 돌아오게 됐다. 12일 CNN에 따르면 영국 남극연구소(BAS)는 올해 초 남극에서 수습된 시신이 1959년 7월 26일 탐사 임무 중 목숨을 잃은 데니스 팅크 벨(당시 사진)의 유해로 확인됐다고 밝혔다.